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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3일 - 회개가 실천으로
유혜영 2019-03-12 20:21:36 104 0
일자 : 2019.3.13(수)
제목 : 회개가 실천으로
본문 : 느헤미야(Nehemiah)10:1 - 10:39

찬송 : 434장 (구찬송가491)

◈ 성경 읽기             
  • 1
    서명한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 ○하가랴의 아들인 총독 느헤미야와 시드기야와
  • 2
    스라야와 아사랴와 예레미야와
  • 3
    바스훌과 아마랴와 말기야와
  • 4
    핫두스와 스바냐와 말룩과
  • 5
    하림과 므레못과 오바댜와
  • 6
    다니엘과 긴느돈과 바룩과
  • 7
    므술람과 아비야와 미야민과
  • 8
    마아시야와 빌개와 스마야는 제사장이다.
  • 9
    ○레위 사람으로는, 아사냐의 아들인 예수아와 헤나닷 자손인 빈누이와 갓미엘과
  • 10
    그들의 동료 스바냐와 호디야와 그리다와 블라야와 하난과
  • 11
    미가와 르홉과 하사뱌와
  • 12
    삭굴과 세레뱌와 스바냐와
  • 13
    호디야와 바니와 브니누가 있다.
  • 14
    ○백성의 지도자로는, 바로스와 바핫모압과 엘람과 삿두와 바니와
  • 15
    분니와 아스갓과 베배와
  • 16
    아도니야와 비그왜와 아딘과
  • 17
    아델과 히스기야와 앗술과
  • 18
    호디야와 하숨과 베새와
  • 19
    하립과 아나돗과 노배와
  • 20
    막비아스와 므술람과 헤실과
  • 21
    므세사벨과 사독과 얏두아와
  • 22
    블라댜와 하난과 아나야와
  • 23
    호세아와 하나냐와 핫숩과
  • 24
    할르헤스와 빌하와 소벡과
  • 25
    르훔과 하삽나와 마아세야와
  • 26
    아히야와 하난과 아난과
  • 27
    말룩과 하림과 바아나가 있다.
  • 28
    ○이 밖에 나머지 백성, 곧 제사장과 레위 사람과 성전 문지기와 노래하는 사람과 성전 막일꾼과 주님의 율법을 따르려고 그 땅의 여러 백성과 인연을 끊은모든 이들과 그 아내들과 그들의 아들딸들과 알아들을 만한 지식이 있는 이들 모두가,
  • 29
    귀족 지도자들과 함께 하나님의 종 모세가 전하여 준 하나님의 율법을 따르기로 하고, 우리 주 하나님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에 복종하기로 하였으며,그것을 어기면 저주를 받아도 좋다고 다음과 같이 맹세하였다.
  • 30
    ○"우리는 딸을 이 땅의 백성과 결혼시키지 않는다. 우리는 아들을 그들의 딸과 결혼시키지 않는다.
  • 31
    이 땅의 백성이 안식일에 물건이나 어떤 곡식을 내다가 팔더라도, 안식일에나 성일에는, 우리가 사지 않는다. 일곱 해마다 땅을 쉬게 하고, 육 년이 지난 빚은 모두 없애 준다."
  • 32
    ○우리는 다음과 같은 규례도 정하였다.○"하나님의 성전 비용으로 쓰도록, 우리는 해마다 삼분의 일 세겔씩 바친다.
  • 33
    이것은, 늘 차려 놓는 빵과 규칙적으로 드리는 곡식제물과 규칙적으로 드리는 번제와 안식일이나 초하루나 그 밖에 절기 때에 드리는 제물과 이스라엘의 죄를 속하는 속죄물과 우리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는 모든 일에 쓸 것이다.
  • 34
    제사장이나 레위 사람이나 일반 백성을 가리지 않고, 우리가 집안별로 주사위를 던져서, 해마다 정한 때에, 우리 하나님의 성전에 땔 나무를 바칠 순서를 정한다. 그것은 율법에 기록된 대로, 우리 주 하나님의 제단에서 불사를 때에 쓸 나무이다.
  • 35
    해마다 우리 밭에서 나는 맏물과 온갖 과일나무의 첫 열매를 주님의 성전에 바친다.
  • 36
    율법에 기록된 대로, 우리의 맏아들과 가축의 첫 새끼 곧 처음 난 송아지와 새끼 양을 우리 하나님의 성전으로 가지고 가서, 그 성전에서 우리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들에게 바친다."
  • 37
    ○또 우리는, 들어 바칠 예물인 처음 익은 밀의 가루와 온갖 과일나무의 열매와 새 포도주와 기름을 가져다가, 제사장의 몫으로 우리 하나님의 성전 창고에넣기로 하고, 또 밭에서 나는 소출 가운데서 열의 하나는 레위 사람들의 몫으로 가져 오기로 하였다. 농사를 짓는 성읍으로 돌아다니면서 열의 하나를 거두어들일 사람은 바로 레위 사람이다.
  • 38
    레위 사람이 열의 하나를 거두어들일 때에는,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 한 사람이 같이 다니기로 하였다. 레위 사람은 거두어들인 열의 하나에서 다시 열의 하나를 떼어서, 우리 하나님의 성전 창고의 여러 방에 두기로 하였다.
  • 39
    이스라엘 자손과 레위 자손은 들어 바칠 예물인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그 여러 방에 가져다 놓기로 하였다. 그런 방은 성전 기구를 두기도 하고, 당번제사장들과 성전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사람들이 쓰기도 하는 곳이다.○"우리는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아무렇게나 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 백성의 지도자들은 자기의 이름을 적고 개혁을 이행하겠다는 신념을 드러냅니다. 백성도 율법을 지키기로 하고 구체적인 규례를 정합니다.

