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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3일 - 나의 소유, 나의 백성
김희정 2018-12-03 04:41:49 114 0



제목 : 나의 소유, 나의 백성

본문 : 예레미야(Jeremiah)50:11 - 50:20

찬송 : 382장 (구찬송가432)장

 ◈ 성경 읽기
11 나의 소유, 나의 백성을 노략한 바빌로니아야, 너희는 그저 즐거워하고 기뻐서 뛰는구나. 너희는 그저 초원의 송아지처럼 뛰어다니고, 힘센 말처럼 소리를지르는구나.


12 그러므로 너희의 어머니 바빌론 도성이 크게 수치를 당할 것이며, 너희를 낳은 여인이 치욕을 당할 것이다. 보아라, 이제 바빌로니아는 온 세상에서 가장 뒤떨어진 나라, 메마르고 황량한 사막이 될 것이다.


13 나 주의 분노 때문에, 바빌론 도성은 아무도 살 수 없는 땅이 되고, 온 나라가 황무지로 뒤바뀔 것이다. 그러면 그 곳을 지나는 사람마다 그 곳에 내린 모든재앙을 보고, 놀라며 조롱할 것이다."


14 활을 당기는 모든 사람들아, 너희는 바빌론 도성을 에워싸고 진을 쳐라. 그 도성에 활을 쏘아라. 화살을 아끼지 말고 쏘아라. 그 도성은 나에게 범죄하였다.


15 너희는 그 도성을 에워싸고 함성을 올려라. 그 도성이 손들고 항복하였다. 성벽을 받친 기둥벽들이 무너지고, 성벽이 허물어졌다. 내가 원수를 갚는 것이니, 너희는 그 도성에 복수하여라. 그 도성이 남에게 한 것과 똑같이 너희도 그 도성에 갚아 주어라.


16 너희는 바빌로니아에서 씨뿌리는 사람도 멸절시키고, 추수 때에 낫을 든 사람도 멸절시켜라. 바빌로니아에서 살고 있는 외국 사람들은, 공격하여 오는 저 무서운 군대를 피하여 저마다 자기 민족에게로 돌아가고, 누구나 자기 나라로 도망할 것이다."


17 이스라엘은 사자들에게 쫓겨서 흩어진 양이다. 처음에는 앗시리아 왕이 이스라엘을 양처럼 잡아먹었고, 그 다음에는 바빌로니아 왕이 마침내 그 뼈까지 먹어 치웠다.


18 그러므로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앗시리아 왕에게 벌을 내렸듯이, 바빌로니아 왕과 그의 나라에도 벌을 내리겠다.


19 그러나 이스라엘은, 내가 그의 초장으로 데려다 놓을 것이니, 그들이 갈멜과 바산에서 풀을 뜯고, 에브라임 산지와 길르앗에서 마음껏 먹을 것이다."


20 그 날이 오고 그 때가 되면, 내가 살아 남게 한 사람들을 용서할 터이니, 이스라엘의 허물을 아무리 찾아도 찾지 못하고, 유다의 죄를 아무리 찾아도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하나님이 바빌로니아를 심판하시는 이유는 그들이 유다를 가혹하게 다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유다를 “나의 소유, 나의 백성”이라 칭하시며 바빌로니아의 멸망을 예고하십니다.


성경 이해

하나님이 바빌로니아를 멸망시키시는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을 가혹하게 짓밟고 수탈했기 때문입니다. 앗시리아가 이스라엘을 양처럼 잡아먹었다면, 바빌로니아는 유다를 아예 뼈까지 먹었습니다. 하나님이 바빌로니아를 징계의 도구로 사용하셨지만, 바빌로니아는 분수에 넘치게, 도가 지나치게 유다를 압제했습니다(11, 17절). 이에 진노하신 하나님이 바빌로니아를 황무지로 바꾸시고, 조롱거리로 만드실 것입니다(12, 13절). 하나님은 바빌로니아를 공격하는 이들에게 무자비하게 진멸하라고 명하십니다. 바빌로니아가 다른 나라를 무자비하게 대한 대가입니다. 바빌로니아에 거주하던 다른 민족은 자기 고향으로 도망할 것입니다(14-16절). 한편 이스라엘은 본토로 돌아와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용서하시고 정결하게 만드실 것입니다(19, 20절).


나의 적용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1, 14절 자기 백성을 자신 같이 여기십니다. 하나님은 한계를 넘어 잔혹하게 유다를 압제한 바빌로니아를 향해 “그 도성은 ‘나에게’ 범죄하였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교회를 박해한 바울에게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하고 물으셨습니다(행 9:4). 하나님은 못난 나를, 하나님을 배반한 나를 늘 그렇게 여기십니다.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0절
고난을 통해 정화됩니다. 하나님은 유다가 바빌로니아 포로 생활을 통과하면 더 이상 죄를 찾을 수 없는 존재가 될 거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때로 사람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기 위해 고난을 사용하기도 하십니다. 어떤 고난을 겪습니까? 피할 수 없다면 그 속에서 자신을 씻으십시오.


