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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4일 - 세상에 일어나는 전쟁
유혜영 2019-12-03 07:39:28 77 0
일자 : 2019.12.4(수)
제목 : 세상의 일어나는 전쟁
본문 : 요한계시록(The Revelation)9:13 - 9:21

찬송 : 179장 (구찬송가 167장)


◈ 성경 읽기
  • 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 있는 금제단의 네 뿔에서 울려 나오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 14
    그것은 나팔을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큰 강 유프라테스에 매여 있는 네 천사를 풀어놓아 주어라" 하는 음성이었습니다.
  • 15
    그래서 그 네 천사가 풀려났습니다. 그들은 사람의 삼분의 일을 죽이기 위하여, 그 해, 그 달, 그 날, 그 때에 맞추어 예비된 이들입니다.
  • 16
    내가 들은 바로는 그 천사들이 거느린 기마대의 수는 이억이나 된다는 것입니다.
  • 17
    나는 이러한 환상 가운데서 말들과 그 위에 탄 사람들을 보았는데, 사람들은 화홍색과 청색과 유황색 가슴막이를 둘렀고, 말들은 머리가 사자의 머리와 같으며,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을 내뿜고 있었습니다.
  • 18
    그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 이 세 가지 재앙으로 사람의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 19
    그 말들의 힘은 입과 꼬리에 있는데, 꼬리는 뱀과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달려 있어서, 그 머리로 사람을 해쳤습니다.
  • 20
    ○이런 재앙에서 죽지 않고 살아 남은 사람이 자기 손으로 한 일들을 회개하지 않고, 오히려 귀신들에게나, 또는 보거나 듣거나 걸어 다니지 못하는, 금이나은이나 구리나 돌이나 나무로 만든 우상들에게, 절하기를 그치지 않았습니다.
  • 21
    그들은 또한 살인과 점치는 일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 여섯째 재앙의 나팔이 울리자 네 천사가 2억의 기마 부대로 사람 3분의 1을 살육합니다. 그렇지만 재앙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회개하지 않습니다.

  • ◈ 성경 이해
    자연계에 내린 첫째부터 넷째 재앙과 사람을 괴롭게만 하는 다섯째 재앙을 지나 이제 사람이 죽는 여섯째 재앙이 시작됩니다. 이 재앙이 성도의 기도가 드려진 금제단(6:8-11; 8:3-5)에서 나는 소리로 시작되었다는 것은 이 심판이 기도의 응답임을 보여 줍니다(13절).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되자, 전쟁을 상징하는 유프라테스강에 매여 있던 네 천사가 풀려나 2억의 기마병을 거느리고 온 땅의 사람 3분의 1을 죽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전쟁을 심판의 방법으로 사용하심을 의미합니다(14-16절). 기마 군단은 흉포한 모습을 하고 하나님이 소돔을 심판하셨을 때(창 19:24-28)처럼 불과 유황과 연기로 사람을 죽입니다. 그렇지만 뱀 같이 생긴 말들의 꼬리는 이 기마 군단이 사탄에게 소속된 것을 보여 줍니다(17-19절). 그런데 이 재앙에서 살아남은 자들은 도무지 회개하지 않습니다. 회개하기는커녕 우상에게 빌며 살인과 음행과 도둑질을 계속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멸시한 행동입니다(20, 21절).

  • ◈ 나의 적용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5절 사탄의 일거수일투족이 하나님 손 안에 있습니다. 사탄이 전쟁을 일으키는 시기까지 하나님이 다 통제하십니다. 이 세상에 우연히 일어나는 일이 없고, 하나님의 시간표에서 벗어나는 사건도 없습니다. 쉽게 납득되진 않겠지만, 가장 비극적인 사건까지 하나님이 제어하십니다.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0, 21절 세상은 스스로 죄를 깨닫지 못합니다. 처참한 전쟁과 그로 인한 죽음의 행렬을 보면서도, 그게 무섭다며 더 많은 우상을 섬기는 게 세상입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도움이 필요합니다. 사탄의 권세 아래서 스스로 벗어날 줄 모르는 세상에 교회가, 성도가, 내가 필요합니다.

  • ◈ 기도
    사람을 죽이는 사탄을 멸하셔서 사람들이 사는 길로 돌아서게 하소서.


라삼숙 : 6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

주님 오실 날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깨어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 때의 징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생명을 채우지 않으면 변질 되어 짐승표를 받고 변질되어 회개하지 않습니다.
생명이 채워진 자는 마지막 환란의 때에 보호를 받습니다.
지금은 깨어서 예비 기름 준비를 하고 신랑 맞을 준비를 해야 힐 때입니다.
한 이레가 남았습니다.
지금은 이방인의 시대입니다.
첫열매를 거두는 때입니다.
첫열매 숫자가 차면 주님이 오십니다.

후삼년반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6째 나팔을 불고 삼분의 일이 죽고 이 재앙에 살아 남은 자들이 회개하지 않읍니다.
이방인에게 부어지는 성령이 끝났기 때문입니다.
후삼년반에 어떤 재앙이 오더라도 이미 변질 된 맘에 회개는 없습니다.

지금이 마지막 때입니다.
회개의 때입니다.
귿은 맘을 회개 해야합니다.
하나님이 선택한 자녀들만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떠나면 회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상들에게 절합니다.
그들은 살인과 점치는 일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12.04 05:46)
김선재 : 오늘 본문은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하나님 앞 금단의 네 뿔에서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풀어 주라는 한 음성이
여섯째 천사에게 들려오게 된다.

그런데 여기 결박된 네 천사는
미리 정해진 때에 사람들의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라는 점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심판이 결코 우발적인 것이 아니라
치밀한 계획 속에서 진행되는 것임을 밝혀주고 있다.

특별히 16절에서 기마대를 거느린
이억의 악한 천사들이 나오고 있다.

이것은 그 아무리 마귀와 군대 세력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인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인하여 죽임을 당하고
멸망당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보게 된다.

그러에도 불구하고 마귀에게 속한 자들은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지도 않고
세상의 우상에게 절하며 섬기게 된다는 것이다.

나는 과연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얼마나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는지 반성해 본다.

주님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을 어떻게
받으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나는 주님앞에서 회개하는 모습이 있는지
나 자신을 더 살펴보게 된다.

※주여~
나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아무리 악한 영이 나를 넘어 뜨리려고 할지라도
주님만을 믿고 의지하며 하나님의 음성의 나팔을 듣고
순종함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12.04 07:43)
유혜영 : 재앙이 일어나고 있지만 깨닫지 못하고 여전히 잘못된 길로 가는 사람들을 종종 봅니다.
어쩌면 나도 그중의 한명일수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의 딱딱함이 부셔져서 부드러운 마음으로 변화되어 눈물로 회개하는 겸손한 자되도록 날마다 기도와 말씀을 잊지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말씀과 기도를 하지 않으면 교만함으로 마음이 강팍해집니다.
순간순간 떠오르는 우리의 죄를 회개하며 날마다 말씀의 거울에 자신을 비쳐봐야합니다.
하루라도 쉰다면 우리는 스스로 높아져서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세상을 바라봅니다.
우리는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오직 우리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주여! 우린 연약합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12.04 08:14)
김희정 : 주님께 돌아오라는 경고와 심판의 메시지에도 여전히 주님이 아닌 다른 대상에서 내 살 길을 찾는 죄를 범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주님 말씀 앞에 회개합니다. (12.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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