  • ◈ 성경 이해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기로 기록한 언약서에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과 레위인과 지도자들이 서명합니다(1-27절). 이어서 모든 백성이 함께 율법을 지키기로 굳게 맹세합니다(28, 29절). 첫째, 이방인과 결혼하지 않기로 맹세합니다. 이방인과의 혼인은 이전에도 문제가 됐었고(스 9:1, 2), 나중에도 문제가 될 정도로(13:23-28) 심각한 죄입니다(30절; 신 7:3). 둘째, 안식일과 안식년을 지키고, 안식년에는 빚을 탕감해주기로 합니다. 가난한 사람의 삶이 망가지는 가장 큰 원인이 빚이었기에 이 문제는 꼭 해결해야 했습니다(31절; 신 15:1). 이어서 성전 기능 정상화를 위해 스스로 규정을 만들어 지키기로 합니다. 성전세를 내서 제사에 필요한 제물을 공급하고, 집안별로 제사에 필요한 땔감을 제공하고, 모든 맏물을 바칠 것을 맹세합니다(32-36절). 또한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이 성전 봉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그들의 몫을 공급하기로 맹세합니다(37-39절).

  • ◈ 나의 적용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31절 지도자가 앞장서고 구성원이 뒤따를 때 공동체가 회복됩니다. 유다의 지도자들이 앞장서 서명하고 백성이 그 결정을 따르기로 맹세하자 온 공동체가 일어서기 시작했습니다. 지도자와 구성원이 서로 탓하고 책임을 전가하기만 해선 아무런 변화도 일으킬 수 없습니다. 지도자와 구성원이 자기 몫의 걸음을 내디디며 보조를 맞춰야 합니다.

    32-39절 하나님을 향한 열정은 삶의 정비로 이어집니다. 회개하고 자신의 삶을 돌이키기로 한 유다 백성은 자신들의 상황을 고려하며 율법의 정신에 맞는 규정을 만들어 지키기로 결의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율법의 정신을 찾으셨습니까? 그에 맞는 다양한 실천을 시도하십시오.

  • ◈ 기도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필요한 몫의 수고를 감당하게 하소서.

  • ◈ 오디오 해설

    http://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19/20190313.mp3




유혜영 : 말씅은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회개한 이스라엘민족들은 변화된 삶을 살기로 결단합니다.
말씀을 듣고 읽고 배우지 않으면 깨달을 수 없고 회개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회개를 통한 성찰이 없으면 행동의 변화도 없습니다.
그토록 오랜시간 신앙생활을 했지만 변화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내 삶에 어그러지고 틀어진 부분을 두고 주님앞에 기도하며 말씀을 묵상할때 주님은 지혜와 지식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해결방법을 알려주십니다.
그 말씀을 뜨겁게 받았을때 바로 실천해야합니다.
그래야 열매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생각이 많은 사람들은 그 단계에서 실천을 못하고 깨닫고 느끼기만 할 뿐 실천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자아의 생각을 멈추고 순종할때 내 삶은 열매를 맺고 간증이 샘 솟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열매맺어 삶이 간증이 되는 날마다를 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03.12 20:30)
김선재 : <귀납적 말씀묵상>

오늘 말씀은 9장 38절에서 세운
언약을 준수하기로 결단한 사람들이
누구인지를 소개하고 있다.(1-28)

또한 그들이 지키기로 맹세한 그 내용이
무엇인지를 잘 밝혀 주고 있다.(29-39)

먼저 언약을 준수하기로 맹세한 자들은
방백 느헤미야와 제사장들과(1-8)
레위 사람들(9-13) 그리고 백성의 두목(족장)들이
먼저 그 언약에 도장을 찍었다고 말씀하고 있다.(14-27)

그러나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성전막일꾼 (느디님)
사람들 중에 지식과 총명한 남은 자들이 함께
동참하게 된다.

또한 이방 사람과 절교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준행하는 모든 자들과
그 가족들이 따라서 동참했다고 증거하고 있다.

