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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6일 - 하나님이 기쁘게 하신 날
유혜영 2019-03-15 13:58:04 256 0
일자 : 2019.3.16(토)
제목 : 하나님이 기쁘게 하신 날
본문 : 
느헤미야(Nehemiah)12:27 - 12:47

찬송 : 401장 (구찬송가457)장

◈ 성경 읽기                            
  • 27
    ○예루살렘 성벽이 완성되어서, 봉헌식을 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곳곳에서 레위 사람을 찾아내어, 예루살렘으로 데려왔다. 감사의 찬송을 부르며, 심벌즈를치며, 거문고와 수금을 타며, 즐겁게 봉헌식을 하려는 것이었다.
  • 28
    이에 노래하는 사람들이 예루살렘 주변 여러 마을 곧 느도바 사람들이 사는 마을과
  • 29
    벳길갈과 게바와 아스마웻 들판에서 모여들었다. 이 노래하는 사람들은 예루살렘 주변에 마을을 이루고 살았다.
  • 3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몸을 깨끗하게 하는 예식을 치른 다음에, 백성과 성문들과 성벽을 깨끗하게 하는 예식을 올렸다.
  • 31
    ○나는 유다 지도자들을 성벽 위로 올라오게 하고, 감사의 찬송을 부를 큰 찬양대를 두 편으로 나누어 서게 하였다. 한 찬양대는, 오른쪽으로 '거름 문' 쪽을 보고 성곽 위로 행진하게 하였다.
  • 32
    호세야가 이끄는 유다 지도자의 절반이 그 뒤를 따르고,
  • 33
    또 아사랴와 에스라와 므술람과
  • 34
    유다와 베냐민과 스마야와 예레미야가 따랐다.
  • 35
    그 뒤로 일부 제사장들이 나팔을 들고 따르고, 그 다음에 스가랴가 따랐다. 그의 아버지는 요나단이요, 그 윗대는 스마야요, 그 윗대는 맛다니야요, 그 윗대는 미가야요, 그 윗대는 삭굴이요, 그 윗대는 아삽이다.
  • 36
    그 뒤로는 스가랴의 형제인 스마야와 아사렐과 밀랄래와 길랄래와 마애와 느다넬과 유다와 하나니가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만든 악기를 들고 따랐다. 서기관에스라가 그 행렬을 이끌었다.
  • 37
    그들은 '샘 문'에서 곧바로 다윗 성 계단 위로 올라가서, 성곽을 타고 계속 행진하여, 다윗 궁을 지나 동쪽 '수문'에 이르렀다.
  • 38
    ○다른 한 찬양대는 반대쪽으로 행진하게 하였다. 나는 백성의 절반과 더불어 그 뒤를 따라서 성벽 위로 올라갔다. 이 행렬은 '풀무 망대'를 지나서, '넓은벽'에 이르렀다가,
  • 39
    '에브라임 문' 위를 지나, '옛 문'과 '물고기 문'과 '하나넬 망대'와 '함메아 망대'를 지나서, '양 문'에까지 이르러 성전으로 들어가는 문에서 멈추었다.
  • 40
    ○감사의 찬송을 부르는 두 찬양대는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 멈추어 섰다. 나 역시 백성의 지도자 절반과 함께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 섰다.
  • 41
    제사장 엘리야김과 마아세야와 미냐민과 미가야와 엘료에내와 스가랴와 하나냐는 다 나팔을 들고 있고,
  • 42
    마아세야와 스마야와 엘르아살과 웃시와 여호하난과 말기야와 엘람과 에셀이 함께 서 있었으며, 노래하는 이들은 예스라히야의 지휘에 따라서 노래를 불렀다.
  • 43
    그 날, 사람들은 많은 제물로 제사를 드리면서 기뻐하였다. 하나님이 그들을 그렇게 기쁘게 하셨으므로, 여자들과 아이들까지도 함께 기뻐하니, 예루살렘에서 기뻐하는 소리가 멀리까지 울려 퍼졌다.
  • 44
    ○그 날, 사람들은 헌납물과 처음 거둔 소산과 십일조 등을 보관하는 창고를 맡을 관리인을 세웠다. 유다 사람들은, 직무를 수행하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고마워서, 관리인들을 세우고, 율법에 정한 대로,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돌아갈 몫을 성읍에 딸린 밭에서 거두어들여서, 각 창고에 보관하는 일을 맡겼다.
  • 45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정결예식을 베푸는 일을 맡았다. 노래하는 사람들과 성전 문지기들도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이 지시한 대로 맡은 일을 하였다.
  • 46
    옛적 다윗과 아삽 때에도 합창 지휘자들이 있어서, 노래를 불러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렸다.
  • 47
    스룹바벨과 느헤미야 때에도, 온 이스라엘이 노래하는 이들과 성전 문지기들에게 날마다 쓸 몫을 주었다. 백성은 레위 사람들에게 돌아갈 거룩한 몫을 떼어놓았고, 레위 사람들은 다시 거기에서 아론의 자손에게 돌아갈 몫을 구별하여 놓았다.

