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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6일 - 유다의 죽음
유혜영 2019-04-15 17:23:54 108 0
일자 : 2019.4.16(화)
제목 : 유다의 죽음
본문 : 
마태복음(Matthew)27:1 - 27:10

찬송 : 456장 (구찬송가509)장

◈ 성경 읽기         
  • 1
    새벽이 되어서,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모두 예수를 죽이기로 결의하였다.
  • 2
    그들은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었다.
  • 3
    ○그 때에, 예수를 넘겨준 유다는, 그가 유죄 판결을 받으신 것을 보고 뉘우쳐, 그 은돈 서른 닢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돌려주고,
  • 4
    말하였다. "내가 죄 없는 피를 팔아 넘김으로 죄를 지었소." 그러나 그들은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요? 그대의 문제요" 하고 말하였다.
  • 5
    유다는 그 은돈을 성전에 내던지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을 매달아 죽었다.
  • 6
    대제사장들은 그 은돈을 거두고 말하였다. "이것은 피 값이니, 성전 금고에 넣으면 안 되오."
  • 7
    그들은 의논한 끝에, 그 돈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들의 묘지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 8
    그 밭은 오늘날까지 피밭이라고 한다.
  • 9
    그래서 예언자 예레미야를 시켜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그들이 은돈 서른 닢, 곧 이스라엘 자손이 값을 매긴 사람의 몸값을 받아서,
  • 10
  • 그것을 주고 토기장이의 밭을 샀으니, 주님께서 내게 지시하신 그대로다."

  • 대제사장과 장로들은 예수님을 유다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 정식 재판을 받게 합니다. 이 과정을 지켜본 가룟 유다는 뒤늦게 뉘우치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습니다.

  • ◈ 성경 이해
    새벽이 되자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정식 공의회를 열어 예수님을 죽이기로 최종 판결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사형 집행권이 있는 빌라도에게 넘겨줍니다(1, 2절). 유다는 예수님이 정죄 당하시는 모습을 보고 뉘우칩니다. 하지만 그의 뉘우침은 베드로의 통곡과는 달리 회개에 이르지 못하고 자살로 끝납니다. 그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운명’(26:24)을 선택하고 맙니다. 유다가 대제사장과 장로들에게 은돈을 돌려준 것은 예수님 죽음의 궁극적 책임이 그들에게 있음을 암시합니다.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지금까지 예언자들의 ‘의로운 피’를 흘리게 했는데, 거기에 예수님의 의로운 피를 흘리게 한 죄를 더해 책임지게 될 것입니다(3-5절; 23:29-36). 그들이 그 돈을 “피 값”이라고 규정한 것과 그 돈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산 것은 예레미야와 스가랴의 예언을 성취한 것입니다(6-10절; 렘 19:1-13; 슥 11:12, 13).

  • ◈ 나의 적용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6-10절 유다를 넘어 모든 민족을 구원하십니다.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예수님의 피 값으로 부정한 이방인 나그네를 매장하려고 밭을 구매한 건 예수님의 피 흘림을 통해 많은 사람이 구원 얻을 것을 예고하는 사건이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이방인 나그네가 쉼을 얻을 것입니다.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3-10절 베드로와 유다는 둘 다 예수님의 예언대로 부인하거나 배신했고 둘 다 후회했지만 회개한 베드로는 회복된 반면 회한에 찬 유다는 자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후회하며 모든 책임을 혼자 다 지려고 하지 말고 회개하며 주님께 나아오십시오. 주님이 삶을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 ◈ 기도
    죄를 지었을 때, 회개하기를 부끄러워하지 않게 하소서.

  • ◈ 오디오 해설

    http://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19/20190416.mp3




유혜영 : 예수님이 없는 삶은 아무리 많은 명예와 물질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허무할 뿐입니다.

유다는 예수님을 통해 출세하고 싶었지만 예수님이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생각되는 순간 예수님을 배신하고 팔았습니다.
그러나 이미 예수님과 함께 살며 사랑을 맛보았던 유다는 예수님을 팔아 번 물질이 가치없음을 뒤늦게 깨닫고 예수님을 배신한것을 후회합니다. 그리고 자살합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한 사람은 예수님을 떠나서 살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바라봅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옷을 입어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세상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는 순교자의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04.15 17:35)
라삼숙 :
유다의 죽음

사탄은 죄지을 때는 서로 하나가 되지만 책임은 네가 지어라 합니다.
사탄의 계략입니다.

