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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5일 - 세대를 뛰어넘는 협력
유혜영 2019-03-14 19:37:43 79 0
일자 : 2019.3.15(금)
제목 : 세대를 뛰어넘는 협력
본문 : 느헤미야(Nehemiah)12:1 - 12:26

찬송 : 425장 (구찬송가217)장


◈ 성경 읽기                
  • 1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를 따라서 함께 돌아온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 ○제사장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 2
    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 3
    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 4
    잇도와 긴느도이와 아비야와
  • 5
    미야민과 마아댜와 빌가와
  • 6
    스마야와 요야립과 여다야와
  • 7
    살루와 아목과 힐기야와 여다야이다. 이들은 예수아 때의 제사장 가문의 우두머리와 그 동료들이다.
  • 8
    ○레위 사람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니야이고 그 가운데서 맛다니야는 그의 동료들과 함께 찬양대를 맡았다.
  • 9
    그들의 동료 박부갸와 운노는 예배를 드릴 때에 그들과 마주 보고 섰다.
  • 10
    ○예수아는 요야김을 낳고, 요야김은 엘리아십을 낳고, 엘리아십은 요야다를 낳고,
  • 11
    요야다는 요나단을 낳고, 요나단은 얏두아를 낳았다.
  • 12
    ○요야김 때의 제사장 가문의 우두머리들은 다음과 같다. 스라야 가문에서는 므라야요, 예레미야 가문에서는 하나냐요,
  • 13
    에스라 가문에서는 므술람이요, 아마랴 가문에서는 여호하난이요,
  • 14
    말루기 가문에서는 요나단이요, 스바냐 가문에서는 요셉이요,
  • 15
    하림 가문에서는 아드나요, 므라욧 가문에서는 헬개요,
  • 16
    잇도 가문에서는 스가랴요, 긴느돈 가문에서는 므술람이요,
  • 17
    아비야 가문에서는 시그리요, 미냐민과 모아댜 가문에서는 빌대요,
  • 18
    빌가 가문에서는 삼무아요, 스마야 가문에서는 여호나단이요,
  • 19
    요야립 가문에서는 맛드내요, 여다야 가문에서는 웃시요,
  • 20
    살래 가문에서는 갈래요, 아목 가문에서는 에벨이요,
  • 21
    힐기야 가문에서는 하사뱌요, 여다야 가문에서는 느다넬이다.
  • 22
    ○엘리아십과 요야다와 요하난과 얏두아 때의 레위 사람 가운데서, 가문별 우두머리들의 이름과 제사장들의 이름은, 다리우스가 페르시아를 다스릴 때의 왕실 일지에 기록되어 있다.
  • 23
    레위의 자손 가운데 엘리아십의 아들인 요하난 때까지의 각 가문의 우두머리의 이름도 왕실 일지에 기록되어 있다.
  • 24
    ○레위 사람의 우두머리는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이다. 예배를 드릴 때에, 그들은, 하나님의 사람 다윗 왕이 지시한 대로, 동료 레위 사람들과 함께 둘로 나뉘어 서로 마주 보고 서서 화답하면서,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렸다.
  • 25
    ○맛다니야와 박부갸와 오바댜와 므술람과 달몬과 악굽은 성전 문지기이다. 이들은 성전으로 들어가는 각 문들에 딸린 창고를 지켰다.
  • 26
    이 사람들은 모두, 요사닥의 손자이자 예수아의 아들인 요야김과, 총독 느헤미야와, 학자인 에스라 제사장 시대에 활동한 사람들이다.

  • 스룹바벨 시대부터 느헤미야 시대에 이르는 대제사장과 제사장과 레위인의 명단이 소개됩니다. 그들을 통해 성전 예배가 회복되어갑니다.

  • ◈ 성경 이해
    포로 귀환 1세대부터 성벽 봉헌에 이르는 시기의 대제사장과 제사장과 레위인 명단을 소개합니다. 대제사장은 스룹바벨과 함께 돌아온 귀환 1세대의 예수아, 에스라와 함께 돌아온 귀환 2세대의 요야김, 그리고 느헤미야가 예루살렘에 도착한 때부터 성벽을 봉헌할 때까지의 엘리아십?요야다?요나단?얏두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10, 11절). 제사장과 레위인 우두머리에 관한 기록을 보면, 스룹바벨 시대에 활동했던 제사장과 레위인 명단(1-9절), 에스라 시대에 활동했던 제사장 명단(12-21절), 느헤미야 시대에 활동했던 레위인 우두머리 명단과 그들이 한 일(22-24절), 성전 문지기 명단이 소개되어 있습니다(25절). 세대를 아우르는 성전 봉사자들의 명단은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 성전 직무를 수행할 사람들의 정통성을 입증합니다. 둘째, 예루살렘 성읍 회복의 정점에는 성전의 회복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셋째, 전세대가 함께 이룬 일임을 보여줍니다.

