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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1일 - 삶을 규모 있게
유혜영 2019-07-11 06:52:01 67 0
일자 : 2019.7.11(목)
제목 : 삶을 규모 있게 
본문 : 데살로니가후서(2 Thessalonians)3:6 - 3:18

찬송 : 552장 (구찬송가 358)장

◈ 성경 읽기
  • 6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명령합니다. 무절제하게 살고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을 따르지 않는 모든 신도를멀리하십시오.
  • 7
    우리를 어떻게 본받아야 하는지는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 가운데서 무절제한 생활을 한 일이 없습니다.
  • 8
    우리는 아무에게서도 양식을 거저 얻어먹은 일이 없고, 도리어 여러분 가운데서 어느 누구에게도 짐이 되지 않으려고, 수고하고 고생하면서 밤낮으로 일하였습니다.
  • 9
    그것은, 우리에게 권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우리가 여러분에게 본을 보여서, 여러분으로 하여금 우리를 본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 10
    우리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에 "일하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먹지도 말라" 하고 거듭 명하였습니다.
  • 11
    그런데 우리가 들으니, 여러분 가운데는 무절제하게 살면서, 일은 하지 않고, 일을 만들기만 하는 사람이 더러 있다고 합니다.
  • 12
    이런 사람들에게,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명하며, 또 권면합니다. 조용히 일해서, 자기가 먹을 것을 자기가 벌어서 먹으십시오.
  • 13
    형제자매 여러분, 선한 일을 하다가 낙심하지 마십시오.
  • 14
    누가 이 편지에 담긴 우리의 말에 복종하지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특별히 조심하여, 그와 사귀지 마십시오. 그리하여 그로 하여금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십시오.
  • 15
    그러나 그를 원수처럼 여기지 말고, 형제자매에게 하듯이 타이르십시오.
  • 16
    ○평화의 주님께서 친히 언제나 어느 방식으로든지, 여러분에게 평화를 주시기를 빕니다. 주님께서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 17
    ○나 바울이 친필로 문안합니다. 이것이 모든 편지에 서명하는 표요, 내가 편지를 쓰는 방식입니다.
  • 1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여러분 모두에게 있기를 빕니다.

  • 진리를 바로 알지 못할 때 진리를 핑계로 극단적인 삶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에도 재림을 핑계로 게으르고 무절제한 삶을 사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 ◈ 성경 이해
    진리를 곡해하고 무질서하게 살아가는 성도는 핍박과 유혹에 맞서고 있는 교회에 큰 걸림돌이었습니다. 이들은 주님이 곧 재림하실 것으로 믿고, 일상을 포기하고 무위도식했습니다. 교회는 그들을 먹이느라 힘겨웠고, 정작 도움을 받아야 할 사람의 몫은 줄어들었습니다. 이들은 ‘일’은 하지 않고 ‘말’만 많은 ‘불평꾼’이었고, 일만 만드는 ‘말썽꾼’이었습니다. 이에 바울은 ‘우리를 본받으라’(7-9절)고 말하고, ‘자기 양식을 먹으라’고 권면합니다(10-12절). 만일 이 권면을 따르지 않으면 교회가 ‘징계하라’고 합니다(6, 14절). 그러나 권면도 징계도 원수를 벌하듯 하지 말고, 형제자매를 사랑으로 타이르듯 하라고 당부합니다(15절). 공동체의 여러 문제에 낙심하거나 그것을 방치하지 않고, 끝까지 선을 이루기 위해 애쓰는 것이 성도의 도리입니다(13절).

  • ◈ 나의 적용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6, 10-12절 구원 받은 이들은 새 창조의 일상을 살아야 합니다. 주님이 오신 목적은 우리를 일상에서 떼어 내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을 회복시키고 풍성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재림을 핑계로 게으르고 무절제한 삶을 사는 것은 구원을 오해한 것일 뿐 아니라, 구원을 헛되게 만드는 일입니다. 성실한 삶으로 일상에서 구원을 이루십시오.

