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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30일 - 어린양이 봉인을 뗄 때
유혜영 2019-11-29 08:16:24 44 0
일자 : 2019.11.30(토)
제목 : 어린양이 봉인을 뗄 때
본문 : 요한계시록(The Revelation)6:1 - 6:17

찬송 : 513장 (구찬송가 장)


◈ 성경 읽기
  • 1
    나는 그 어린 양이 그 일곱 봉인 가운데 하나를 떼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네 생물 가운데 하나가 우레 같은 소리로 "오너라!" 하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 2
    그리고 내가 보니, 흰 말 한 마리가 있는데, 그 위에 탄 사람은 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면류관을 쓰고 있는데, 그는 이기면서 나아가고, 이기려고 나아갔습니다.
  • 3
    ○그 어린 양이 둘째 봉인을 뗄 때에, 나는 둘째 생물이 "오너라!" 하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 4
    그 때에 불빛과 같은 다른 말 한 마리가 뛰어나오는데, 그 위에 탄 사람은 사람들이 서로 죽이는 일이 벌어지도록 땅에서 평화를 없애는 권세를 받아서 가졌습니다. 또 큰 칼을 받아서 가지고 있었습니다.
  • 5
    ○그 어린 양이 셋째 봉인을 뗄 때에, 나는 셋째 생물이 "오너라!" 하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보니, 검은 말 한 마리가 있는데, 그 위에 탄사람은 손에 저울을 들고 있었습니다.
  • 6
    그리고 네 생물 가운데서 나오는 듯한 음성이 들려 왔는데 "밀 한 되도 하루 품삯이요, 보리 석 되도 하루 품삯이다. 올리브 기름과 포도주에는 해를 끼치지말아라" 하고 말하였습니다.
  • 7
    ○그 어린 양이 넷째 봉인을 뗄 때에, 나는 이 넷째 생물이 "오너라!" 하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 8
    그리고 내가 보니, 청황색 말 한 마리가 있는데, 그 위에 탄 사람의 이름은 '사망'이고, 지옥이 그를 뒤따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칼과 기근과 죽음과 들짐승으로써 사분의 일에 이르는 땅의 주민들을 멸하는 권세를 받아 가지고 있었습니다.
  • 9
    ○그 어린 양이 다섯째 봉인을 뗄 때에, 나는 제단 아래에서,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또 그들이 말한 증언 때문에, 죽임을 당한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 10
    그들은 큰 소리로 부르짖었습니다. "거룩하시고 참되신 지배자님, 우리가 얼마나 더 오래 기다려야 지배자님께서 땅 위에 사는 자들을 심판하시어 우리가 흘린 피의 원한을 풀어 주시겠습니까?"
  • 11
    그리고 그들은 흰 두루마기를 한 벌씩 받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들과 같은 동료 종들과 그들의 형제자매들 가운데서 그들과 같이 죽임을 당하기로되어 있는 사람의 수가 차기까지, 아직도 더 쉬어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 12
    ○그 어린 양이 여섯째 봉인을 뗄 때에, 나는 큰 지진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해는 검은 머리털로 짠 천과 같이 검게 되고, 달은 온통 피와 같이 되고,
  • 13
    하늘의 별들은, 무화과나무가 거센 바람에 흔들려서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듯이, 떨어졌습니다.
  • 14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듯이 사라지고, 모든 산과 섬은 제자리에서 옮겨졌습니다.
  • 15
    그러자 땅의 왕들과 고관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세도가들과 노예들과 자유인들이 동굴과 산의 바위들 틈에 숨어서,
  • 16
    산과 바위를 향하여 말하였습니다. "우리 위에 무너져 내려서, 보좌에 앉으신 분의 얼굴과 어린 양의 진노로부터 우리를 숨겨다오.
  • 17
    그들이 진노를 받을 큰 날이 이르렀다. 누가 이것을 버티어 낼 수 있겠느냐?"

  • 어린양 예수님이 두루마리의 봉인을 떼자 악인을 멸하는 재앙이 땅에 쏟아집니다. 그렇지만 맹렬한 심판 속에도 하나님의 자비가 남아 있습니다.

