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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일 - 기도와 심판
유혜영 2019-12-01 16:36:24 67 0
일자 : 2019.12.2(월)
제목 : 기도와 심판
본문 : 요한계시록(The Revelation)8:1 - 8:13

찬송 : 357장 (구찬송가 397장)


◈ 성경 읽기
  • 1
    그 어린 양이 일곱째 봉인을 뗄 때에, 하늘은 약 반 시간 동안 고요하였습니다.
  • 2
    그리고 나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일곱 천사를 보았습니다. 그들은 나팔을 하나씩 받아 가지고 있었습니다.
  • 3
    ○또 다른 천사가 와서, 금향로를 들고 제단에 섰습니다. 그는 모든 성도의 기도에 향을 더해서 보좌 앞 금제단에 드리려고 많은 향을 받았습니다.
  • 4
    그래서 향의 연기가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갔습니다.
  • 5
    그 뒤에 그 천사가 향로를 가져다가, 거기에 제단 불을 가득 채워서 땅에 던지니, 천둥과 요란한 소리와 번개와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 6
    ○그 때에 나팔을 하나씩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을 불 준비를 하였습니다.
  • 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우박과 불이 피에 섞여서 땅에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땅의 삼분의 일이 타버리고, 나무의 삼분의 일이 타버리고, 푸른 풀이 다타버렸습니다.
  • 8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타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졌습니다. 그래서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 9
    바다에 사는, 생명이 있는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부서졌습니다.
  • 10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큰 별 하나가 횃불처럼 타면서 하늘에서 떨어져서, 강들의 삼분의 일과 샘물들 위에 덮쳤습니다.
  • 11
    그 별의 이름은 '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물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고, 많은 사람이 그 물을 마시고 죽었습니다. 그 물이 쓴 물로 변하였기 때문입니다.
  • 12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의 삼분의 일과 달의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입어서, 그것들의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고, 낮의 삼분의 일이빛을 잃고, 밤도 역시 그렇게 되었습니다.
  • 13
    ○그리고 내가 보고 들으니, 날아가는 독수리 한 마리가 하늘 한가운데로 날면서,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화가 있다. 화가 있다. 땅 위에 사는 사람들에게화가 있다. 아직도 세 천사가 불어야 할 나팔 소리가 남아 있다."

  • 어린양이 일곱째 봉인을 떼자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타납니다. 다른 천사가 성도의 기도와 향을 하나님께 올려드리자 그 응답으로 나팔 재앙이 시작됩니다.

  • ◈ 성경 이해
    일곱째 봉인을 떼자 하늘이 잠시 고요합니다. 하나님이 성도의 기도를 들으시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은 악한 세상에서 탄식하는 성도의 기도를 들으실 뿐만 아니라, 그 기도에 응답하셔서 성도를 핍박하는 세상을 심판하십니다(1-5절). 일곱 나팔 심판이 시행됩니다. 첫째부터 넷째 나팔은 자연계에 재앙을 가져오고, 사람은 그 와중에 간접적으로 고통을 겪습니다. 첫째 나팔 심판의 대상은 땅이고, 둘째 나팔 심판의 대상은 바다이고, 셋째 나팔 심판의 대상은 육지의 물이고, 넷째 나팔 심판의 대상은 하늘입니다. 한편, 나팔 재앙은 출애굽기의 열 재앙을 배경으로 합니다. 공통점은 심판의 대상이 하나님 백성이 아닌 악한 세상이라는 것이고, 차이점은 이집트에 국한되었던 심판의 범위가 전 지구로 확대된 것입니다. 또한 각 재앙이 미치는 범위가 3분의 1로 한정되는데, 이는 하나님의 긍휼 때문입니다(6-12절). 그때 독수리가 나타나 앞으로 남은 재앙이 더욱 극심할 것을 경고합니다(13절).

  • ◈ 나의 적용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5절 고난받는 성도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신음도 놓치지 않으려고 온 세상을 잠잠하게 하시며, 우리의 기도를 통해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기도는 넋두리가 아닙니다. 내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온 신경을 집중해 들으시고, 온 권능을 사용해 응답하십니다.

    6-12절 사람들이 재앙을 통해 회개하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자연계의 파괴를 보며 하나님의 진노를 깨닫기를 바라셨습니다. 방사능, 플라스틱 쓰레기, 매연과 화학 약품 등으로 지구가 제 모습을 잃어 갑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이런 현상을 보고 이보다 더한 재앙이 닥치기 전에 뉘우치고 돌이키길 원하십니다.

  • ◈ 기도
    성도는 고통 중에 기도하게 하시고, 세상은 재앙 중에 회개하게 하소서.

