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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9일 - 말씀, 곧 하나님
유혜영 2019-01-08 19:34:26 111 0
일자 :  2019.1.9(수)

제목 : 말씀, 곧 하나님
본문 : 시편(Psalm)119:129 - 119:144

찬송 : 546장 (구찬송가0)장

◈ 성경 읽기              
129 9 주님의 증거가 너무 놀라워서, 내가 그것을 지킵니다.

130 0 주님의 말씀을 열면, 거기에서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도 깨닫게 합니다.

131 1 내가 주님의 계명을 사모하므로, 입을 벌리고 헐떡입니다.

132 2 주님의 이름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시듯이 주님의 얼굴을 내게로 돌리셔서,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133 3 내 걸음걸이를 주님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어떠한 불의도 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134 4 사람들의 억압에서 나를 건져 주십시오. 그러시면 내가 주님의 법도를 지키겠습니다.

135 5 주님의 종에게 주님의 밝은 얼굴을 보여 주시고, 주님의 율례들을 내게 가르쳐 주십시오.

136 6 사람들이 주님의 법을 지키지 않으니, 내 눈에서 눈물이 시냇물처럼 흘러내립니다.

137 7 주님, 주님은 의로우시고, 주님의 판단은 올바르십니다.

138 8 주님께서 세우신 증거는 의로우시며, 참으로 진실하십니다.

139 9 내 원수들이 주님의 말씀을 잊어버리니, 내 열정이 나를 불사릅니다.

140 0 주님의 말씀은 정련되어 참으로 순수하므로, 주님의 종이 그 말씀을 사랑합니다.

141 1 내가 미천하여 멸시는 당하지만, 주님의 법도만은 잊지 않았습니다.

142 2 주님의 의는 영원하고, 주님의 법은 진실합니다.

143 3 재난과 고통이 내게 닥쳐도, 주님의 계명은 내 기쁨입니다.

144 4 주님의 증거는 언제나 의로우시니, 그것으로 나를 깨우쳐 주시고 이 몸이 활력을 얻게 해주십시오.

말씀을 향한 시인의 사랑이 어찌나 큰지 목마른 짐승이 물을 찾는 모습과 닮았습니다. 말씀에서 하나님을 뵙기 때문입니다.

성경 이해
하나님 말씀은 펼칠 때마다 우리에게 빛을 비춰 우둔한 영혼을 일깨웁니다. 그래서 시인은, 목이 타 헐떡거리는 사슴처럼, 말씀을 사모하고 갈급해합니다(129-131절). 시인은 하나님께 은혜를 구합니다. 그 은혜로 자신의 걸음이 말씀 위에 고정되고 불의를 극복하길 바랍니다(132-135절). 시인은 이같은 갈망을 품고 있기에 말씀을 떠나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움에 눈물짓습니다(136절). 의로운 말씀을 대하는 건 의로우신 주님을 대하는 것과 같습니다. 시인은 원수들이 말씀을 외면하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시인은 주님처럼 순수한 말씀을 사랑합니다(137-140절). 시인은 멸시를 당하든, 재난과 고통이 닥치든, 말씀을 기억하고 말씀만을 기쁨 삼습니다. 말씀이 가진 의로움과 진실함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인은 늘 말씀을 배우고 말씀으로 격려받길 바랍니다(141-144절).

나의 적용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31절 말씀 묵상은 생존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몸의 생명이나 생계가 아니라 마음과 영혼의 생존 말입니다. 그래서 시인은 그토록 처절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갈구했습니다. 말씀은 우리 심령의 간식이 아니라 주식입니다. 오늘도 부지런히 찾아 먹고 마셔야 나와 공동체가 삽니다.

137, 138절 말씀에서 하나님을 뵙습니다. 시인은 의롭고 올바르신 하나님을 의롭고 진실한 말씀에서 뵈었습니다. 말씀은 하나님의 사랑과 성실, 인자와 진실, 자비와 공의를 고스란히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뵙기 위해 어디를 찾아다닙니까? 매일 말씀을 펴십시오. 그 자리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 기도
말씀을 열어 묵상할 때, 하나님을 뵙게 하소서.

◈ 오디오 해설

http://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19/20190109.mp3




김희정 : 말씀이신 주님을 묵상할 때 빛이 비추어 어리석은 저를 가르쳐주시고 내 마음과 영혼이 살아나 주님을 만나길 구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이 시편기자처럼 갈망하고 사랑하고 지키며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01.09 06:55)
김선재 : <말씀묵상 >

오늘 본문에서 주님의 말씀의
능력을 증거하고 있다.

주님의 말씀은 놀라워서
주의 말씀에서 빛이 나와서
어리석은 자를 깨닫게 하고
자신을 굳게 세우며
사람의 압제에서 구원시켜
주신다고 말씀하고 있다.

또한 주의 말씀은 의롭고 정직하고
진실되기 때문에 주님의 말씀을
더욱 사랑하고 재난과 고통이
자신에게 찾아와도
주의 말씀이 오히려 자신에게
큰 기쁨이 된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러므로 시인은
능력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자신을 의롭게 하고 지혜롭게 하여
세상을 살아가는 활력을 얻게하는
삶의 원동력이 된다고 말씀하고 있다.

나도 시인의 고백처럼 능력이신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활력이 있는 자로 살아가야 하겠다. (01.09 08:01)
김선재 :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어서,
어떤 양날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뚫어
혼과 영을 갈라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놓기까지 하며,
마음에 품은 생각과 의도를 밝혀냅니다.

기도: 주님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사랑하오니 저에게 지혜를 주시고
은혜를 허락하여 주셔서
의롭고 능력많은 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01.09 14:21)
유혜영 : 나의 행보를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아무 죄악이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주의 얼굴로 주의 종에게 비취시고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법은 진리로소이다
주의 증거는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 (01.0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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