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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2일 - 괴로운 현실, 완벽한 보호
유혜영 2019-01-11 18:47:24 70 0
일자 :  2019.1.12(토)

제목 : 괴로운 현실, 완벽한 보호
본문 : 시편(Psalm)120:1 - 121:8

찬송 : 191장 (구찬송가0)장


◈ 성경 읽기             
120편 주님의 도움을 구하는 기도

1  내가 고난을 받을 때에 주님께 부르짖었더니, 주님께서 나에게 응답하여 주셨다.

2 주님, 사기꾼들과 기만자들에게서 내 생명을 구하여 주십시오.

3 너희, 사기꾼들아, 하나님이 너희에게 어떻게 하시겠느냐? 주님이 너희를 어떻게 벌하시겠느냐?

4 용사의 날카로운 화살과 싸리나무 숯불로 벌하실 것이다!

5 괴롭구나! 너희와 함께 사는 것이 메섹 사람의 손에서 나그네로 사는 것이나 다름없구나. 게달 사람의 천막에서 더부살이하는 것이나 다름없구나.

6 내가 지금까지 너무나도 오랫동안, 평화를 싫어하는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왔구나.

7 나는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내가 평화를 말할 때에, 그들은 전쟁을 생각한다.


121편 주님께서 백성을 보호하심

1 내가 눈을 들어 산을 본다. 내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가?

2 내 도움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님에게서 온다.

3 주님께서는, 네가 헛발을 디디지 않게 지켜 주신다. 너를 지키시느라 졸지도 않으신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분은, 졸지도 않으시고, 주무시지도 않으신다.

5 주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주님은 네 오른쪽에 서서, 너를 보호하는 그늘이 되어 주시니,

6 낮의 햇빛도 너를 해치지 못하며, 밤의 달빛도 너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7 주님께서 너를 모든 재난에서 지켜 주시며, 네 생명을 지켜 주실 것이다.

8 주님께서는, 네가 나갈 때나 들어올 때나, 이제부터 영원까지 지켜 주실 것이다.


시편 120-134편은 성전에 올라가는 순례자의 노래입니다. 120편은 악한 무리 가운데서 고난당하는 시인의 기도이고, 121편은 하나님의 보호를 확신하는 노래입니다.

성경 이해
[120편] 시인은 고난 속에서 부르짖었을 때 하나님이 즉각 응답하셨던 것을 기억하며, 거짓말로 자신을 위협하는 무리에게서 지켜 주시길 다시 한 번 기도합니다(1, 2절). 그 무리는 평화를 싫어합니다. 시인이 평화를 꿈꿀 때, 그들은 전쟁을 도모합니다. 이런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살아가는 평화주의자 시인은 마음이 늘 괴롭습니다(5-7절). 그러나 시인은 그들과 타협할 생각이 추호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들에게 날카롭고 뜨거운 벌을 내리실 것이기 때문입니다(3, 4절).
[121편] 시인은 성전이 있는 산을 바라보며, 창조주 하나님이 자기를 도우신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습니다(1, 2절). 하나님은 찰나의 시간도 놓치지 않고 우리를 지키십니다(3, 4절). 하나님은 우리 곁에서 낮과 밤의 모든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지키십니다(5, 6절). 하나님은 영원히, 어디서든, 모든 재난에서 우리를 지키십니다(7, 8절).

나의 적용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21편 완벽한 보호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항상 우리 곁에 계시며, 모든 위험에서 우리를 지키시되 영원히 지키십니다. 이 세상 그 무엇도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의 보호를 깰 수 없고, 자기 아들을 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끊을 수 없습니다(롬 8:39).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20편 거짓과 전쟁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진실과 평화를 추구하며 사는 건 괴롭습니다. 진실과 평화로 향하는 걸음을 방해하는 오늘의 현실은 무엇입니까? 역풍이 아무리 거세더라도 돌아서지 마십시오. 악한 시대엔, 힘들고 괴로운 길, 험하고 좁은 길이 바른 길입니다.

◈ 기도
괴로운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보호하시는 주님을 보게 하소서.







유혜영 :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내 생명을 건져주소서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01.11 18:53)
김은경 : 주님께서는 내가 나갈 때나 들어올 때나 이제부터 영원까지 지켜 주시는 분입니다.
나의 일상 생활 속에서 한 순간도 제에게서 시선을 놓지 않고 졸지도 않으시고 주무시지도 않느시는 주님이 계심에 위로가 됩니다.
주님의 음성 듣고 청소년부 교육 목자로 헌신 하였는데, 한 주 참여 했는데 내가 할 수 있을까 염려가 됩니다.저에게서 한순간도 시선을 놓지 않으시는 주님의 시선에 저도 주파수를 마추고,주님의 인도함 받으며 한 발자욱 한 발자욱 걸어 가겠습니다.
주님께서 하나씩 하나씩 알려주실때 깨닫게 하시고 순종하게 하소서! (01.12 08:45)
김선재 : 오늘 말씀의 두 시의 표제는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라고 되어 있다.

아마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면서
불렸던 노래인 것 같다.

그 노래의 내용들은 무엇일까?
120편에선는 시인은 악한 자의 도모를 탄식하며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를 간구하며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121편은 앞의 시와 너무나 대조적인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다.

시인은 자기를 지키시고 도우시는 분이
곧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증거하며 찬양하고 있다.

두 시인 모두가 하나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하며
노래하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나는 과연 고난속에서 누구를 바라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깨닫게 하신다.

또한 나의 삶가운데 고난속에서
어떤 자세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인지를
자세히 시인을 통해서 말씀해 주고 있다.

그것은 바로 기도와 말씀과 찬양의 삶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기도는 영혼의 호홉이며
말씀은 영의 양식이 되고
찬양은 주님의 백성의
기본이 된다는 사실이다.

나는 과연 오늘을 어떠한 자세로
살아가야 하겠는가?

먼저 기도를 하나님께 구하며
주님의 뜻을 물어야 하겠다.

무엇이든지 기도보다 앞서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하겠다.

또한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해야 하겠다.

말씀없는 삶은 방종이요
육신의 정욕대로 살아가는
어린아이 같은 인생을 살아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나의 삶속에서 인도하시고
만난 주님을 찬양하고 간증이 있는
삶이 되어야 하겠다.

오늘도 기도와 말씀 그리고
찬양이 나의 마음속에 넘쳐나는
고백의 하루가 되기를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기도해 본다.

묵상기도:
주님 오늘도 저에게 힘과 능력과 지혜를
더하여 주옵시고 주님의 말씀과 기도와 찬양의
삶이 기본이 되게 하옵소서~ (01.12 10:46)
김희정 : 제가 다른곳에서 도움을 구하지 않겠습니다.
주님은 나의 도움이시며 나를 지켜주시는 분입니다.
주님 안에 있는 저는 안전합니다. (01.1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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