라삼숙 : 우리가 기도를 하면서 확증이 된다면 기도할 때에 갈등을 하지 않습니다.
기도의 결과는 주님께 맡기십시요.
기도의 과정을 알면 이 갈등에서 벗어 날 수 있습니다.
아벨의 자손들은 제단을 쌓습니다.
가인의 자손들은 제단을 쌓지 않고 바벨탑을 쌓습니다.

영적 진리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도는 영적 호흡입니다.
내가 기도를 할 때에 금향로에 담아서 올라갑니다
깨어 기도하는 자는 예수의 생명으로 가득찬 자이며 인맞은자이며 거룩한 무리이며 첫열매입니다.
거룩한 무리들은 이 세상속에서 깨어서 기도하며 주님의 영으로 사로 잡힌자입니다.
주님은 반드시 오십니다.
1.2.3째 나팔은 전삼년반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4.5.나팔은 후삼년반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이 나팔 소리를 들은 깨어 있는 자만이 마지막 나팔을 들을 수 있으며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입니다.
그들은 둘째 사망의 해를 면합니다.
천년 왕국에서 왕노릇 할 자입니다.
놀라은 특권을 누립니다.

계시록은 어떤 시련과 박해속에서도 교회는 이긴다는 말씀입니다.

적용
ㆍ어떤 시련속에서도 기도의 제단이 쌓고 있습닌까? (12.02 05:31)
김선재 :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어린양이
남은 일곱째 봉인을 뗄 때에 일곱 천사중
네 번째 천사가 차례대로 나팔을
불기 시작함으로 본격적인 대환난이
시작되는 말씀이다.

나팔소리는 구약에서
하나님의 개입을 상징한다. (사27:13)
또한 신약에서는 주님의 재림을 상징하고 있다.
(마24:31.고전15:52.살전4:16)

여기서 나팔 소리는 3가지 상징성이 있다.
1.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경고를 상징한다.(습1:16)

2.하나님의 행차와
임재를 상징한다.(창19:16)

3.전쟁의 신호로
사람들을 전쟁에 소집할 때
나팔을 불었다.(민10:2-7렘6:1,딤후2:3-4)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아말렉 전쟁에서 보여준 사건과 같이
푯대이신 주님의 말씀을 보고 듣고
순종함으로 살아가야 하겠다. (출17:8-16)

또한 영적 지도자들의
성도를 향한 중보기도가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함을 깨닫게 된다.

일곱 천사가 하나님으로부터
나팔을 부여 받았고 다른 천사는
금향로를 받아 보좌 앞 금제단에
서 있었다고 말씀한다.

그 향의 연기가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의 앞으로
상달 되었다고 증거한다.

또한 나팔을 잡은 천사들이
나팔을 부니 재앙이 시작된다.

일곱 천사가 나팔을 부는 행위는
주님의 재림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사27 :13/마24:31/고전15:52)

특별히 각 천사가 나팔을 불 때마다
전체의 삼분의 일씩 각각의 심판이
시작됨을 보게 된다.(7)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는
독수리 한 마리를 통해서 앞으로
더 큰 재앙이 있을 것을 알려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오늘 본문의 일곱 나팔 천사 환상은
출애굽 심판, 주님의 십자가과 부활승리,
그리고 마지막날에 심판주로 다시 오실
예수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1)나는 과연 고난의 때에 어떤 모습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가?
2)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신앙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반성해 본다.

3)다시 오실 예수그리스도의 재림신앙을
얼마나 기대하고 있는지 묵상해 보게 된다.

※주여~
오늘도 주님의 말씀과 기도로
승리의 나팔을 불게 하옵소서~

기도의 향기로 나에게 처한
고난과 환난을 이겨내게 하시고
항상 성령의 충만함을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신앙과 재림신앙을
통해서 주님에 대한 소망을 품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마라나타로 오실 주님을 찬앙합니다. (12.02 07:21)
유혜영 : 분향단앞에서 하나님께서 향기로운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이 향기롭게 여기실 기도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날마다 번제단 앞에 내 자아를 죽여 제물로 바치며 회개합니다.
우리는 죄인입니다. 심판의 불아래 무사할 수 없습니다.
오직 우리 예수님께 간구합니다. 주님의 보혈로 날마다 씻김받습니다.
성령님과 오늘 하루도 동행하며 나아갑니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12.02 07:25)
김희정 : 제가 드리는 기도에 향기가 더해져 주님이 받으시길 원합니다.
요즘 제가 드리는 기도를 살피고 주님의 뜻을 먼저 구해야겠습니다. (12.0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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