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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8일 - 합당한 사람이 되게
유혜영 2019-07-07 18:41:25 109 0
일자 : 2019.7.8(월)
제목 : 합당한 사람이 되게
본문 : 데살로니가후서(2 Thessalonians)1:1 - 1:12

찬송 : 191장 (구찬송가 447)장

◈ 성경 읽기
  • 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가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 사람의 교회에 이 편지를 씁니다.
  • 2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려주시는 은혜와 평화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빕니다.
  • 3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을 두고 언제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니, 그것은, 여러분의 믿음이 크게자라고, 여러분 모두가 각자 서로에게 베푸는 사랑이 더욱 풍성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 4
    그러므로 우리는 온갖 박해와 환난 가운데서도 여러분이 간직한 그 인내와 믿음을 두고서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여러분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 5
    이 일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이니,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하시려고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참으로 그 나라를 위하여 고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 6
    하나님은 공의를 베푸십니다. 여러분을 괴롭히는 자들에게는 괴로움으로 갚아주시고,
  • 7
    괴로움을 받는 여러분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아주십니다. 이 일은 주 예수께서 자기의 권능 있는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 8
    불꽃에 싸여 나타나셔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을 처벌하실 때에 일어날 것입니다.
  • 9
    그들은 주님 앞과 주님의 권능의 영광에서 떨어져 나가서, 영원히 멸망하는 형벌을 받을 것입니다.
  • 10
    그 날에 주님께서 오시면, 자기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받으시고, 모든 믿는 사람에게서 찬사를 받으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리가 여러분에게 전한 증거를믿었습니다.
  • 11
    그러므로 우리가 언제나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것은 우리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그의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해 주시며 또 그의 능력으로 모든 선한 뜻과 믿음의 행위를 완성해 주시기를 비는 것입니다.
  • 12
    이렇게 해서 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우리 주 예수의 이름이 여러분에게서 영광을 받고,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영광을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 바울이 데살로니가에 보내는 두 번째 편지입니다. 바울은 박해와 유혹에 맞서고 있는 연약한 교회에 사랑과 신뢰를 보내며 격려합니다.

  • ◈ 성경 이해
    바울이 수주 만에 떠나왔으니 데살로니가 교회는 갓 태어난 아이 같은 교회였습니다. 바울 일행이 박해를 피해 떠나자 유대인들은 남은 어린 교회를 핍박하고 회유했습니다. 바울의 근심이 이루 말할 수 없었을 텐데, 다행히 들려오는 소식은 교회의 믿음이 자라고 서로 격려하며 잘 인내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살전 3:6). 바울은 편지의 서두에 ‘은혜와 평강’으로 문안하고(2절), ‘믿음과 사랑과 인내(소망)’ 때문에 감사합니다(3, 4절). 이어서 교회가 당하는 어려움이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라고 선언합니다(5절). 지금 의를 위해 핍박받는 이가 하나님의 백성이며, 지금 의인을 핍박하는 이가 멸망할 자들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당장의 고난을 없애 주십시오”라고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합니다(6-12절).

  • ◈ 나의 적용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 5, 11절 고난 없는 편안을 주시지 않고, 고난 가운데 평화를 누리게 하십니다. 고난은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사람이 되어 갈 때 누구나 겪어야 하는 성장통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고난으로 인도하시지만 또한 그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평화를 누리게 하십니다.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3, 4, 11절 믿음과 사랑과 소망은 반드시 삶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한 뜻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타나고, ‘사랑’은 서로를 위한 희생의 행동으로 확인됩니다. ‘소망’은 박해와 환난 가운데서 신앙을 지키려 인내할 때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어야 할 뿐 아니라, 모든 성도가 갖춰야 할 덕목입니다.

  • ◈ 기도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의 행위,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를 나타내게 하소서.

김선재 : 오늘 본문은 데살로니가 전서에 이어
두번째로 기록한 바울의 서신으로
종말론적인 주님의 재림교리를 뒷받침해 주고 있다.

먼저 사도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편지를 쓰면서
그들의 소식을 듣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있다.(1-3)

그 이유는 그들의 믿음이 크게 자라고
서로 풍성하게 사랑했을 뿐만아니라
온갖 환난과 핍박속에서도 인내와 믿음이
하나님의 교회에 자랑거리가 되었기 때문이다.(3-4)

이처럼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이러한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주님은 은혜와 평화가 임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사도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환난과 고난을 주신 것이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라고 증거하고 있다.
즉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라고 했다.(5)

믿음은 고난을 통해서 자란다.
롬5:3-4절에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기 위함이라고 말씀한다.

하나님의 자녀가 고난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고난이 없으면 사생아요 버리운 자식이라고
말씀하고 있다.(요 15:18-19)

특별히 주의 자녀가 이러한 환난과 핍박을
넉넉하게 이겨나갈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우리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믿음,
그리고 종말론적 소망에 대한
심판 있기 때문이다.(6-10)/(살전1:3)

사도바울은 기도로 끝을 맺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영광을 받고
그 은혜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 한다.(엡4:1-3)

나는 과연 오늘 하루 어떠한 자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깊이 묵상해 보게 된다.

주님안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으로
하나님 나라의 합당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주의 고난에 동참하며 믿음으로
이겨 나가기를 기도해 본다. (07.08 07:37)
김희정 :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고 주님 앞에 겸손히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살기 위해 예수그리스도만을 따르기를 간구합니다. (07.08 11:27)
유혜영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나라의 합당한 사람이 되게 만드시려고 고난과 고통, 환란과 핍박을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나의 인생을 돌아봐야겠습니다.
그리하여 부단한 훈련을 이겨내고 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우리 주 예수의 이름이 우리에게서 영광을 받고, 우리들도 그리스도 안에서 영광을 받게 하여야 겠습니다. 할렐루야! (07.0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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