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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5일 - 만민과 만물의 하나님
유혜영 2019-05-14 18:30:19 251 0
일자 : 2019.5.15(수)
제목 : 만민과 만물의 하나님
본문 : 역대상(1 Chronicles)16:23 - 16:43

찬송 : 40장 (구찬송가43)장

◈ 성경 읽기
  • 23
    온 땅아, 주님께 노래하여라. 그의 구원을 날마다 전하여라.
  • 24
    그의 영광을 만국에 알리고, 그가 일으키신 기적을 만민에게 알려라.
  • 25
    주님은 위대하시니, 그지없이 찬양 받으실 분이시다. 어떤 신들보다 더 두려워해야 할 분이시다.
  • 26
    만방의 모든 백성이 만든 신은 헛된 우상이지만, 주님은 하늘을 지으신 분이시다.
  • 27
    주님 앞에는 위엄과 영광이 있고, 그의 처소에는 권능과 즐거움이 있다.
  • 28
    만방의 민족들아, 주님의 영광과 권능을 찬양하여라.
  • 29
    주님의 이름에 어울리는 영광을 주님께 돌리어라. 예물을 들고, 그 앞에 들어가거라. 거룩한 옷을 입고, 주님께 경배하여라.
  • 30
    온 땅아, 그의 앞에서 떨어라. 세계는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않는다.
  • 31
    하늘은 즐거워하고, 땅은 기뻐서 외치며, '주님께서 통치하신다'고 만국에 알릴 것이다.
  • 32
    바다와 거기에 가득 찬 것들도 다 크게 외쳐라. 들과 거기에 있는 모든 것도 다 기뻐하며 뛰어라.
  • 33
    주님께서 땅을 심판하러 오실 것이니, 숲 속의 나무들도 주님 앞에서 즐거이 노래할 것이다.
  • 34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하시다.
  • 35
    너희는 부르짖어라. "우리 구원의 하나님, 우리를 구원하여 주십시오. 여러 나라에 흩어진 우리를 모아서 건져주십시오. 주님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하며, 주님을 찬양하며, 영광을 돌리게 해주십시오."
  • 36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영원토록 찬송을 받아 주십시오. 그러자 온 백성은, 아멘으로 응답하고, 주님을 찬양하였다.
  • 37
    ○다윗은 아삽과 그의 동료들을 주님의 언약궤 앞에 머물러 있게 하여, 그 궤 앞에서 날마다 계속하여 맡은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였다.
  • 38
    오벳에돔과 그의 동료 예순여덟 명과 여두둔의 아들 오벳에돔과 호사는 문지기로 세웠다.
  • 39
    ○제사장 사독과 그의 동료 제사장들은 기브온 산당에 있는 주님의 성막 앞에서 섬기게 하였다.
  • 40
    그들은,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주님의 율법에 기록된 그대로, 번제단 위에서 아침 저녁으로 계속하여 주님께 번제를 드렸다.
  • 41
    그들과 헤만과 여두둔과, 선택되어 이름이 명부에 기록된 남은 사람들은, 주님의 자비가 영원하심을 찬양하게 하였다.
  • 42
    또 그들과 함께 헤만과 여두둔은 나팔을 불고 심벌즈를 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악기를 우렁차게 연주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여두둔의 아들은 문지기로 세웠다.
  • 43
    ○그런 다음에, 온 백성이 각각 자기의 집으로 돌아갔고, 다윗도 자기의 집안 식구들에게 복을 빌어 주려고 왕궁으로 돌아갔다.

  • 시인은 만물과 만민이 찬양해 마땅한 하나님을 노래하고,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은 염원을 노래합니다. 다윗은 언약궤와 성막이 있는 곳에 각각 봉사자들을 세웁니다.

  • ◈ 성경 이해
    언약궤 앞에서 하나님께 드린 감사와 찬양의 시가 이어집니다. 시인은 세상의 모든 일을 목격한 땅을 증인으로 불러 하나님이 이 땅에 베푸신 구원과 기적을 온 세상에 전하라 합니다(23, 24절). 왜냐하면 온 세상 만민이 헛된 우상이 아닌, 참 신이신 하나님을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25-27절). 시인은 온 땅의 사람들에게 이 하나님을 예배하라고, 이 하나님께로 나아오라고 호소합니다(28, 29절). 시인은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날에 온 우주와 자연 만물이 더 이상 파괴와 소멸의 흔들림을 겪지 않고 즐거워할 거라고 노래합니다(30-33절). 시인은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이 항상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도록 그들을 보호해 달라고 간구하고, 백성도 아멘으로 화답합니다(34-36절). 다윗은 언약궤가 있는 예루살렘의 장막과 기브온에 있는 성막에 각각 봉사자를 세웁니다(37-42절). 백성을 축복한 다윗은 이제 가족을 축복하기 위해 집으로 돌아갑니다(43절).

  • ◈ 나의 적용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3-33절 만민과 만물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민족에게서 예배를 받으실 것이며(시 22:27), 자연 만물을 헛됨과 썩음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입니다(롬 8:19-22). 하나님을 내 삶과 우리 교회 안에만 계신 분으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온 우주의 주인이십니다.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43절 공적 예배는 일상의 예배로 이어져야 합니다. 예배 후 가족을 축복하기 위해 집으로 돌아간 다윗의 모습이 이를 보여 줍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며 받은 은혜를 일상 속에서 가족과 이웃에게 나눠 줍시다. 그럴 때 우리의 일상도 예배가 됩니다.

  • ◈ 기도
    만물과 만민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하겠습니다.

  • ◈ 오디오 해설

    http://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19/20190515.mp3




유혜영 : 다윗의 하나님을 향한 경외함은 정말 감동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른 이들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05.14 18:37)
김희정 : 일상에서 주님을 예배하며 사는 것에 대해 묵상합니다.
주님께 감사하고 그 감사함을 나누는 일상을 소망합니다. (05.15 09:17)
박형빈 : '꽃들도'라는 찬양의 가사처럼 마지막 때에 모든 나무와 꽃, 만물들이 주님을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예수님의 몸된 교회가 영광 가운데 함께 서게 될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 중심이신 교회가 이 땅 가운데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헛된 우상이 아닌, 참 신이신 하나님을 전하는 것입니다. 우상은 피조물로 제조한 것들이지만, 마자막 재림때에는 땅과 하늘은 즐거워하며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30-33절). 전도는 그 영광의 자리로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것입니다. (아비들은 꿈을 꾸리라). 전도하고자 하는 우리가 바라봐야 할 것은 하나님 나라입니다. 본문의 다윗도 이스라엘 성전을 짓고는 만물의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다윗의 기쁨은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게 되서가 아닙니다. 마침내 이루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감동과 감격을 꿈꾸기에 그 나라에 동참코자 전도하며 제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가슴에 세미녀 오늘 하루 하나님의 선하심을 (복된 소식)을 가족과 목장, 이웃에 전하며 함께 서나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ㅏ (05.1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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