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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4일 - 믿음의 용기의 이주
유혜영 2019-03-13 19:52:42 96 0
일자 : 2019.3.14(수)
제목 : 믿음과 용기의 이주
본문 : 느헤미야(Nehemiah)11:1 - 11:36

찬송 : 419장 (구찬송가478)장


◈ 성경 읽기                
  • 1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자리잡았다. 나머지 백성은 주사위를 던져서,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살게 하고, 십분의 구는 저마다 자기의 성읍에서 살게 하였다.
  • 2
    스스로 예루살렘에서 살겠다고 자원하는 사람 모두에게는 백성이 복을 빌어 주었다.
  • 3
    ○예루살렘에 자리를 잡은 지방 지도자들은 다음과 같다. 다른 이스라엘 사람들 곧 제사장과 레위 사람과 성전 막일꾼과 솔로몬을 섬기던 종의 자손은, 각자가 물려받은 땅인 유다 여러 성읍에서 살고,
  • 4
    유다와 베냐민 자손 가운데서 일부가 예루살렘에서 살았다. ○유다 자손으로는 아다야가 있다. 그의 아버지는 웃시야요, 그 윗대는 스가랴요, 그 윗대는 아마랴요, 그 윗대는 스바댜요, 그 윗대는 마할랄렐이요, 그 윗대는 베레스이다.
  • 5
    그 다음으로는 마아세야가 있다. 그의 아버지는 바룩이요, 그 윗대는 골호세요, 그 윗대는 하사야요, 그 윗대는 아다야요, 그 윗대는 요야립이요, 그 윗대는스가랴요, 그 윗대는 실로 사람의 아들이다.
  • 6
    예루살렘에 자리잡은 베레스의 자손은 모두 사백육십팔 명이고, 그들은 모두 용사였다.
  • 7
    ○베냐민 자손으로는 살루가 있다. 그의 아버지는 므술람이요, 그 윗대는 요엣이요, 그 윗대는 브다야요, 그 윗대는 골라야요, 그 윗대는 마아세야요, 그 윗대는 이디엘이요, 그 윗대는 여사야이다.
  • 8
    그를 따르는 자는, 갑배와 살래를 비롯하여, 구백이십팔 명이다.
  • 9
    시그리의 아들인 요엘이 그 우두머리이고, 핫스누아의 아들인 유다는 그 도성의 제 이 구역을 다스렸다.
  • 10
    ○제사장 가운데는, 요야립의 아들인 여다야와 야긴과
  • 11
    스라야가 있다. 스라야의 아버지는 힐기야요, 그 윗대는 므술람이요, 그 윗대는 사독이요, 그 윗대는 므라욧이요, 그 윗대는 하나님의 성전의 책임자인 아히둡이다.
  • 12
    성전의 일을 맡아 보는 그들의 친족은 모두 팔백이십이 명이다. 또 아다야가 있는데, 그의 아버지는 여로함이요, 그 윗대는 블라야요, 그 윗대는 암시요, 그윗대는 스가랴요, 그 윗대는 바스훌이요, 그 윗대는 말기야이다.
  • 13
    그의 친족 각 가문의 우두머리는 이백사십이 명이다. 또 아맛새가 있다. 그의 아버지는 아사렐이요, 그 윗대는 아흐새요, 그 윗대는 므실레못이요, 그 윗대는 임멜이다.
  • 14
    큰 용사들인 그들의 친족은 모두 백이십팔 명이다. 그들의 우두머리는 하그돌림의 아들 삽디엘이다.
  • 15
    ○레위 사람으로는 스마야가 있다. 그의 아버지는 핫숩이요, 그 윗대는 아스리감이요, 그 윗대는 하사뱌요, 그 윗대는 분니이다.
  • 16
    또 레위 사람의 우두머리인 삽브대와 요사밧도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성전 바깥 일을 맡은 이들이다.
  • 17
    또 맛다니야가 있다. 그의 아버지는 미가요, 그 윗대는 삽디요, 그 윗대는 아삽이다. 그는 감사의 찬송과 기도를 인도하는 지휘자이다. 그의 형제들 가운데서 박부갸가 버금가는 지휘자가 되었다. 또 압다가 있다. 그의 아버지는 삼무아요, 그 윗대는 갈랄이요, 그 윗대는 여두둔이다.
  • 18
    거룩한 성에 자리를 잡은 레위 사람들은 모두 이백팔십사 명이다.
  • 19
    ○성전 문지기는 악굽과 달몬과 그 친족들인데, 모두 백칠십이 명이다.
  • 20
    나머지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은, 제각기 자기 유산으로 받은 땅이 있는 유다 여러 성읍에 흩어져서 살았다.
  • 21
    ○성전 막일꾼들은 오벨에 자리를 잡았다. 시하와 기스바가 그들을 맡았다.
  • 22
    ○예루살렘에 자리를 잡은 레위 사람들의 우두머리는 웃시이다. 그의 아버지는 바니요, 그 윗대는 하사뱌요, 그 윗대는 맛다니야요, 그 윗대는 미가이다. 웃시는 하나님의 성전에서 예배드릴 때에 노래를 맡은 아삽의 자손 가운데 한 사람이다.
  • 23
    노래하는 사람들에게는, 날마다 하여야 할 일을 규정한 왕명이 내려져 있었다.
  • 24
    ○유다의 아들 세라의 자손 가운데서, 므세사벨의 아들 브다히야가 왕 곁에서 이스라엘 백성과 관련된 일을 맡아 보았다.
  • 25
    ○마을과 거기에 딸린 들판은 이러하다. 유다 자손 가운데서 더러는 기럇아르바와 거기에 딸린 촌락들과, 디본과 거기에 딸린 촌락들과, 여갑스엘과 거기에딸린 마을들에 자리를 잡고,
  • 26
    더러는 예수아와 몰라다와 벳벨렛과
  • 27
    하살수알과 브엘세바와 거기에 딸린 촌락들,
  • 28
    시글락과 므고나와 거기에 딸린 촌락들,
  • 29
    에느림몬과 소라와 야르뭇과
  • 30
    사노아와 아둘람과 거기에 딸린 촌락들, 라기스와 거기에 딸린 들판, 아세가와 거기에 딸린 촌락들에 자리를 잡았다. 이렇게 그들은 브엘세바에서 힌놈 골짜기까지 장막을 치고 살게 되었다.
  • 31
    ○베냐민 자손은 게바와 믹마스와 아야와 베델과 거기에 딸린 촌락들,
  • 32
    아나돗과 놉과 아나냐와
  • 33
    하솔과 라마와 깃다임과
  • 34
    하딧과 스보임과 느발랏과
  • 35
    로드와 오노와 대장장이 골짜기에 자리를 잡았다.
  • 36
    유다에 있던 레위 사람들 가운데서 일부는 베냐민으로 가서 자리를 잡았다.