  • ◈ 성경 이해
    어린양이 두루마리의 봉인을 하나씩 뗄 때마다 죄와 악으로 물든 이 땅에 심판이 임합니다. 첫째 심판은 전쟁이고, 둘째 심판은 내란이고, 셋째 심판은 기근이고, 넷째 심판은 모든 재앙으로 인한 최종 사망입니다(1-8절). 하나님은 심판하시면서도 자비를 베푸십니다. 심각한 식량난 중에도 올리브유와 포도주는 평소대로 생산되게 하셨고, 땅의 주민 중 4분의 1만 죽게 하시고 나머진 살려 두셨습니다(6b, 8b절). 다섯째 봉인을 뗄 때, 심판 이면에서 일어나는 장면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순교자들에게 의의 옷을 입히시고 안식을 주시면서도, 아직 그리스도인이 고난의 기간을 더 지나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유보의 기간은 하나님이 더 많은 사람을 구원하려고 정하신 은혜의 기간입니다(9-11절). 여섯째 봉인을 떼자 전 우주적인 재앙이 일어납니다. 이 재앙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부자든 빈자든, 강자든 약자든, 두려움에 떨며 숨으려 해봐도 소용없습니다(12-17절).

  • ◈ 나의 적용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6, 8-11절 더 많은 사람을 구원하려고 악한 세상을 오래 참으십니다. 악한 세상을 심판하실 때, 식량난을 겪더라도 생존하게 하시고, 한꺼번에 멸하지 않고 일부만 멸하시고, 자기 백성에게 억울한 시기를 조금만 더 참아달라고 부탁하십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심판이 아니라 구원입니다(겔 18:23).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2-17절 아무도 피할 수 없는 심판의 날이 옵니다. 지금 세상을 보면, 아무리 악해도 돈과 권력을 가지면 영원히 멸망하지 않을 것 같지만, 예수님이 자비를 거두시고 진노를 쏟으시는 날엔 멸망을 피할 수 없습니다. 불의한 부자와 악한 권력자의 횡포가 보입니까? 잠시 동안만 지속될 부조리입니다.

  • ◈ 기도
    하나님이 악을 심판하고 계심을 믿고, 순교적 삶을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유혜영 : 심판의 날에는 두려움의 공포가 밀려올 것입니다. 세상에서 부귀영화를 누렸을지라도 예수님을 온전히 믿지못한 사람들은 심판받아 영원한 지옥에 가게 될것입니다.
그들의 멸망을 기뻐하기보다 나의 게으름으로 주님께서 인도하지 못한 죄를 회개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시간과 물질을 영혼구원을 위해 사용하게 하소서!
얼마남지 않은 때에 부끄러움없는 주님의 신부되게 하소서!
죄인일수 밖에 없는 우리는 오직 기도와 말씀을 붙잡고 나아갑니다!
오늘도 한영혼에게 복음전하게 하소서! 전도지를 들고 나갑니다.
나의 작은 전도지가 한영혼을 살리는 복음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11.30 07:29)
김선재 :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가 기록된 일곱 봉인중
차례대로 여섯봉인까지 뗄 때는
사역이 전개되고 있다

그때에 네 생물과 함께 말 탄 자의 모습이
나타나는 묵시의 말씀이 나온다.

여기에 나타난 네 생물은 4:7절에 보면
첫번째 생물은 사자, 두번째 생물을 송아지,
세번째 생물은 사람, 네번째 생물은
독수리를 상징하고 있다.

또한 봉인을 뗄 데에 네 마리의 말과
그 말탄 자들이 나오는데 이 말을
탄자들이 상징적인 모습이 있다.

첫번째 말은 흰 말이다. 흰말은
전쟁에서 승리를 상징하고
그 활은 군사력을 상징하고 있다.(2)

그러므로 흰 말을 탄자가 전쟁에 나가서
승리할 것을 예언하고 있다.

두번째 말은 붉은 말이다.
붉은 말은? 전쟁와 살륙을 상징한다.

그로인한 대 환난을 보여 주고 있다.

세번째로 검은 말이다.
검은 말은? 가난과 기근을 상징한다.(5-6)

네번째로 등장하는 말은 청황색 말이다.
청황색 말은? 전쟁으로 인한 사망과
지옥을 상징하고 있다.(8)

이러한 네 마리의 말 탄자들이
흰두루마리를 한 벌씩 받아가지고
하나님의 사역을 수행하게 된다.

이 세상의 모든 백성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다. 이 심판과 재앙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는 사실이다.(롬5:12)

오직 주예수를 구주로 믿고
순종하는 자만이 그 영광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특별히 본문은 묵시적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일반 성도가 이해하기 무척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앞에
나 자신의 교만함을 버리고
지혜의 부족함을 깨닫고
은혜를 베푸시는 성령의 음성에
더 귀기울이게 된다.

오늘도 주님의 음성에 더 귀기울이고
하나님의 거룩한 예복을 입고
살아가기를 기도해 본다.

※주여~
주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지혜와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11.3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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