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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1일 - 영원한 대제사장
유혜영 2019-06-10 18:16:15 155 0
일자 : 2019.6.11(화)
제목 : 영원한 대제사장
본문 : 히브리서(Hebrews)7:20 - 7:28

찬송 : 290장 (구찬송가412)장

◈ 성경 읽기
  • 20
    ○그리고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신 것이 아닙니다. 레위 계통의 사람들은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 21
    그러나 예수께서는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분의 맹세로 제사장이 되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맹세하셨으니, 주님은 마음을 바꾸지 않으실 것이다. 너는 영원히제사장이다" 하셨습니다.
  • 22
    이렇게 해서, 예수께서는 더 좋은 언약을 보증하시는 분이 되셨습니다.
  • 23
    또한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은 죽음 때문에 그 직무를 계속할 수 없어서, 그 수가 많아졌습니다.
  • 24
    그러나 예수는 영원히 계시는 분이므로, 제사장직을 영구히 간직하십니다.
  • 25
    따라서 그는 자기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오는 사람들을 완전하게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늘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중재의 간구를 하십니다.
  • 26
    ○예수는 이러한 제사장으로 우리에게 적격이십니다. 그는 거룩하시고, 순진하시고, 순결하시고, 죄인들과 구별되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분입니다.
  • 27
    그는 다른 대제사장들처럼 날마다 먼저 자기 죄를 위하여 희생제물을 드리고, 그 다음에 백성을 위하여 희생제물을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는 자기 자신을바치셔서 단 한 번에 이 일을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 28
    사람들에게 약점이 있어도 율법은 어쩔 수 없이 그들을 대제사장으로 세우지만, 율법이 생긴 이후에 하나님께서 맹세하신 말씀은 영원히 완전하게 되신 아들을 대제사장으로 세웠습니다.

  • 저자는 레위 제사장들과 예수님 사이의 대조를 이어 갑니다. 예수님은 불변하는 하나님의 맹세로 되신, 유일하고 완전하고 영원한 대제사장이십니다.

  • ◈ 성경 이해
    저자는 예수님이 레위 계통 제사장보다 어떤 면에서 더 뛰어나신지 설명을 이어 갑니다. 그들은 율법을 따라 제사장이 된 반면 예수님은 불변하며 최종적인 하나님의 맹세로 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영원하신 새 대제사장으로서, 실패한 옛 언약보다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인이 되셨습니다(20-22절). 또한 죽는 옛 언약의 제사장들과 달리, 예수님은 항상 살아계셔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영원한 제사장이십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완전하게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23-25절). 옛 언약의 제사장들은 죄인인 자신을 위해서도 제사를 드려야 했고, 완전하게 죄를 속할 수 없는 짐승을 제물로 드렸기 때문에 반복해서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흠 없고 무한한 가치를 가진 자신을 제물로 드려 단 한 번에 완벽한 제사를 드리셨습니다(26, 27절). 이렇듯 하나님의 맹세를 통해 영원한 아들이 대제사장이 되셨습니다(28절).

  • ◈ 나의 적용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23-25절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이십니다.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은 생명의 한계를 극복할 수 없었지만, 예수님은 죽음을 이기시고 영원히 살아 계신 대제사장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이 대제사장으로서 이루신 속죄의 효과는 영원하고, 우리를 위한 예수님의 기도는 중단되지 않습니다.

    26, 27절 자신을 희생 제물로 드려 모든 제사를 완성하셨습니다. 구약 제사장은 자신과 다른 사람의 죄를 위하여 계속 희생 제사를 드려야 하는 약점이 있었지만, 예수님은 단번에 십자가의 희생으로 모든 제사를 완성하시고 우리를 온전하게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구원의 선물 곧 하나님과의 교제를 감사하며 누리는 것입니다.

  • ◈ 기도
    예수님,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오디오 해설

    http://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19/20190611.mp3




유혜영 : 예수님께서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해 날마다 중보하시고 돌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영원히 나를 사랑할 인간은 이세상에 절대 없습니다.
주님의 영원하신 사랑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06.10 18:22)
김희정 : 예수님은 저의 대제세장이 되어 주셔서 저를 위해 쉬지 않고 간구해주십니다.
주님으로 인해 제 삶이 든든합니다.
그 은혜를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 (06.11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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