이들 모두가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
복종하기로 언약하고,

그 언약을 어긴다면 도리어 자신들이
그 저주를 받아도 좋다고 맹세했다는 것이다.(29)

이것을 통해서 먼저 영적인 리더자들이
깨어 기도하고 헌신할 때에 변화가
시작됨을 보게 된다.

영적인 리더가 영적으로 깨어 기도하지 않고
순종함도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변화는 나로 부터 시작되어야 함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리더자는 뒤에서 서 있는 자가 아니라,
앞에서 서 있어 영적으로 이끄는 자라는 것이다.

나는 과연 영적인 리더자인가? 반성해 본다.

특히 이방사람과 절교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준행하는
모든 자의 아내들과 자녀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언약예식에
동참했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무엇을 말씀하는가?
가정에서 영적인 가장들이 얼마나
큰 책임감과 감화력들이 중요한지를
발견하게 된다.

나는 과연 영적인 가장으로 아내와 자녀들에게
영적인 영향력과 본을 보여 주고 있는지
묵상해 보게 된다.

하나님의 언약을 맺고 준수하기로
맹세한 자들은 다음과 같은 고백하고 있다.

1)이방인과 통혼하지 않겠다.(30)
=>세상과 벗하지 말자.

2)안식일과 거룩한 성일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키겠다.(31)
=>거룩한 삶을 살자.

3)매년 성전에 필요한 데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각기 세겔의 삼분의 일을 내겠다.(32)
=>재물의 청지기로 살자.

4)율법의 명령대로 성전의 단에 불사르기를 위한
나무를 매년 드리기로 다짐하고 있다.(34)/
(레6:12-13/히9:23-28(상번제))
=>주님의 구속의 은혜를 깨닫고
기도와 말씀대로 살자.

5)토지소산의 첫열매와 사람의 맏아들,
그리고 동물의 첫 새끼를 율법의 규정대로
하나님께 헌납하겠다.
=>삶의 십일조를 드리자.

6)제사장과 레위인들의 생활을 위해서
규정된 헌물들과 십일조를 드리겠다. 고 고백한다.
=>교회의 몸된 신앙공동체로 물질을 주님께 드리자.

그럼, 이들의 언약에 대한 고백과
결단의 모습을 통해서
오늘 나에게 주신 영적인 교훈은 무엇인가?

1)믿음의 본을 보여야 한다.
말뿐이 아닌, 행함으로 주의 사랑을
실천하자.

2)말씀과 기도로 주님의 뜻을 깨닫고
영적인 리더십을 키우자.

3)가정에서 아내와 자녀들에게 영적으로
영향력을 미치는 자가 되자.

4)삶의 십일조를 드리자.
기도와 말씀보다 앞서가지 말아야 하겠다.

■ 묵상기도: 오늘 영적인 지도자들이
주님과 언약을 맺고 준수하기로 맹세한 자들처럼
나도 주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말씀과
영적인 교훈대로 살아가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03.13 06:20)
김희정 : 이스라엘 백성들은 합심하여 성벽을 재건하고 말씀을 듣고 순종하기로 서약하고 삶에서 행하기로 결단합니다. 또 자신이 쓸것과 공동체에 흘러보낼 것을 구별합니다.
공동체를 탓하기 보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저부터 공동체안에서 제가 감당할 부분을 주님께 묻고 순종을 구하며 나아갑니다. (03.13 07:51)
박형빈 : 어제는 죄의 악순환을 끊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미래로 나아가는 선순환의 길을 살펴보았다. 오늘은 그런 미래의 선순환을 방해하는 것들이 있다. 그것을 걷어내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
오늘 본문은 죄를 자복하고 구체적인 신앙적 결단을 하는 장면이다. 35-37절은 구체적으로 곡식의 첫수확, 가축의 초태생, 십일조를 내게 한다. 이전부터 있던 율법조항들이였다. 그러나 이런 일을 하지 않았던 포로후기 백성들에게 이것은 '희생'을 감수해야하는 일이다. 아마 VIP들 관점에서도 우리의 신앙생활은 '시간, 돈, 에너지의 희생'으로 보일 것이다. 그러나 우린 안다. 이런 우리의 신앙생활이 도리어 우리를 세상의 욕심과 근심, 염려하게 만드는 것들로 부터 자유케 해주시기 위함이라는 것을. (목자님의 자녀응답의 예, 자녀도 살고 부모도 사는 길) 우리는 매일의 감사기도응답일기를 통해 하나님이 '참으로 선하신 분'이심을 더욱 깊이 신뢰해갈 때, '내려놓으라'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의도를 알고 무거운 세상짐을 내려놓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맛보게 되어질 것이다. 이 시간 성령 하나님께서 성전된 우리의 마음(39절)에 내려놓아야 할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깨닫게 하여 주사,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오늘 하루 허락해주시는 감사의 만나를 먹으며 오늘 하루를 주와 함께 살아가는 선순환의 하루가 되게 하여 달라고 다함께 합심하여 기도하자 (03.1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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