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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7일 - 격이 다른 하나님
김희정 2018-12-06 22:47:10 126 0

일자 : 2018.12.07(금)
제목 : 격이 다른 하나님
본문 : 예레미야(Jeremiah)51:11 - 51:19

찬송 : 찬송가516장 (구찬송가265장)



성경읽기

 
11 너희는 화살촉을 갈고, 방패를 잡아라. 주님께서 메대 왕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바빌로니아를 멸하기로 뜻을 세우셨다. 이것은 주님께서 주님의 성전을 무너뜨린 자들에게 하시는 복수다.


12 너희는 바빌론 도성의 성벽을 마주 보며 공격 신호의 깃발을 올려라. 경계를 강화하여라. 보초를 세워라. 복병을 매복시켜라. 주님께서는 바빌로니아 백성에게 하기로 계획하신 것을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실 것이다.


13 큰 물 가에 사는, 보물을 많이 가진 자야, 너의 종말이 다가왔다. 너의 목숨이 끊어질 때가 되었다.


14 만군의 주님께서 그의 삶을 두고 맹세하셨다. "내가 메뚜기 떼처럼 많은 군대로 너를 공격하게 할 것이니, 그들이 너를 이겨 승리의 환호를 할 것이다."


15 권능으로 땅을 만드시고, 지혜로 땅덩어리를 고정시키시고, 명철로 하늘을 펼치신 분은 주님이시다.


16 주님께서 호령을 하시면, 하늘에서 물이 출렁이고, 땅 끝에서 먹구름이 올라온다. 주님은 번개를 일으켜 비를 내리시며, 바람 창고에서 바람을 내보내신다.


17 사람은 누구나 어리석고 무식하다. 금속을 부어서 만든 신상들은 거짓이요, 그것들 속에 생명이 없으니, 은장이들은 자기들이 만든 신상 때문에 모두 수치를당하고야 만다. 금속을 부어서 만든 신상들은 속임수요, 그것들 속에는 생명이 없으니,


18 그것들은 허황된 것이요, 조롱거리에 지나지 않아서, 벌 받을 때에는 모두 멸망할 수밖에 없다.


19 그러나 야곱의 분깃이신 주님은 그런 것들과는 전혀 다르시다. 그분은 만물의 조성자이시요, 이스라엘을 당신의 소유로 삼으신 분이시다. 그분의 이름은 '만군의 주'이시다.



하나님은 성전을 무너뜨린 바빌로니아에게 복수하십니다. 한편 예레미야는 헛된 우상과는 달리 세상을 만드시고 자기 백성을 부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성경 이해

하나님은 메대 왕들을 충동하여 바빌로니아를 징벌하겠다고 선언하십니다. 이는 바빌로니아가 성전을 파괴하여 하나님을 모독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메대 군대를 직접 진두지휘 하실 것입니다(11, 12절). 바빌로니아는 유프라테스 강과 도심을 흐르는 운하로 물이 풍부한 나라였습니다. 그리고 부유했습니다. 그 나라가 순식간에 초토화될 것입니다(13, 14절). 이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가 나옵니다. 하나님은 온 우주를 만드셨고, 모든 자연 현상을 통제하십니다. 자연을 보며 이 하나님을 인식하지 못하면, 어리석은 인간은 우상을 만들어 섬기며 거기서 안식을 찾으려 합니다. 우상은 생명 없는 헛것이고 속임수니, 숭배자들에게 조금의 유익도 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혀 다릅니다. 하나님은 세상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도 창조하신 분입니다(15-19절).


나의 적용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1절 하나님은 악한 행동까지도 자신의 뜻을 성취하는 데 사용하시지만, 악한 행동의 책임을 면제해 주시진 않습니다.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이 성전을 파괴하는 일을 통해 이스라엘을 징계하셨지만 그의 오만함을 용서하진 않으셨습니다.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루도록’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핑계로 내 잘못을 정당화하진 않습니까?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5, 16, 19절 복잡한 현실 속에서 정신이 아득할 때, 장엄한 자연을 만드시고 운행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하나님이 우리를 당신의 소유로 삼으셨기 때문입니다. 답 없는 인생길을 지날 때, 크신 하나님의 능력을 묵상하십시오. 평안과 안도를 누릴 것입니다.