왜 유다는 자살하였나요?
한국에 하루에 39명이 자살합니다.
요즘 연로하신 분들이 자살 확율이 높습니다.
요즘 살만하는 데 왜 죽는가?
사탄이 사로 잡으면 시키는 대로 하게합니다.
회개하면 되는 데 회개가 되지 않습니다.
루시퍼도 불못에 던져질 때까지 회개 안합니다.
자살한 사람은 긍휼하게 여기지만 영적 통찰력은 가져야합니다.
성경은 증언하십니다.
말씀을 이루십니다.
세계역사와 나라의 정세는 하나님이 다스립니다.

예수영이 있으면 회개할 기회를 주십니다.
내가 진짜 회개하였는지 알 수 있나요?
회개를 한 자는 오직 예수님만 보입니다.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볼까?라고 생각하면 회개가 안되었습니다.

지금은 더러움의 문제가 아니라 어둠의 문제입니다.
눈을 떠서 주님을 봐야 합니다.
고난 주간을 보내면서 진정한 회개영이 임하여서 주님만 보입니다.
예수님의 피는 능력입니다.

적용
ㆍ죄를 지었을 때 회개하기를 부끄러워하지 않게 하소서.
주여 오늘 저에게 회개영을 주소서!
(04.16 05:31)
김희정 : 죄의 문제를 주님 앞에 가지고 가 철저하게 회개하기를 구합니다. 영적인 어둠 가운데 있는 저를 찾아오셔서 빛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04.16 05:45)
김선재 :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새벽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모두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의한 이후에
벌어진 사건이다.

이들은 총독 빌라도의 예수의 사형선고에 대한
허락을 받기위해 넘겨간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유대인들이 로마의 속국이었기 때문에
로마 총독의 허락없이는 사형을
구형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가룟유다는 은 30을 받고
예수님을 넘겨준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그 은돈 서른 닢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다시 돌려주고 스스로 목을 메달아 죽게 된다.

가룟유다로 부터 돈을 돌려받은 자들은
이것을 부정한 돈이라고
간주하여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로 사용하게 된다.(7)

이 밭은 예수님의 핏값으로 구입했기 때문에
피밭이라고 부른다.

결국 예수님의 대속의 사건은
하나님께서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해서
예언한 대로 모두 이루어 주셨다는 것이다.(9)

특별히 오늘 본문속에서 3가지 영적인
교훈을 얻게 된다.

1)모든 사람은 죄이다.

예수님은 제자들, 유대백성들, 로마총독에게
넘겨준을 당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죄의 확장성과 강화됨을 보게 된다.

사도바울은 로마서 3장에서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도다."고 말씀한다.(롬3:23)

2)진정한 회개과 예수님의 믿음 없이는 구원받을 수 없다.
즉 유다는 자신의 죄를 깨달았지만 진정으로
회개하지 못하고 죽음을 선택했다는 점이다.
이것은 동일하게 죄를 지은 베드로와 다른 점이다.

3)하나님의 말씀은 성취된다.(마5:18)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해서 예언한 대로
모두 이루어 주셨다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죄인을 사랑하시여
그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버리심을 통하여
인류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즉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보게 된다.

오늘 영적인 교훈을 통해서 나의 적용점은 무엇인가?

1.죄를 지으면 즉시 회개하고
하나님과 사람앞에 용서를 구하자.(요일1:9)

2.유다와 예수님의 죽음이 다른 것처럼
나를 위해 죽지 말고, 영혼구원을 위해
나 자신을 희생시키도록 노력하자.(요12:24)

3.하나님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자.
즉 주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것이다.

♡묵상기도:
주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유다처럼 주님을 파는 자가 아니라
베드로처럼 죄임임을 믿음으로 고백하고
나의 삶을 나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게 하시며
온전히 나 자신을 드려 신령과 진리로 찬양의 제사를
드릴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나의 구원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04.1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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