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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9일 - 역사의 분수령
유혜영 2019-02-08 18:13:49 84 0
일자 : 2019.2.9(토)
제목 : 역사의 분수령
본문 : 마태복음(Matthew)11:11 - 11:19

찬송 : 208장 (구찬송가246)장

◈ 성경 읽기                        
  • 11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자가 낳은 사람 가운데서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없었다. 그런데 하늘 나라에서는 아무리 작은 이라도 요한보다더 크다.
  • 12
    세례자 요한 때로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힘을 떨치고 있다. 그리고 힘을 쓰는 사람들이 그것을 차지한다.
  • 13
    모든 예언자와 율법서는, 요한에 이르기까지, 하늘 나라가 올 것을 예언하였다.
  • 14
    너희가 그 예언을 기꺼이 받아들이려고 하면, 요한, 바로 그 사람이 오기로 되어 있는 엘리야이다.
  • 15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어라."
  • 16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길까? 마치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서, 다른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과 같다.
  • 17
    '우리가 너희에게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을 추지 않았고, 우리가 곡을 해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 18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았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말하기를, '그는 귀신이 들렸다' 하고,
  • 19
    인자는 와서, 먹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니, 그들이 말하기를 '보아라, 저 사람은 마구 먹어대는 자요, 포도주를 마시는 자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다' 한다.그러나 지혜는 그 한 일로 옳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 예수님이 여신 새 시대의 하늘 나라 백성은 요한보다 더 큰 복을 누립니다. 시대의 변화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요한과 예수님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 ◈ 성경 이해                        
    세례자 요한까지는 메시아가 오셔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시길 기다리는 예언의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요한이 예수님을 역사에 맞아들이고 난 이후는 성취의 시기입니다. 예수님의 오심으로 하늘 나라가 도래했고 예수님을 통해 그 나라가 확장됩니다. 우리는 그 나라를 소유하고 누립니다. 새 시대에 속한 모든 사람은 옛 시대에 가장 복된 사람이었던 요한보다 더 큰 복을 누립니다(11-13절). 요한에 이르는 모든 예언자의 말을 믿는 사람은, 메시아의 길을 예비할 것으로 예언된 엘리야가 요한이고(말 4:5),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알 것입니다(14, 15절). 그러나 이 예언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마지막 예언자로서의 요한의 사역도, 메시아로서의 예수님의 사역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도리어 자기네 장단에 맞추지 않는다며 비난했습니다. 그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요한과 예수님의 사역은 하나님 나라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드러냈습니다(16-19절).

  • ◈ 나의 적용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전체 역수령이십니다. 예수님은 옛 시대 사람들이 희미하게 보았던 하나님 나라를 자신의 삶과 죽음과 부활로 생생하게 드러내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보내셔서 그 나라를 누리게 하셨습니다. 새 시대를 열어 주신 예수님께 감사하며, 그 시대를 누리며 살고 있습니까?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6-19절 세상의 장단에 놀아나지 않도록 굳건해야 합니다. 세상은 “온갖 교훈의 풍조로” 우리 삶을 자기 구미에 맞게 통제하려 하지만, 그런 소리에 “흔들리거나, 이리저리 밀려다니지 말아야 합니다(엡 4:14).” 무엇에 흔들립니까? 삶의 닻을 말씀에 굳게 내리십시오. 요동하지 않을 겁니다.

  • ◈ 기도                      
    악한 세상 풍조에 요동하지 않는 굳건한 하늘 나라 시민 되게 하소서

김선재 : <말씀묵상>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세례요한의
사명과 그 역활을 잘 말씀해 주고 있다.

