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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9일 - 진리와 미혹
유혜영 2019-07-08 23:11:43 86 0
일자 : 2019.7.9(화)
제목 : 진리와 미혹
본문 : 데살로니가후서(2 Thessalonians)2:1 - 2:12

찬송 : 342장 (구찬송가 395)장

◈ 성경 읽기
  • 1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일과 우리가 그분 앞에 모이는 일을 두고 여러분에게 간청합니다.
  • 2
    여러분은, 영이나 말이나 우리에게서 받았다고 하는 편지에 속아서, 주님의 날이 벌써 왔다고 생각하게 되어, 마음이 쉽게 흔들리거나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하십시오.
  • 3
    여러분은 아무에게도 어떤 방식으로도 속아넘어가지 마십시오. 그 날이 오기 전에 먼저 믿음을 배신하는 일이 생기고, 불법자 곧 멸망의 자식이 나타날 것입니다.
  • 4
    그는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이나 예배의 대상이 되는 모든 것에 대항하고, 그들 위로 자기를 높이는 자인데,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서, 자기가 하나님이라고주장할 것입니다.
  • 5
    내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에, 이런 일을 여러분에게 거듭 말했다는 것을 기억하지 못합니까?
  • 6
    여러분이 아는 대로, 그자가 지금은 억제를 당하고 있지만, 그의 때가 오면 나타날 것입니다.
  • 7
    불법의 비밀이 벌써 작동하고 있습니다. 다만, 억제하시는 분이 물러나실 때까지는, 그것을 억제하실 것입니다.
  • 8
    그 때에 불법자가 나타날 터인데, 주 [예수]께서 그 입김으로 그를 죽이실 것이고, 그 오시는 광경의 광채로 그를 멸하실 것입니다.
  • 9
    그 불법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작용에 따른 것인데, 그는 온갖 능력과 표징과 거짓 이적을 행하고,
  • 10
    또 온갖 불의한 속임수로 멸망을 받을 자들을 속일 것입니다. 그것은, 멸망을 받을 자들이 자기를 구원하여 줄 진리에 대한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 11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미혹하게 하는 힘을 그들에게 보내셔서, 그들로 하여금 거짓을 믿게 하십니다.
  • 12
    그것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기뻐한 모든 사람들에게 심판을 내리시려는 것입니다.

  • 아직 진리의 기초가 견고하지 못했던 데살로니가 교회에 주의 재림이 이미 일어났다는 거짓 교훈이 스며들었습니다. 바울은 재림 전에 불법자가 먼저 나타날 것을 설명합니다.

  • ◈ 성경 이해
    데살로니가 교회의 믿음과 사랑이 자라고 소망이 견고했음은 의심할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진리에 대한 지식은 아직 단단하게 여물지 못했습니다. 사단은 이런 약점을 정확히 파고들어, ‘주의 날이 벌써 왔다’는 왜곡된 뉴스로 교회를 흔들었습니다. 이런 소문은 ‘계시를 보았다’ ‘음성을 들었다’ 혹은 ‘바울이 편지에 그렇게 썼다’고 하는 거짓 교사들에 의해 확산되었습니다(1, 2절). 박해를 잘 견뎌낸 교회가 이 일에는 적잖이 흔들렸던 것 같습니다. 바울은 재림 전에 일어날 일들, 곧 대대적인 배교와 불법자의 활동이 먼저 있을 것을 상기시킵니다. 그 때에 불법자는 온갖 이적을 행하며 성도를 미혹할 것입니다(3-12절). 지금 우리도 폭력에 굴복하는 것보다 미혹에 넘어지는 일이 더 많습니다. 이것이 진리의 터를 더 단단히 다져야 할 이유입니다.

  • ◈ 나의 적용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5절 진리의 터를 단단히 다지지 않으면 거짓 교훈에 흔들립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복음의 진리를 충분히 배우지 못해서 잘못된 가르침에 쉽게 속았습니다. 지금도 이단 사상과 왜곡된 지식이 그리스도인들을 미혹합니다. ‘나는 거기에 넘어가지 않아’라고 안일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진리에 굳게 서있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게 속아 넘어갑니다.

    6-11절 불법자 곧 ‘멸망의 자식’들은 지금도 공동체 안팎에서 활동하며 그와 함께 멸망할 자들을 모읍니다. 그들은 진리와 정의를 거부하고 거짓말로 불의를 도모합니다. 그들이 현란한 말솜씨와 신기한 능력을 가졌다 해도 속지 않아야 합니다. 말과 글로 교묘한 논리와 이론을 펼치며 나의 욕망을 부추기는 이들은 누구입니까?

  • ◈ 기도
    이단의 교훈과 가짜 뉴스에 흔들리지 않도록 늘 진리로 무장하게 하소서.

김선재 : 오늘 본문은 사도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주의 재림에 때에 있어서
거짓교훈에 미혹되지 말라고 교훈하고 있다.

거짓을 교훈하는 자들은 자기가 직접 영감을
받았다고 말하거나(적통계시)
또한 바울에게서 교훈이나 가르침을 받았다고 말하면서
주의 재림이 당장 임하게 될 것처럼
사람들을 미혹하는 자들을 말씀한다.(2)

그렇기 때문에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더욱 당황스럽고 불안해 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바울은 이러한 거짓교훈에 불안해 하거나
당황하지 말고 온전한 믿음을 지켜서
미혹되는 일이 없도록 말씀하고 있다.(마24:28,마24:36)

특별히 사도바울은 종말에 일어날 일들을
두가지 징조로 말씀하고 있다.

곧 1)믿음을 배도하는 자가 생겨 나고
2)불법자 곧 멸망의 자식이
도래하게 된다는 것이다.(3)

배도하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배반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을 말한다.
또한 불법자는 멸망의 자식으로
적그리스도와 이단자들을 가리키고 있다.

결국 사도바울은 이러한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기뻐한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을 내리신다고
말씀하고 있다.(11-12)

오늘 본문을 통해서 나에게 주신
영적인 교훈은 무엇인가?

지금도 사단이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아 다니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배교자들과 적 그리스도자들을
미혹에 넘어가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영적인 지식과 분별력들이 필요한 것 같다.

엡6장 10-18절에서 말씀처럼,
항상 주안에서 깨어 기도하고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믿음을 방패와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짓교사와
교훈을 물리쳐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주여~ 오늘도 주안에서 강권으로
역사하여 주시사 주의 말씀과 기도로
영적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07.09 07:29)
김희정 : 말씀이신 주님을 늘 삶 가운데 만나 분별력을 가지고 진리 가운데 살아가야겠습니다. (07.09 10:08)
유혜영 : 우리를 힘들게 하는 악한영들도 다 주님의 허락하에 움직입니다.
왜 그런일들을 허락하셨을까? 마음이 답답하여 주님앞에 엎드립니다.
그리고 곧 우리 하나님의 훈련이심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군대로 서야할 우리는 날마다 악한 영과 싸웁니다.
때론 미혹을 당하기도 하지만 결국 우리는 오직 예수그리스도로만 옷을 입어야 승리할 수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오직 예수님만 구합니다.
자아는 죽고 왕이신 주님께서 내안에 내주하셔서 온전히 나를 다스리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놀라운 축복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07.0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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