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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9일 - 온 세상아, 찬양하라!
유혜영 2019-12-28 20:14:13 28 0
일자 : 2019.12.29(일)
제목 : 온 세상아, 찬양하라!
본문 : 시편(Psalm)148:1 - 148:14

찬송 : 21장 (구찬송가 21장)


◈ 성경 읽기
  • 1
    할렐루야. 하늘에서 주님을 찬양하여라. 높은 곳에서 주님을 찬양하여라.
  • 2
    주님의 모든 천사들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주님의 모든 군대야, 주님을 찬양하여라.
  • 3
    해와 달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빛나는 별들아, 모두 다 주님을 찬양하여라.
  • 4
    하늘 위의 하늘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하늘 위에 있는 물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 5
    너희가 주님의 명을 따라서 창조되었으니, 너희는 그 이름을 찬양하여라.
  • 6
    너희가 앉을 영원한 자리를 정하여 주시고, 지켜야 할 법칙을 주셨다.
  • 7
    온 땅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바다의 괴물들과 바다의 심연아,
  • 8
    불과 우박, 눈과 서리, 그분이 명하신 대로 따르는 세찬 바람아,
  • 9
    모든 산과 언덕들, 모든 과일나무와 백향목들아,
  • 10
    모든 들짐승과 가축들, 기어다니는 것과 날아다니는 새들아,
  • 11
    세상의 모든 임금과 백성들, 세상의 모든 고관과 재판관들아,
  • 12
    총각과 처녀, 노인과 아이들아,
  • 13
    모두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여라. 그 이름만이 홀로 높고 높다. 그 위엄이 땅과 하늘에 가득하다.
  • 14
    주님이 그의 백성을 강하게 하셨으니, 찬양은 주님의 모든 성도들과, 주님을 가까이 모시는 백성들과, 이스라엘 백성이, 마땅히 드려야 할 일이다. 할렐루야.

  • 시인은 세상의 모든 피조물에게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명령합니다. 세상을 만드셨고, 지금까지 돌보시는 하나님은 찬양받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 ◈ 성경 이해
    ‘내 영혼’의 찬양(146편)이 ‘우리의’ 찬양(147편)을 지나 ‘온 세상’의 찬양(148편)으로 확장됩니다. 시인은 하나님이 지으신 온 세상에게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명령합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천사를 비롯한 천상의 존재도, 하나님이 엿새 동안 지으신 세상 만물도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명령 앞에 섭니다(3, 4, 7-10절). 창조주를 높이는 것은 피조물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고, 공허했던 공간에 질서를 부여하셨기 때문입니다(5, 6절). 하나님께 대항하는 혼돈의 바다 괴물도 하나님의 다스림에서 제외되지 않고(7절), 인간이 제어할 수 없는 자연 현상도 하나님의 명령 아래 있습니다(8절). 하나님이 온 땅을 다스리게 하려고 창조하신 사람도 마땅히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남녀노소가 지위의 높고 낮음에 상관없이 한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11-14절).

  • ◈ 나의 적용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3절 홀로 가장 높으신 분입니다. 감히 하나님과 비길 수 있는 존재가 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처럼 되려고 하는 순간 죄가 시작되었고(창 3:5, 6), 사람이 다른 무엇을 하나님처럼 여기는 순간 우상 숭배가 시작됩니다(출 32:4). 가장 높으신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 그것이 피조물의 도리입니다.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4절 찬양은 모든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급하고 바쁜 일에 쫓겨서 나를 지으신 하나님을 기리는 중요한 일을 뒤로 미루지는 않았습니까? 오늘 내가 살아있는 이유를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시려고 나를 만드셨습니다(사 43:21).

  • ◈ 기도
    나를 지으신 하나님, 하나님의 이름만 높이며 오늘 하루를 살게 하소서.


유혜영 :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언제나 선하십니다.
그분의 말씀은 우리를 영원한 삶으로 인도하십니다.
우리의 지혜는 너무나 부족해서 뒤늦게 깨닫게 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행하라 하신 모든 말씀은 결국 우리에게 축복을 주시려는 말씀입니다.
용서하겠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축복합니다.
주님의 가르침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12.29 07:30)
김희정 : 날마다 주님을 찬양하며 제 본분을 다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찬양 받기 합당하신 주님! (12.3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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