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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0일 - 더 좋은 소망
유혜영 2019-06-09 17:18:13 162 0
일자 : 2019.6.10(월)
제목 : 더 좋은 소망
본문 : 히브리서(Hebrews)7:11 - 7:19

찬송 : 369장 (구찬송가487)장

◈ 성경 읽기
  • 11
    ○그런데 이 레위 계통의 제사직과 관련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율법으로 지령을 받기는 하였습니다. 그러나 만일 그 제사직으로 완전한 것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면, 아론의 계통이 아닌 멜기세덱의 계통을 따른 다른 제사장이 생겨날 필요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 12
    제사직분에 변화가 생기면, 율법에도 반드시 변화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 13
    이런 말이 가리키는 분은 레위 지파가 아닌 다른 지파에 속한 분입니다. 그 지파에 속한 사람으로서는 아무도 제단에 종사한 적이 없습니다.
  • 14
    우리 주님께서는 유다 지파에서 나신 것이 명백합니다. 그런데 모세는 제사장들에 관하여 말할 때에, 이 지파와 관련해서는 말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 15
    멜기세덱과 같은 모양으로 다른 제사장이 생겨난 것을 보면, 이 사실은 더욱더 명백합니다.
  • 16
    그는 제사장의 혈통에 대해서 규정한 율법을 따라 제사장이 되신 것이 아니라, 썩지 않는 생명의 능력을 따라 되셨습니다.
  • 17
    그를 두고서 말하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계통을 따라서, 영원히 제사장이다" 한 증언이 있습니다.
  • 18
    전에 있던 계명은 무력하고 무익하므로 폐하게 되었습니다.
  • 19
    율법은 아무것도 완전하게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더 좋은 소망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소망을 힘입어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갑니다.

  • 저자는 사람을 완전하게 하지 못하는 레위 계통 제사직의 한계를 지적하고, 다른 계통의 더 우월한 제사장이신 예수님이 반드시 오셔야 함을 입증합니다.

  • ◈ 성경 이해
    하나님이 멜기세덱의 계통을 따른 다른 제사장을 세우신 것은 아론 계통의 제사직으로는 완전한 속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따라서 레위 사람만 제사장이 될 수 있다고 규정한 율법의 변경도 불가피합니다(11, 12절). 원래의 율법과 아론 계열의 제사장 제도는 멜기세덱 계열의 다른 제사장의 출현과 율법의 변화를 지향한다는 것이 예수님의 오심으로 명백해졌습니다. 율법과 달리 예수님은 멜기세덱과 같은 성격의 제사장으로서 유다 지파 출신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죽음을 전제로 제사장 혈통을 규정한 율법이 아닌, 썩지 않는 생명의 능력 곧 부활의 능력으로 영원한 제사장이 되셨습니다(13-17절). 완전한 구원을 이루지 못하는 무력하고 무익한 율법도 아론 계통의 제사직과 함께 폐지되고, 그 대신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완전한 속죄를 이뤄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는 ‘더 좋은 소망’을 주셨습니다(18, 19절).

  • ◈ 나의 적용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2, 18, 19절 임시적인 것과 영원한 것을 구분해야 합니다. 율법과 제사 제도는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만 필요했던 임시방편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유대교로 돌아가려는 건 어리석은 짓입니다. 혹시 나는 영원하고 본질적인 것은 등한히 하고, 임시적이고 비본질적인 것에 매달리진 않습니까? 실체와 그림자를 구분하는 지혜를 구하십시오.

    19절 율법과 제사 제도는 완성하지 못했으나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길을 완성하셨습니다. 죄를 완전히 용서받고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우리의 소망이고 구원입니다. 예수님을 통해서만 얻는 이 특권을 누리고 또 바라고 있습니까?

  • ◈ 기도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더 나은 소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 ◈ 오디오 해설

    http://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19/20190610.mp3




유혜영 : 율법아래에서 모두 죽을 수 밖에 없는 소망없는 우리를 예수님은 생명을 바쳐 살려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소망없는 삶속에 더 나은 소망이 되시어 죄인일 수 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예수님만 바라봅니다 .나에게는 소망이 없습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봅니다.
(06.09 17:24)
김희정 : 썩어 없어져가는 것들에 마음을 두지 말고 예수님 안에서 소망을 찾고 살아가야겠습니다. (06.1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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