기도하기

못난 나를 항상 ‘나의 소유, 나의 백성’이라 부르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 오디오 해설

http://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18/20181203.mp3




나삼숙 :
5분 상상새
1.창의력
2.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공동체

시대를 보는 눈이 열려서 변화시키는 주도적 삶을 살아가는 크리스찬 의 삶을 살기 위함입니다.

어린이는 예언
청년들은 환상
늙은이는 꿈을 꾸기 위함입니다.

오늘 왜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해보고 오늘 할 일을 꼭 해야합니다.
(12.03 05:40)
나삼숙 :
역사를 볼 때 표면적인 역사관과
이면적인 역사관이 있습니다.
표면적인 역사관은 제국 중심.
이면적인 역사관은 천국 즉 하나님 나라입니다.

바벨론 제국은 표면이며 천국의 역사는 이면의 역사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알신을 섬기는 우상 숭배로 포로로 끌려갑니다.
바벨론은 페르시아에 망합니다.
왜 바벨론이 망하였나요?
이스라엘 백성들을 귀환시키기 위함입니다.
고레스 원년에 모든 것을 준비시켜서 이스라엘 백성을 귀환 시켰습니다.
페르시아는 헬라에게 망합니다.
왜 헬라 제국을 일으켰습닌까?
언어를 통일해서 신약 성경을 기록하기 위함입니다.
헬라는 왜 로마에 망했습닌까?
로마 제국을 일으킨 이유는?
길을 통해서 복음을 전파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것이 본질을 꽤 뚫어보는 눈이 열려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현상에 매이지 않는 자유함이 나옵니다.

그때가 오면~(20절)
예수님이 오시면~

세상은 제단을 쌓는 셈족속과 이 세상 가치관 가인 족속의 두 부류가 있습니다.
오늘 나는 어떤 세계관을 가지고 살아야 하겠습닌까?

내 아성을 쌓는 것이 아니라 천국이 임하게 하소서.

적용
ㆍ천국을 이루어가는 삶을 살아가는 데 불필요한 것을 파하고 단순하게 살아 가는 훈련을 하게 하소서 (12.03 05:41)
김희정 : 오늘도 하나님 나라 백성과 주님께 속한 자로써 살기를 간구합니다. (12.03 06:57)
유혜영 : 인간이 아무리 대단하더라도 하나님앞에서는 쓰러지는 갈대입니다.
부귀영화속에 세상에서 유명했을지라도 하나님을 모른다면 지옥에 갈수 밖에 없습니다.
내 주위에 많은 사람들 속에 하나님을 믿지 않더라도 잘된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이름을 떨치는 분들이 예수님을 만나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12.03 12:21)
김선재 :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바벨론의 멸망을 예언하고 있다.

바벨론은 남유다의 침략함에 있어서
초원의 송아지처럼 뛰어다니며 힘센 말처럼
소리를 지르며 좋아했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로인해 바벨론의 도성이 수치를 당하게 될 것이며
그 나라는 황무지가 되며 모든 이들에게 조롱거리가
된다고 말씀하셨다. (12-13)

하나님께서 바벨론의 멸망을 예언하신 이유는
그 도성이 죄악으로 가득 찼기 때문이라는 것이다.(14/31/32)

바벨론이 이방 나라에게 행한 것처럼
바벨론도 동일하게 그 수치와 조롱거리가
된다는 것이다. (15)

특별히 계14:8절에서는 큰 성 바벨론의 멸망을
가증한 악의 세력의 멸망으로 비유하고
있다는 점이다.(슥1:15)

그러면서 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패망한 것처럼
바벨론도 동일하게 징벌을 내릴 것이지만
이스라엘은 푸른 초장으로 다시 데려다 놓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시편 23편의 말씀처럼
이스라엘을 목자 잃은 양처럼 찾으셔서
다시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여 주신다고 말씀하셨다.

그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의
선한 목자되신 주님께서
그들의 죄와 허물을 용서하여 주시고
그들의 죄악을 모두 다 도말하여
주신다고 말씀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징계 있는 사랑이고
주님의 은혜임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도 이와같이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로 말미암아
그를 믿는 자마다 구원함을 얻게 되었다는 것이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달으면서
주님만을 찬양하게 된다.
나의 선한 목자이신 주님만이 구원자되심을 고백하며
나도 주님처럼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일에 힘써야 하겠다. (12.0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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