기도하기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 품에 겸손히 거하게 하소서.


◈ 오디오해설

http://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18/20181206.mp3 




라삼숙 : 하나님께서 바벨론 제국을 멸망시키기로 하셨습니다.
이유는 주님의 성전을 파괴하였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성전이 파괴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을 숭배해서 바벨론을 통해서 멸하겠다고 하셨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 바벨론이 주님의 성전을 파괴하였다고 복수하겠다고 하셨을까요?
성전의 실체는 완전한 하나님이시면서 완전한 사람이신 예수님이십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이 있을 때 성전이 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 은혜와진리로 충만하셨습니다.
성전의 실체이신 예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성전을 3일 만에 세우겠다고 말씀하신 것은 부활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임할 때 성전이 됩니다.

성전을 파괴한자는 불의한 자이며 성전을 파괴한자는 멸한다고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고전3:17)

참성전은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리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자들입니다.
내 삶에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이 있습닌까?

예수님을 아십닌까?
예수님을 알기를 원합니다.

적용
ㆍ예수님을 알기 원합니다. (12.07 06:03)
유혜영 :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 그것만 확실히 믿어지면 됩니다.
그것을 믿지 못하기에 인간은 어리석은 우상을 섬깁니다.
오늘 순간순간을 살아가며 내가 하나님이외의 것을 의지했다면 창조주하나님앞에 회개하며 돌이켜야 합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은 실존하시며 그분의 말씀인 성경은 진리입니다.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지 못한다면 우리는 두려워해야합니다. 그분앞에 우리는 한점 점보다도 작은 자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순간순간을 살기 원합니다. (12.07 13:23)
김선재 :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메대 왕의 마음을 움직여서
바벨론을 멸망시키신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주님의 거룩한 성전을 무너뜨렸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11)
주님께서는 자신의 뜻과 계획은 그 말씀대로
이루신다고 말씀하셨다.(12)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큰 뜻을 이루어 나가시기 위해서
메뚜기 떼처럼 군대를 바벨론에 보내어
그들을 멸망시키신다고 말씀하고 있다.

주님께서 이렇게 강하고 능한 바벨론을
멸망시킬 수 있는 이유는? 16절 이하에게 말씀하시고 있다.

주님께서는 권능으로 땅을 창조하셨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의 전능하신 지혜로 땅 덩어리를 고정시키시며
명철로 하늘을 펼치신 분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더욱이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자연을 다스리신다고 말씀하고 있다.(16)

하지만 사람은 어리석고 무식하여
하나님의 이러한 능력을 깨닫지 못한다고 말씀한다.

그로므로 인해서 사람이 금속으로
우상을 만들어 섬긴다고 탄식하고 있다.

그 우상을 만드는 은장이들은 그 신상을 통해서
자신들이 수치과 조롱을 당하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 이유는? 우상이 우리에게 아무런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신상이 생명력이 없는
속임수에 불과하다는 것이다.(17)

그러나 야곱의 분깃이신 주님이 이러한 신상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그분은 만물의 조성자이시고
이스라엘을 당신의 소유로 삼으신 분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주님은 만군의 주이시기 때문이라는 것이다.(19) (12.07 13:31)
김선재 : 오늘 바벨론의 멸망의 모습을 통해서
나에게 주신 영적인 교훈은 무엇인가?

1.세상의 지혜와 능력이 자신을 구원할 수 없다는 것이다.
2.물질이나 권력이 영혼을 채워줄 수 없다는 것이다.
3.탐심을 버리고 주님만을 믿고 의지해야 하다는 것이다.
4.하나님이 없는 삶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이런 자들을 하나님께서는 어리석은 자이며(시14:1)
속임을 당하는 삶과 같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항상 주님앞에서 겸손하게
주님의 말씀을 따라서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야 하겠다.

주님~하나님이 없다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게 하시고
거룩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지혜와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나의 구원자되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2.07 13:31)
김희정 : 권능과 지혜와 명철의 주님,
생명의 주님, 만물의 조성자이신 주님!
저의 아버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이 인도하시는대로 겸손히 따르겠습니다. (12.0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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