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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2일 -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삶
유혜영 2019-05-11 10:20:38 42 0
일자 : 2019.5.12(일)
제목 :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삶
본문 : 역대상(1 Chronicles)14:1 - 14:17

찬송 : 456장 (구찬송가509)장

◈ 성경 읽기
  • 1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절단과 함께 백향목과 석수와 목수를 보내어서, 궁궐을 지어 주게 하였다.
  • 2
    다윗은, 주님께서 자기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굳건히 세워 주신 것과, 그분의 백성 이스라엘을 번영하게 하시려고 그의 나라를 크게 높이신 것을 깨달아 알았다.
  • 3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또 아내들을 맞아, 또 자녀를 낳았다.
  • 4
    그가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이들의 이름은 삼무아와 소밥과 나단과 솔로몬과
  • 5
    입할과 엘리수아와 엘벨렛과
  • 6
    노가와 네벡과 야비아와
  • 7
    엘리사마와 브엘랴다와 엘리벨렛이다.
  • 8
    ○다윗이 기름 부음을 받아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블레셋 사람이 듣고, 온 블레셋 사람이 다윗을 잡으려고 올라왔다. 다윗이 이 말을 듣고 그들을 맞아 공격하려고 나갔다.
  • 9
    블레셋 사람들이 이미 몰려와서, 르바임 평원을 침략하였다.
  • 10
    다윗이 하나님께 아뢰었다. "제가 저 블레셋 사람들을 치러 올라가도 되겠습니까? 주님께서 그들을 저의 손에 넘겨 주시겠습니까?" 주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올라가거라. 내가 그들을 너의 손에 넘겨 주겠다."
  • 11
    ○그래서 그가 바알브라심으로 쳐들어갔다. 다윗은 거기에서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이기고 나서, 이렇게 말하였다. "홍수가 모든 것을 휩쓸어 버리듯이, 하나님께서 나의 손으로 나의 원수들을 그렇게 휩쓸어 버리셨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 곳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고 부른다.
  • 12
    블레셋 사람이 그들의 온갖 신상을 거기에 버리고 도망 갔으므로, 다윗은 그 신상들을 불태워 버리라고 명령하였다.
  • 13
    ○블레셋 사람이 또다시 그 평원을 침략하였다.
  • 14
    다윗이 하나님께 또 아뢰니, 하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너는 그들을 따라 올라가 정면에서 치지 말고, 그들의 뒤로 돌아가서 숨어 있다가, 뽕나무 숲의 맞은쪽에서부터 그들을 기습하여 공격하여라.
  • 15
    뽕나무 밭 위쪽에서 행군하는 소리가 나거든, 너는 곧 나가서 싸워라. 그러면 나 하나님이 너보다 먼저 가서, 블레셋 군대를 치겠다."
  • 16
    다윗은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기브온에서 게셀에 이르기까지 쫓아가면서, 블레셋 군대를 무찔렀다.
  • 17
    다윗의 명성이 온 세상에 널리 퍼졌고, 주님께서는, 모든 나라들이 다윗을 두려워하게 하셨다.

  • 다윗은 두로 왕 히람의 도움으로 왕궁을 짓고, 자녀를 많이 낳아 번성했고, 블레셋과 싸워 이겨 그들의 세력을 몰아냅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다윗의 명성을 높여 주십니다.

  • ◈ 성경 이해
    두로는 오래전부터 지중해 무역의 중심이었습니다. 두로 왕 히람이 다윗을 도운 것은 이스라엘의 국제적 지위와 다윗의 왕권을 인정한 것입니다(1절). 위축되는 사울의 집(10:6)과는 대조적으로 다윗은 예루살렘에서도 많은 자녀를 낳으며 번창합니다(3-7절). 다윗이 두 차례에 걸친 블레셋의 침공을 막아 낸 이야기에도 사울과의 대조가 두드러집니다. 사울은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패하고 전사했지만(10:1-7), 다윗은 블레셋 세력을 이스라엘 지역에서 완전히 몰아냅니다. 사울은 하나님을 찾지도 여쭙지도 않았지만(10:13, 14), 다윗은 전쟁마다 하나님의 뜻을 묻습니다. 사울은 그의 목과 갑옷이 블레셋 신전에 놓임으로 우상에게 수모를 겪었지만(10:10), 다윗은 블레셋의 온갖 신상을 태워 버림으로 하나님의 승리를 선포합니다(8-16절). 다윗이 이렇게 강성하고 명성을 얻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고(17절), 다윗도 그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2절).

  • ◈ 나의 적용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전체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사람을 존중해 주십니다(삼상 3:20). 다윗이 언약궤를 옮겨 오는 이야기 사이에 하나님이 그를 강성하게 하신 이야기가 삽입된 구성이 그것을 말해 줍니다.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고 그분의 뜻을 따르십시오. 그분이 내 삶을 정성껏 돌보실 것입니다.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절 받은 은혜와 맡은 책임을 알아야 합니다. 다윗은 견고한 왕권이 하나님의 선물인 동시에 백성을 섬기도록 하나님이 맡기신 책임임을 알았습니다. 이 앎이 없던 사울은 교만한 폭군이었지만, 다윗은 이 앎이 있었기에 겸손한 성군이 되었습니다. 나는 은혜를 인정하고 책임을 인식합니까?

  • ◈ 기도
    하나님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맡기신 책임에 성실하게 하소서.


유혜영 : 언제나 주님이 나를 구원해주신 것과 그 뜻은 더 많은 내 주위의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이르도록 인도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이 인생의 목적을 잊지않도록 주님곁을 떠나지 말아야겠습니다.
날마다 쉬지 않고 말씀과 기도로 주님안에 거할 수 있는 체력과 시간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05.1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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