  • 예루살렘 인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가 시행됩니다. 지도자들이 먼저 예루살렘에 자리 잡았고, 백성들은 주사위를 던져 10분의 1이 예루살렘에 살기로 합니다.

  • ◈ 성경 이해
    성벽을 세웠더라도 예루살렘을 안정시키기 위해선 더 많은 인구가 유입되어야 했습니다(7:1-4). 백성의 지도자와 나머지 백성의 10퍼센트가 예루살렘에 살기로 합니다. 사실 황폐했던 예루살렘으로 이주해 사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정하게 주사위를 던져 이주자를 정하고, 자원해서 가는 사람을 축복합니다(1, 2절). 자원해서 혹은 하나님의 결정에 순종해서 예루살렘으로 이주한 사람의 명단이 소개됩니다. 유다 자손 명단(4-6절), 베냐민 자손 명단(7-9절), 제사장 명단(10-14절), 레위인 명단(15-18절), 성전 문지기 명단(19절), 성전 막일꾼 명단(21절), 노래하는 자들 명단(22-24절)이 열거됩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각자의 성읍에 자리 잡습니다(3, 20절). 한편 예루살렘 밖의 유다와 베냐민 자손의 거주지는 당시 유다 지역보다 넓습니다. 이는 그들이 유업으로 받은 옛 땅이 회복될 것을 희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25-36절; 수 15장).

