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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3일 - 세상으로 퍼져 간 민족들
유혜영 2020-01-12 20:08:55 111 0
일자 : 2020.1.13(월)
제목 : 세상으로 퍼져 간 민족들
본문 : 창세기(Genesis)10:1 - 10:32

찬송 : 310장 (구찬송가 410장)


◈ 성경 읽기
  • 1
    다음은 노아의 아들들의 족보이다. 노아의 아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다. 홍수가 난 뒤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다.
  • 2
    ○야벳의 자손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이다.
  • 3
    고멜의 자손은 아스그나스와 리밧과 도갈마이다.
  • 4
    야완의 자손은 엘리사와 스페인과 키프로스와 로도스이다.
  • 5
    이들에게서 바닷가 백성들이 지역과 언어와 종족과 부족을 따라서 저마다 갈라져 나갔다.
  • 6
    ○함의 자손은 구스와 이집트와 리비아와 가나안이다.
  • 7
    구스의 자손은 쓰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이다. 라아마의 자손은 스바와 드단이다.
  • 8
    구스는 또 니므롯을 낳았다. 니므롯은 세상에 처음 나타난 장사이다.
  • 9
    그는 주님께서 보시기에도 힘이 센 사냥꾼이었다. 그래서 "주님께서 보시기에도 힘이 센 니므롯과 같은 사냥꾼"이라는 속담까지 생겼다.
  • 10
    그가 다스린 나라의 처음 중심지는, 시날 지방 안에 있는 바빌론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이다.
  • 11
    그는 그 지방을 떠나 앗시리아로 가서,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를 세우고,
  • 12
    니느웨와 갈라 사이에는 레센을 세웠는데, 그것은 아주 큰 성이다.
  • 13
    이집트는 리디아와 아남과 르합과 납두와
  • 14
    바드루스와 가슬루와 크레타를 낳았다. 블레셋이 바로 크레타에게서 나왔다.
  • 15
    ○가나안은 맏아들 시돈을 낳고, 그 아래로, 헷과
  • 16
    여부스와 아모리와 기르가스와
  • 17
    히위와 알가와 신과
  • 18
    아르왓과 스말과 하맛을 낳았다. 그 뒤에 가나안 족은 사방으로 퍼져 나갔다.
  • 19
    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 그랄을 지나서, 멀리 가사에까지 이르렀고, 거기에서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서, 라사에까지 이르렀다.
  • 20
    이 사람들이 종족과 언어와 지역과 부족을 따라서 갈라져 나간 함의 자손이다.
  • 21
    ○야벳의 형인 셈에게서도 아들딸이 태어났다. 셈은 에벨의 모든 자손의 조상이다.
  • 22
    셈의 자손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다.
  • 23
    아람의 자손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이다.
  • 24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다.
  • 25
    에벨은 두 아들을 낳았는데, 한 아들의 이름은, 그의 시대에 세상이 나뉘었다고 해서 벨렉이라고 하였다. 벨렉의 아우 이름은 욕단이다.
  • 26
    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과 예라와
  • 27
    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 28
    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 29
    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다. 이 사람들이 모두 욕단의 자손이다.
  • 30
    그들이 사는 곳은 메사에서 스발에 이르는 동쪽 산간지방이다.
  • 31
    이 사람들이 종족과 언어와 지역과 부족을 따라서 갈라져 나간 셈의 자손이다.
  • 32
    ○이들이 각 종족의 족보를 따라 갈라져 나간 노아의 자손 종족이다. 홍수가 난 뒤에, 이 사람들에게서 여러 민족이 나와서, 세상으로 퍼져 나갔다.

  •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편만하라”(9:7)라고 하신 하나님 말씀대로, 노아의 세 아들인 셈과 함과 야벳의 후손이 여러 민족을 이뤄 세상으로 퍼져 나갑니다.