세례요한은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라고
말씀한다.(11)

그 이유는 무엇인가? 구약의 선지자들은
장차 오실 메시야에 대한 예언만 하였지만,

세례요한은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보다
먼저 태어나서 직접 목격하고
그의 앞길을 평탄케 하였기 때문이다.(말3:1)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세례요한 보다도 큰자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즉 복음의 은혜아래 있는자는
아무리 보잘 것 없는 자라 하더라도
구약의 율법과 죄아래 있는 자보다도
더 큰자가 된다는 것이다.(칼빈)

하나님의 나라는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침노를 당하고 있다고 말씀하셨다.(12)

이것은 무엇을 말씀하는가?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그리스도가 이 땅가운데 오심을 통해서
완성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예수님께서는 구약에서 말라기 선지자가
말4:5절에서 예언한 엘리야 선지자가
바로 이 세례요한이라고 말씀하셨다.(14)

또한 예수님께서는 이 시대를 가리켜
장터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에 비유하여
말씀하고 있다.

즉 혼인잔치 놀이를 해도 춤을 추며
기뻐하지도 않고
장례식 놀이를 해도 전혀 울지 않는
모습과 같다고 말씀하셨다.(16-17)

이것은 무엇을 말씀하는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의 양면성을 말씀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불러 혼인잔치와 같은
구원의 기쁨을 노래하여도 춤을 추며
구원의 기쁨을 기뻐하지 않고

세례요한과 같은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여도 전혀 슬퍼하거나
회개하지도 않는 것을 말씀한다.

나는 과연 주님의 복음을 듣고 얼마나 기뻐하며
주님을 찬양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또한 나는 하나님의 말씀앞에서 죄된 모습을 보며
얼마나 슬퍼하며 회개하고 있는지 반문해 보게 된다. (02.09 12:18)
김선재 : 그럼 오늘 본문에서 나에게 주신
영적인 교훈과 적용점은 무엇인가?

1.천국은 주님을 믿고 그의 권능을 힘입어
사는 자의 것이다.(12)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다.

2.세례요한처럼 주의 말씀을 선포하며
그의 길을 예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13-14)

3.주의 복음을 듣고 믿는 자에게는 그 날이
혼인잔치와 같은 구원의 날이 되지만,
그 복음을 거부하는 자는 장례식처럼 슬피 애곡하며
이를 갈게되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다.(16-18 )

천국은 우리가 가는 나라가 아니라 임하는 나라이며
우리가 주의 말씀을 믿고 전파함으로
이 땅가운데 세우는 나라임을 깨닫게 된다.

♡묵상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 땅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예수님을 통하여 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나라가 아니라,
성령안에서 누리는 의와 평화와 기쁨(희락)으로
세우는 나라임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롬14:17~18)

주님 나를 통해서 주의 나라가 선포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시며 천국을 침노하는 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나의 구원자 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믿고 기도드립니다. 아멘♡ (02.09 12:18)
김선재 : <말씀묵상2>

<세상 누구보다 큰 사람은 누구인가? >

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아멘!

예수님은
세례 요한에게
여자가 낳은 자 중에
큰 자라고 말씀하신다.

사람은
칭찬 받기를 원한다.

세상 누구보다 큰 사람은
누구일까?

천국 백성
곧, 하나님의 백성된 자들이다.

천국은
이미 세상 속으로
침투해 왔다.

나에게도
천국이 이미 침투하여
천국 백성으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천국 백성으로서
합당한 모습일까?

천국의 메시지를 듣고도
반응하지 않으며
죄인과 세리의 친구가 된
예수님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천국에서 큰 자는
말씀에 반응하는 사람.
가장 연약한 사람의 친구로
살아가는 사람.

내가
그런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

천국을 누리게하심을 감사.

말씀을 반응하는 삶되게
온유한 마음을 부으소서.
아멘! (02.09 19:41)
유혜영 : 성경의 말씀에 예언된 요한과 예수님이 오셨지만 세상은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반응하지 않는 세대를 향해 주님은 지혜롭지 못한 이스라엘백성들을 향해 외칩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고...
적극적으로 하나님나라를 구하는 자는 세례요한보다 더 큰 자가 될것입니다.
믿는다고 하지만 말씀을 실천하는 것에 무딜때가 많습니다.
생각만 하고 고백만 하는 믿음이 아니라 실천하고 도전하고 모험하는 믿음으로 승리해서 날마다 간증하며 영향력있는 사람되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02.0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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