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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3일 - 심판의 칼
유혜영 2019-08-12 18:09:03 72 0
일자 : 2019.8.13(화)
제목 : 심판의 칼
본문 : 에스겔(Ezekiel)21:1 - 21:17

찬송 : 342장 (구찬송가 395장)

◈ 성경 읽기
  •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 2
    ○"사람아, 너는 얼굴을 예루살렘 쪽으로 돌리고, 그 곳의 성전을 규탄하여 외치고, 이스라엘 땅을 규탄하여 예언하여라.
  • 3
    너는 이스라엘 땅에 전하여라. '나 주가 말한다. 내가 너를 대적한다. 칼집에서 칼을 뽑아, 너희 가운데 있는 의인과 악인을 다 쳐죽이겠다.
  • 4
    내가 너희 가운데서 의인과 악인을 다 쳐죽일 것이므로, 칼을 칼집에서 빼어서, 무릇 육체를 가진 모든 사람을 남쪽에서 북쪽에까지 칠 것이니,
  • 5
    그 때에야 비로소, 육체를 지닌 모든 사람이 내가 칼집에서 칼을 빼어 든 줄을 알 것이다. 그 칼은 절대로 칼집에 다시 꽂히지 않을 것이다.'
  • 6
    ○너 사람아, 탄식하여라. 그들이 보는 앞에서 허리가 끊어지는 듯이 괴로워하면서, 슬피 탄식하여라.
  • 7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탄식하느냐고 물으면, 너는 그들에게 '재앙이 다가온다는 소문 때문이다. 사람마다 간담이 녹으며, 두 손에 맥이 빠지며, 모두들 넋을잃으며, 모든 무릎이 떨 것이다. 재앙이 닥쳐 오고 있다. 반드시 이룰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하고 말하여라."
  • 8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 9
    ○"사람아, 예언을 전하여라. '나 주가 말한다. 칼이다! 칼에 날이 섰다. 칼이 번쩍거린다.
  • 10
    사정없이 죽이려고 칼에 날을 세웠으며, 번개처럼 휘두르려고 칼에 광을 냈다. 내 백성이 모든 경고와 심판을 무시하였으니, 어찌 기쁨이 있을 수 있겠는가?
  • 11
    그 사람의 손에 쥐어 주려고 칼에 광을 내었다. 살육자의 손에 넘겨 주려고 그렇게 시퍼렇게 날을 세우고 광을 냈다.
  • 12
    사람아, 너는 부르짖으며 통곡하여라. 그 칼이 내 백성을 치고, 이스라엘의 모든 지도자를 칠 것이다. 지도자들과 나의 백성이 함께 칼에 찔려 죽을 것이다. 그러므로 너는 가슴을 치며 통곡하여라.
  • 13
    내가 내 백성을 시험하겠다. 내 백성이 회개하기를 거절하면, 이 모든 일들이 그들에게 닥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 14
    너 사람아, 예언을 전하여라. 손뼉을 쳐라. 그 칼이 두세 번 휘둘릴 것이다. 그것은 사람을 죽이는 칼이요, 큰 무리를 학살하는 칼이다. 사람들 주위를 빙빙도는 칼이다.
  • 15
    사람들의 간담이 녹고, 많은 사람이 쓰러져 죽을 것이다. 내가 성문마다 살육하는 칼을 세워 놓았다. 번개처럼 번쩍이는 칼, 사람을 죽이려고 날카롭게 간칼이다.
  • 16
    칼아, 날을 세워 오른쪽을 치며 방향을 잡아 왼쪽을 쳐라. 어느 쪽이든지 너의 날로 쳐라.
  • 17
    나도 손뼉을 치겠다. 나의 분노도 풀릴 것이다. 나 주가 말한다.'"

  •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이스라엘의 죄악을 규탄하고, 예루살렘의 심판과 멸망을 탄식하라고 하십니다. 이제 하나님이 보여 주신 칼의 심판이 곧 시행될 것입니다.

  • ◈ 성경 이해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이스라엘의 죄악을 엄격하게 따지라고 명령하십니다. 하나님은 칼집에서 꺼낸 칼 곧 전쟁으로 자기 백성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남에서 북까지 의인이든 악인이든 모든 육체를 다 치실 것입니다. 바빌로니아가 심판을 집행하겠지만, 칼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1-5절). 에스겔의 규탄은 탄식으로 바뀝니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칼의 재앙이 시시각각 다가오기 때문입니다(6, 7절). 하나님의 심판 계획은 철회되지 않고 시행될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심판하기 위해 날카롭게 간 칼은 바빌로니아의 손에 맡겨집니다. 하나님의 심판 칼날을 생각할 때, 에스겔은 허리가 끊어지도록 통곡할 수밖에 없습니다(8-13절). 이스라엘을 징벌할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날카로운 칼이 사람들을 학살하며 그들의 마음을 절망하게 할 것입니다. 날카로운 칼은 하나님의 분노가 풀릴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14-17절).

  • ◈ 나의 적용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3절 범죄한 하나님의 백성이 회개하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이 에스겔의 행동과 말을 통해 심판의 날을 경고하시는 건 그들이 심판에서 벗어나기를 바라셨기 때문입니다. 만약 심판하기를 원하셨다면 경고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매서운 경고엔 애타는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6, 7, 12절 처절한 심정으로 몸의 괴로움을 무릅쓰고 심판으로 향하는 길을 막아설 사람이 필요합니다. 죄인 줄 모르고 그 죄가 어떤 결과를 초래할 지도 모른 채 죄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에겐 에스겔처럼 아픔과 슬픔과 통곡으로 그 앞을 막아설 사람이 필요합니다.

  • ◈ 기도
    경고 속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죄를 버리게 하소서.

  • ◈ 오디오 해설

    http://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19/20190813.mp3




유혜영 : 많은 것을 가졌기에 세상에 취해 하나님과 멀어지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거부하며 지옥을 향해가는 우리가족들을 위해 허리가 끊어져라 슬펴하며 울었는지 되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주님! 우리는 가족이지만 사랑하지 못합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심장이 나의 심장이 되고 예수님의 눈이 나의 눈이 되어 우리에게 가장 가까이에 맡겨주신 가족이라는 이름의 영혼들을 향해 금식하며 대신 회개하며 눈물을 흘리며 기도합니다.
사랑하지 못한 죄, 기도하지 못한 죄를 용서하소서!
주님의 심판이 가까운 지금의 시대와 우리 가족들의 상황을 주님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을 방해하는 악한 영들이 사라지고 노예생활에서 해방되어 주님꼐 돌아오게 하소서! (08.13 07:58)
김선재 : 오늘 본문은 남방 삼림에 대한
불을 일으키는 비유를 해석해
주고 있다.(20:45-49)

그것은 바로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인해서
하나님께서 심판의 칼을 뽑아
심판하시겠다는 말씀이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유다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의
경고를 무시했기 때문이다.

결국 백성이 그 심판을 통해서 회개하고
주께로 돌아오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씀한다.(13)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떠한
마음으로 받고 있는지 반성해 본다.

하나님의 말씀은 칼과 같다.
이 칼을 어떻게 사용하고
누가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그 용도가 달라진다.

엡 6:17절에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하나님의 말씀인 칼을
심판의 도구가 아닌 영혼을 구원하고
영적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능력의 칼로 사용해야 하겠다.

주여 나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성령의 검을 통해서
나를 변화시켜 주셔서
영적전쟁에서 사단과 싸워
승리할 수 있는
믿음의 용사가 되게 하옵소서~♡ (08.13 07:59)
김희정 : 주님 (08.1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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