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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7일 - 새로운 살 길로 걸어가는 삶
유혜영 2019-06-16 18:12:45 123 0
일자 : 2019.6.17(월)
제목 : 새로운 살 길로 걸어가는 삶
본문 : 히브리서(Hebrews)10:19 - 10:25

찬송 : 267장 (구찬송가201)장

◈ 성경 읽기
  • 19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예수의 피를 힘입어서 담대하게 지성소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 20
    예수께서는 휘장을 뚫고 우리에게 새로운 살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휘장은 곧 그의 육체입니다.
  • 21
    그리고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시는 위대한 제사장이 계십니다.
  • 22
    그러니 우리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참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갑시다. 우리는 마음에다 예수의 피를 뿌려서 죄책감에서 벗어나고, 맑은 물로 몸을 깨끗이 씻었습니다.
  • 23
    또 우리에게 약속하신 분은 신실하시니, 우리는 흔들리지 말고, 우리가 고백하는 그 소망을 굳게 지킵시다.
  • 24
    그리고 서로 마음을 써서 사랑과 선한 일을 하도록 격려합시다.
  • 25
    어떤 사람들의 습관처럼, 우리는 모이기를 그만하지 말고, 서로 격려하여 그 날이 가까워 오는 것을 볼수록, 더욱 힘써 모입시다.

  • 저자는 예수님의 희생 제사와 피를 통해 하나님께로 나아갈 ‘새로운 살 길’이 열렸음을 말하며, 그 길을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걸어가자고 격려합니다.

  • ◈ 성경 이해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을 크게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예수님은 자기 몸을 희생 제물로 바치심으로 하나님이 계신 지성소로 들어가는 길을 여셨습니다(19, 20절). 그 길은 전에 없던 ‘새로운 길’이고 생명을 얻는 ‘살 길’입니다. 둘째, 예수님은 대제사장으로서 하나님의 집 곧 그 백성을 다스리고 계십니다(21절). 그러니 굳센 믿음과 솔직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믿고 세례받을 때 물이 우리 몸을 씻었듯이, 예수님의 피가 우리 마음을 거룩하게 했음을 기억하며 말입니다(22절). 또 완전한 구원과 안식을 주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길 바라는 소망을 굳게 간직해야 합니다.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예수님을 보내신 것을 보면 하나님이 얼마나 신실한지 알 수 있습니다(23절). 약속이 성취될 날이 다가오고 있으니, 현실이 어려울수록 더욱 힘써 모여 힘껏 사랑하며 서로를 돌봐야 합니다(24, 25절).

  • ◈ 나의 적용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9-21절 하나님께로 가는 길의 개척자이며 인도자이십니다. 자기 몸을 찢으며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내신 예수님은 이제 그 길로 걸어오는 모든 백성을 다스리십니다. 예수님은 구원을 시작하시기만 하지 않으셨습니다. 구원의 완성도 예수님으로 말미암습니다.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2-25절 예수님이 내신 그 길은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걸어가야 합니다.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죄에서 깨끗하게 하셨음을 믿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안식을 소망하며, 동행자들과 사랑을 나눠야 척박한 이 길을 끝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나의 믿음, 소망, 사랑은 어떻습니까?

  • ◈ 기도
    하나님께로 가는 이 길을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걸어가게 도와주소서.
유혜영 : 주님이 안계시면 나는 바로 어두움 입니다. 오직 주님의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여 살아갑니다. 주님 늘 나와 함께 하소서! (06.16 18:16)
라삼숙 :
히브리서 원독자들은 누구인가요?
로마의 황제 숭배사상으로 그리스도인들은 사자밥으로 길거리 가로등불로 감옥에 갇히는 것은 당연하고 사회 생활에서는배척을 당했습니다.
이러한 삶이 길어지자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상황에 있는 그들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대제사장 일년에 한번 지성소에 들어가서 속죄함을 얻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죄사함 받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특권을 얻을 것을 예표하는 말씀이십니다.
우리의 길은 예수님이십니다.
인격적으로 확실히 만난 자는 흔들리지 않고 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 때는 모이기를 힘써라.
마지막 때는 세상을 사랑하고 쾌락에 빠집니다.
그래서 믿음지키기가 어렵습니다.
모이기를 힘쓰는 것은 서로 격려하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하늘 나라 가족인 목장 식구들은 믿음을 격려하며 오실 주님을 준비하는 믿음의 형제 자매입니다.

마지막 때는 모이기를 헤칩니다.
혼자 믿음 생활 할 수 없습니다.
다니엘도 믿음이 좋았지만 셋 친구들과 같이 연합했습니다.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서 다시 첫사랑이 회복되어 주님과 깊은 교제가 되게 하소서!

적용
ㆍ모이기를 힘쓰고 계십닌까?
목장에 빠지는 자들이 모이기를 힘쓰도록 기도합시다.
(06.17 05:35)
김희정 : 주님이 보이신 새로운 생명의 길을 믿음으로 나아가고 소망을 지키고 사랑으로 나누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06.1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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