  • ◈ 성경 이해
    이스라엘에서 가장 멀리 위치한 야벳의 후손이 먼저 소개되고, 이어서 이스라엘의 가장 가까이 위치하면서 가장 적대적인 함의 후손이 소개되고,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의 혈통인 셈의 후손이 소개됩니다. 야벳의 후손은 인도에서 소아시아 지역을 거쳐 남유럽에 이르는 광대한 지역에 거주한 인도-유럽계 민족입니다(2-5절). 함의 후손은 아프리카 동부와 팔레스타인의 민족들입니다(6-20절). 함의 후손 중 구스의 아들인 니므롯은 강력한 힘을 가진 폭군으로서 최초로 제국을 건설한 인물로 보입니다(8-12절). 장차 이스라엘이 차지하게 될 가나안만 그 경계가 기록됩니다(19절). 셈의 후손 중엔 에벨이 강조되는데, 이는 에벨의 두 아들 벨렉과 욕단 시대에 세상이 나뉘었기 때문입니다. 아마 이 무렵에 바벨탑 사건이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족보에선 에벨의 둘째 아들인 욕단의 족보만 소개되고, 아브라함이 속한 벨렉의 족보는 11:10이하에 따로 소개됩니다(21-31절).

  • ◈ 나의적용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전체 모든 민족의 하나님입니다. 야벳의 후손 14명, 함의 후손 30명, 셈의 후손 26명, 모두 합해 70명이 기록되었습니다. 성경에서 70은 완전함을 상징합니다(창 46:27; 민 11:24). 모든 민족이 ‘생육하고 번성할 것’이라는 하나님 약속의 성취입니다. 하나님 관심 밖에 있는 민족은 없습니다.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전체 인종 차별은 비성경적입니다. 고대 세계에서 각 민족은 신들이 자기들을 먼저 만들고 그 이후에 나머지 민족을 만들었다는 신화로 자기 우월성을 뒷받침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모든 민족은 같은 뿌리에서 났음을 보여 주며 누가 더 우월하거나 열등하지 않다고 선언합니다.

    9절 ‘주님께서 보시기에도’로 번역된 구절은 ‘주님께 대적하여’나 부정적인 의미로 ‘주님의 면전에서’로 번역할 수도 있다.

  • ◈ 기도
    그릇된 선민의식과 우월감을 버리고 모든 민족을 위한 하나님 백성 되게 하소서.

  • ◈ 오디오 해설
     http://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0/20200113.mp3





라삼숙 : 족보를설명하는 것은 예수님을 소개하기 위함입니다.

함자손
함의 자손에서 특이한 사냥꾼인 니므롯이 나왔다.
특이한 사냥꾼이란 사람을 사냥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혹시 우리의 자녀 교육를 니므롯 만들기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지는 않습닌까?
함자손에서 바벨론이 나왔습니다.
바벨론 제국은 큰 음녀입니다.
우리가 제국을 건설하고 있는지 천국을 건설하는지 분별해야 합니다.
이 시대는 자기 이름과 자기 세력을 위해서 구하고 있습니다

셈의 자손
하나님이 주목한 자손입니다.
셈 자손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었습니다.
거룩한 무리가 나옵니다.
아브라함과 다윗과 예수님이 나옵니다.
창세 전에 5천년 동안 나를 구원의 자손을 이루기 위해 애쓰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쉬지 않으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무력한 나로 보지 말고 하나님께서 5천년 동안 투자한 나로 보십시요.
오늘도 나를 거룩한 신부로 나를 빚어 가고 계십니다.
주님손에 나를 올려놓으시길 바랍니다.

적용
ㆍ나를 구원하시고 나를 거룩한 신부로 빚어가시는 사랑을 아십닌까? (01.13 06:43)
유혜영 : 셈과 함과 야벳의 족보가 사실이라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임이 분명합니다.
이토록 세밀하게 족보를 나열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입니다.
세상 어떠한 책도 이토록 놀라운 역사를 기술할 수 없습니다.
눈앞의 하나님의 기록인 성경을 보고도 믿지 않는 우리의 죄를 회개합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말씀의 능력을 날마다 체험합니다.
오직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01.13 08:15)
김희정 : 주님의 역사는 신실하게 이뤼집니다.
감히 예측할 수 없는 그분의 계획에 저를 드리며 나갑니다. (01.1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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