  • 예루살렘 성벽 봉헌식이 시작되고, 성전에서 그 기쁨이 절정에 달합니다. 백성은 제사장과 레위인이 하나님을 섬기고 찬양하는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그들의 필요를 채웁니다.

  • ◈ 성경 이해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하는 기쁜 날, 사람들은 노래하고 악기를 연주할 레위인을 찾아 각처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려옵니다. 모인 제사장과 레위인은 먼저 정결의식을 치릅니다(27-30절). 느헤미야는 행렬을 둘로 나눠 각각 찬양하며 성벽 위를 반씩 돌게 합니다(31-37, 38-39절). 두 행렬은 아마도 ‘골짜기 문’에서 출발했을 것입니다. 이곳은 느헤미야가 사전답사를 시작했던 곳입니다(2:13). 완성된 성벽 위를 거니는 느헤미야는 누구보다 감격했을 것입니다. 행렬은 다시 만나 함께 성전에 들어가 찬양을 이어갑니다(40-42절). 이날 하나님이 유다 백성을 기쁘게 하시니, 약한 사람까지 모두 기뻐하고, 그 소리는 멀리 울려 퍼집니다(43절). 한편, 유다 백성은 제사장과 레위인에게 돌아갈 몫을 구별하고, 레위인은 대제사장을 위한 몫을 구별합니다. 제사장과 레위인이 안정적으로 직무를 수행하자, 다윗과 아삽 때 못지않은 예배를 하나님께 드립니다(44-47절).

  • ◈ 나의 적용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43절 우리를 기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기획하시고 연출하신 기쁨은 깊고 크고 넓었습니다. 특히 사회에서 가장 약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기쁨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기쁘게 하시려고 창조하시고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뻐하는 것을 보며 기뻐하십니다.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44-47절 하나님의 일을 위해 세워진 사역자들을 돌봐야 합니다. 유다 백성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토록 큰 기쁨을 누린 데는 제사장과 레위인의 헌신이 있었습니다. 백성은 그 사실을 깨닫고 그들이 안정적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필요를 채웠습니다. 우리는 그 책임을 잘 이행합니까?

  • ◈ 기도
    하나님이 이루시는 일을 보며 기뻐하고 찬양하게 하소서.
유혜영 : 이스라엘민족에게 성전의 성벽 봉헌식은 가장 귀한 행사였습니다.
모든 삶이 성전과 예배를 기본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나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을 우선으로 하는 삶이 너무나 당연한 시대였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삶도 그렇게 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나의 것이 우선되는 비정상적인 삶이 아니라 우리의 삶이 늘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03.15 14:04)
김은경 : 많은 방해와 어려움속에서도 주님의 도움으로 52일만에 성벽 재건을 마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들을 기쁘게 하셨으므로,예루살렘에서 기뻐하는 소리가 멀리까지 울려 퍼졌습니다(43)지난주에 교오또 목장 탐방을 하였습니다.진솔하고 풍성한 나눔속에 울고 웃고....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탐방에 참여했다가 밥만 먹고 가게 된 목장 식구의 일로 한주간이나 마음이 힘들고 불편하였는데,오늘 목장모임을 그대로 올려드리기를 원합니다.주님께서 주관하여 주소서,주님을 믿는 기쁨이 회복 되게 하시고,만나는이들에게 그 기쁨이 전해지게 하사고 퍼져 나가게 하소서 (03.16 09:07)
김희정 : 하나님은 기쁨을 주시는 분입니다.
주님이 하시는 일에 저도 기쁨으로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그 은혜를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03.16 09:19)
김선재 : <말씀묵상>

오늘 말씀은 수십년 동안 훼파되어 온
예루살렘 성벽을 다시 재건하게 되자
느헤미야가 성벽 봉헌식을 올리는 말씀이다.

사람들이 성벽 봉헌식에서 노래하고
악기를 연주하는 레위인을 데려오게 된다.

봉헌식을 집례할 제사장과 레위인들이
먼저 자기 몸을 정결하게 하고
성벽과 성문도 깨끗하게 단장한다.(27-30)

성벽 봉헌식이 시작되자 느헤미야는
두 그룹으로 나눠 합창단을 조직하여
예루살렘 성벽을 돌며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게 한다

동쪽으로 행군하는 찬양단은
에스라가 인도하고
서쪽으로 행군하는 찬양단은
느헤미야가 인도하게 된다.

두 그룹이 성전에서 만나 지휘자의
인도에 따라 은혜로운 찬양을 드리게 된다.

예루살렘 백성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기쁨과 감사로 주님께 헌물을 드린다.

이렇게 드려진 예물은 예배를 담당때문에
생계가 어려운 제사장들과 레위들에게
주어지게 된다.(31-47)

오늘 본문에서 나에게 주신
영적인 교훈과 적용점은 무엇인가?

1.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힘썼다는 것이다.(27-29)

2.우리의 안전이 성벽의 튼튼한 것에 있지않고
오직 하나님의 보호와 능력안에 있다는 사실이다.(요15:5)

3.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서
먼저 자신을 성결케 했다는 것이다.(30)
즉 거룩한 삶을 살아갔다는 것이다.

4.주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와 찬양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점이다.(31)

이러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소망하며
기도해 본다. (03.1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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