    13-15절 공동체에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을 방치하거나 배제하는 것도, 그들이 요구하는 것을 다 들어주는 것도 바른 대처법이 아닙니다. 엄하게 권면하고, 그래도 듣지 않으면 징계하는 것이 공동체가 감당해야 할 ‘사랑의 수고’입니다. 그들도 우리의 형제자매이기에, 그들의 회복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선한 수고를 다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 ◈ 기도
    부지런히 수고하여 일상을 부요하게, 공동체를 유익하게 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 오디오 해설

http://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19/20190711.mp3








































































































































유혜영 : 주님이 오실날을 기다리며 이땅위에서 순례자의 삶을 살아야 하는 우리는 세상의 삶이 가치없게 느껴질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우리에게 섬겨야 하는 가정과 직장을 주셨습니다.
주님이 오시는 날까지 매일 매순간 주님이 허락한 모든 상황속에서 충성을 다하는것을 기뻐하실것입니다.
게으른 우리의 육신을 쳐서 주님의 일을 위해 날마다 엎드리게 하소서! (07.11 07:06)
김희정 : 진리를 바로 알아 공동체를 위해 중보기도 하기를 구합니다. (07.11 07:09)
라삼숙 : 왜 데살로니가 교회에 게으르고, 일을 만드는 사람들이 되었는가요?
잘못 된 신앙 때문입니다.
잘못 된 재림 신앙으로 이 세상은 불타없어 짐으로 굳히 할 필요없다고생각했습니다.
낼 주님이 오신다 하더라도 내가 할일을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열므나 비유를 보면 주인이 돌아 와서 결산함으로 충성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이 오실 날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더 열심히 주신 일에 충성하고 예수님의 빛을 드러내야 합니다.
일하고 싫은 사람은 먹지도 말라.
그들은 교회의 덕이 안되고 새신자들에도도움이 안됨으로 사귀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성경에는 약속을 주었지만 게으른 자에게 약속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게으른 자을 아주 싫어 하십니다.
예수님은 안식을에도 일하셨습니다.
하루 하루를 열심을 넘어서 충성을 해야합니다.
마지막 심판 날에 주님의 평가가 중요합니다.
주말 결산, 월말 결산, 분기 결산, 연말 결산이 있는 것은 내 인생에 마지막이 오며 그 때 결산 할 것을 준비하라고 일상에서 알려 주고 있습니다.
오실 주님슬 맞이 할 거룩한 신부로 준비합시다.
적용
ㆍ 오늘 내가 하는 일에 충성하는 마음으로 해봅시다. (07.11 07:19)
김선재 : 오늘 말씀은 주의 재림의 때에
하나님의 자녀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잘 말씀해 주고 있다.

즉 성도들이 교회 내에서 쓸데없는
문제들을 일으키지 말고 열심히 일하며
봉사에 힘써야 한다고 증거한다.

사도바울은 먼저 자신의 복음사역을 위해
중보기도를 당부하고 있다.

복음에 빚진자로(롬1:14) 주의 복음이
온전히 전파될 수 있도록 기도를 요청한다.

또한 복음을 방해하는 악한 무리들로부터
지켜달라고 기도해 달라고 부탁한다.
이것은 바로 중보기도의 능력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사도바울도 동일한 마음으로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한다.

마지막으로 사도바울은
자신을 본받아 규모있게
행할 것을 권면하고 있다. (8)

특히 성도들이 분별력이 없고
게으른 자들,
그리고 그가 가르친 것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과
더이상 사귀지 말 것을
명령하고 있다.(14)

그러나 그들을 원수같이 대하지 말고
형제자매에게 하듯이 권면하라고 말씀한다.

나는 주의 재림의 때에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깊이 묵상해 보게 된다.

사도바울의 말씀처럼,
일하기 싫은 자는 먹지도 말라는
말씀이 떠오르게 된다.

오늘도 나에게 주워진 사역과 일을
게흘리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주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야 하겠다. (07.1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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