  • ◈ 나의 적용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2절 지도자는 어려움을 피하는 사람이 아니라 어려움을 감당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유다의 지도자들은 기반이 갖춰지지 않고 적의 위협에 취약한 줄 알면서도 솔선해서 예루살렘에 거주했습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경비병에게 잡히셨습니다(요 18:8).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25-36절 어려워도 하나님이 두신 자리를 지키는 것이 믿음입니다. 유다와 베냐민 자손은 이미 자리 잡고 있던 다른 민족과의 분쟁을 무릅쓰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유업으로 주신 땅에 자리 잡았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어딘가에 두셨다면, 그 자리에 있는 나를 통해 그곳을 회복시키실 것입니다.

  • ◈ 기도
    어렵고 위험해도 하나님 부르신 곳에 머물 수 있도록 믿음과 용기를 주소서.

  • ◈ 오디오 해설

    http://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19/20190314.mp3




유혜영 :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을 지키기 위해 순종하여 자리 잡고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의 삶이 직장,가정이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교회가 중심이 되는 삶이 되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나에게 맡겨주신 땅을 지키며 직장, 가정 선교사가 되어 살아가기 소망합니다. (03.13 20:00)
김선재 : <귀납적 말씀 묵상>

오늘 말씀은 예루살렘의 성벽을 완성한 이후에
느헤미야가 그 성안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수효를
증가시키기 위해서 백성들을 계수했었다. (7:5)

이 계수한 자료를 토대로 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예루살렘과 각 성읍에 적절하게 재 배치하게 된다.(1)

먼저 느헤미야는 백성의 지도자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이 예루살렘 성안에
거주하게 했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예루살렘은 거룩한 여호와의 성전이
있는 곳이기는 하지만 오랫동안 훼파되어 살기가
무척 불편했었고 무엇보다도 대적들이 손쉬운
공격 목표가 될 만큼 중요한 성이기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예루살렘은 판단의 보좌가 있는 곳으로(시112:1-5)
백성들의 모든 어려움에 대해 최종적으로
판결을 내리기 위해서 지도자들을 예루살렘에
머물게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머지 백성들은 제비를 뽑아서
십분의 일은 성안에 살게 하고
십분의 구는 저마다 자기의 성읍에
살게 했다고 증거한다.(1)

그 중에도 지도자들처럼 자원하여
예루살렘에 살겠다고 자원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점이다.(3)

이러한 사람들에게는 한없는 복을
빌어 주었다고 말씀한다.(2)

그럼 왜 제비를 뽑아서 십분의 일을
예루살렘에 머물게 했을까?

이것은 예루살렘에 사는 것이 사람에
선택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택과 도움의 손길로
살아가야 함을 말씀해 주고 있다.

잠언 16장 33절에 보면 이렇게 증거한다.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고 증거한다.

나의 인생도 사람이 선택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선택하시도 느헤미야와 같이
주님의 손에 이끌리어 살아가길 기도해 본다.

결국 모든 이들이 아무분쟁과
다툼없이 진행됨을 본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첫째는 영적 지도자들이 먼저 솔선수범을 했기 때문이다.
말뿐이 아닌 행함과 삶의 모본을 보였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느헤미야이다.

나는 느헤미야를 통해서 영적 지도자들이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깨닫게 된다.

그것은 바로 겸손과 모본과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은혜로 알고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는
삶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 대로
살아가기 위해서 매 순간 마다 기도의 삶을
살았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느헤미야는 자원하여
성전에 살기를 원하는 자들처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자원하는 마음이 있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자원하여 주님을 섬기는 자들에게는
하늘의 복을 내려 주시다는 것을 알 수 있다.(2)

나도 영적인 지도자 느헤미야처럼
이러한 마음과 삶의 모습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겠다.

☆묵상기도:
주님 나도 느헤미야처럼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뜻을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나의 삶에 있어 모본을 보이게 하시고
모든 일을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게 하시며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겸손의 왕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립니다. 아멘~♡ (03.14 07:33)
김희정 : 주님이 부르신 곳에서 주님의 마음으로 있기를 기도합니다. (03.1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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