  • ◈ 나의 적용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전체 하나님의 일은 여러 세대에 걸쳐 이어집니다. 성전과 성벽을 재건하고, 예루살렘을 회복하는 일은 세대를 뛰어넘는 과업이었습니다. 산 시절이 달라도 성경은 그들을 협력자로 소개합니다. 세대 간 단절이 심화되는 요즘, 세대를 초월한 연합이 필요합니다. 나와 우리 교회는 이전 세대 그리고 다음 세대와 협력하고 있습니까?

    전체 공동체 회복의 중심에는 예배 회복이 있습니다. 성전이 무너진 상황에서 성전 봉사자의 직무가 보존되고, 성전이 재건되고, 성전 안의 찬양이 회복되었습니다. 성전의 회복과 공동체의 회복이 같이 이뤄졌습니다. 우리 공동체는 온전한 예배, 감격적인 예배를 드리려고 힘씁니까?

  • ◈ 기도
    하나님 나라 공동체와 예배의 회복을 위해 세대를 뛰어넘어 협력하는 지혜를 주소서.

  • ◈ 오디오 해설

    http://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19/20190314.mp3




유혜영 : 하나님의 분노를 대신해 이스라엘민족을 심판했던 레위족속은 대대손손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영광스런 사역자인 목자,목녀로서 대대손손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할레루야! (03.14 19:46)
김원도 : [세대를 뛰어넘는 협력]
■오늘 본문은 1차 포로귀환때부터 느헤미야때까지의 제사장과 레위인의 명단을 소개하고있다.
■이스라엘공동체의 정체성은 오직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만 찾을수 있기에 신앙공동체의 회복은 예배의 회복인것이다.
■세대를 초월한 연합을 통해 예배가 회복되며 믿음의 전수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03.15 05:45)
김원도 : [새벽에 못한 예화] 미국에 라이언이란 아이가 살고 있었는데 13살에 혈우병을 앓고 있었고, 수술을 하다가 수혈을 잘못해서 에이즈에 감염되고 말았다. 죽을줄 알면서도 비관하지 않고 더밝게 학교생활은 하고, 사람들에게 더친절하고 오히려 부모를 위로했다. 라이언의 이야기가 소문이 났고 방송매체까지 소개되고 많은 유명인들이 찾아와서 위로했지만 결국 18세에 생을 마감한다. 이때 아버지와의 대화가 감동적이다. 아버지의 말은 ''아들 미안해. 내가 해줄께 없어. 정말 미안하구나.'' 그러자 아들이 대답한딘. ''아빠 내가 받은 많은 선물중 아빠가 준 선물보다 더좋은 선물은 없었어요. 아빠는 저에게 죽어서도 천국갈수 있는 티켓을 선물하셨어요. 바로 예수님을 알려주셨잖아요. 예수님 믿고 영생을 얻은 것이 가장 위대한 선물인걸요.''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세요~^^ (03.15 05:55)
김선재 :
오늘 본문은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52일만에 완공한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성벽 봉헌식을 거행함으로써 이스라엘은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시요
보호자시라는 점을 고백하고 있다.

느헤미야는 성벽 봉헌식을 통해서
제사장의 명단이 세부류로 나뉘어 기록되고 있다.(22)
이것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사라질 때마다
그 뒤를 이을 수 있는 사역자들을 세우실 수 있는
하나님의 자기 백성에 대한 돌보심과
그 은혜를 알수가 있다.

그래서 주님의 인도하심이 얼마나
큰지를 다시금 깨닫게 된다.

이처럼 하나니을 잘 섬긴 자들이
모두 기록 되었듯이 하나니을 잘 섬기고
주를 위하여 수고한 자들의 이름도
확실히 기록될 것이라고 믿게 된다.

히13장 7절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며
인도하던 충성된 자들의 행실의 종말을 주의하여
보고 그 믿음을 본받으라."고 증거하고 있다.

또한 레위인들의 명단도 함께 보고 하고 있다.

이들은 제 1차 포로 귀환 때에 귀환한 자들로써
이들이 성전에서 찬송하는 일(8-9)과
성전의 문들에 딸린 창고를 지키는 일(25),
기도할 때 감사함으로 주의 말씀을
인도하는 일을 했다고 기록하고 있다.(11:17)

이렇게 레위직무가 달랐던 것은
그 직무의 기능들이 달랐고 분담이
잘 되었다는 것을 보게 된다.

교회사역은 목사 혼자만이 할 수 없다.
교회의 직분과 은사를 따라 협력하여
그 일을 행할 때 하나님의 나라가 세웢지고
완성됨을 보게 된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나가시는 하나님의 역시와
그 은혜를 발 견하게 된다.

오늘도 나에게 주워진 사명을 잘 감당해
나가기 위해서 기도하고 노력해 나가길 소망한다. (03.15 08:32)
김희정 : 공동체의 회복을 위해 세대를 아우려 합심하여 예배가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삶의 전영역에서 그분을 찬양하는 예배자로 부르셨습니다.
제 몸성전이 거룩해지기를 기도합니다. (03.1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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