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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8일(키실레이브월 1일) - 한 걸음 더!
유혜영 2020-11-17 19:14:37 71 0
일자 : 2020.11.18(수) 
제목 : 한 걸음 더!

본문 : 역대하(2 Chronicles)15:1 - 15:19

찬송 : 289장 (구찬송가 208장)



◈ 성경 읽기

  • 1
    하나님의 영이 오뎃의 아들 아사랴에게 내리니,
  • 2
    그가 아사 앞에 나아가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아사 임금님과 온 유다와 베냐민은, 제가 하는 말을 들으십시오. 임금님과 백성이 주님을 떠나지 않는 한,주님께서도 임금님과 백성을 떠나지 않으실 것입니다. 임금님과 백성이 그를 찾으면, 그가 만나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임금님과 백성이 그를 버리면, 주님께서도 임금님과 백성을 버리실 것입니다.
  • 3
    이스라엘은 오랫동안 참 하나님이 없이 지내 왔습니다.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었고 율법도 없었습니다.
  • 4
    그러나 이스라엘이 어려운 일을 만나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돌아와 그를 찾으면, 주님께서는 그들을 만나 주셨습니다.
  • 5
    그 때에는 세상이 하도 어지러워서, 땅 위에 사는 모든 백성이 마음 놓고 평안히 나들이도 못하였습니다.
  • 6
    나라와 나라가, 성읍과 성읍이 서로 치고 무찌르는 판이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온갖 고난 속에서 고통을 받도록 버려 두셨기 때문이었습니다.
  • 7
    그러나 임금님과 백성은 기운을 내십시오. 낙심하지 마십시오. 임금님과 백성이 하는 수고에는 상급이 따를 것입니다."
  • 8
    ○아사는 이 모든 말, 곧 오뎃의 아들 아사랴 예언자가 전하여 주는 예언을 듣고, 용기를 내어, 유다와 베냐민 온 지방과 에브라임 산간지역의 점령지역 성읍에서 역겨운 물건들을 없애 버렸다. 그는 또 주님의 성전 현관 앞에 있는 주님의 제단을 보수하였다.
  • 9
    ○그는 또 유다와 베냐민의 모든 백성을 불러모으고, 그들에게로 와서 함께 살고 있는,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시므온 지파 소속의 백성도 모두 불러모았다. 주하나님께서 아사와 함께 계시는 것을 보고, 이스라엘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아사에게로 모여들었다.
  • 10
    그들이 예루살렘에 모인 것은 아사 왕 십오년이 되던 해 세 번째 달이었다.
  • 11
    그 날 그들은 그들이 가져 온 전리품 가운데서 소 칠백 마리와 양 칠천 마리를 주님께 희생제물로 잡아 바치며,
  • 12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주 조상의 하나님만을 찾기로 하는 언약을 맺었다.
  • 13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찾지 아니하는 자는, 젊은 사람이든지 나이 많은 사람이든지, 남자든지 여자든지 가릴 것 없이, 누구든지 다 죽이기로 하였다.
  • 14
    사람들은 함성과 쇠나팔 소리와 뿔나팔 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주님께 큰소리로 맹세하였다.
  • 15
    온 유다 백성은 이러한 맹세를 하는 것이 기쁘기만 하였다. 그들은 마음을 다해 맹세하고, 정성을 다해 주님을 찾았으므로, 주님께서 그들을 만나 주셨고,사방으로 그들에게 평안을 주셨다.
  • 16
    ○아사 왕은 자기의 할머니 마아가가 혐오스러운 아세라 목상을 만들었다고 해서, 태후의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였다. 아사는 자기의 할머니가 만든 혐오스러운 우상을 토막내어 가루로 만들어서, 기드론 냇가에서 불살라 버렸다.
  • 17
    그렇다고 산당이 모두 제거된 것은 아니었지만, 주님을 사모하는 아사의 마음은 평생 한결같았다.
  • 18
    아사는 자기의 아버지와 자신이 거룩하게 구별하여 바친, 은과 금과 그릇들을 하나님의 성전에 들여놓았다.
  • 19
    이 때부터 아사 왕 삼십오년까지 전쟁이 없었다.

  • 예언자 아사랴의 격려를 받은 아사는 개혁 정책을 더 강력하게 추진했습니다. 역대기 저자는 이 역사를 읽는 귀환 공동체도 진취적인 태도를 가지길 바랍니다.

  • ◈ 성경 이해
    아사는 즉위 직후 유다 지역의 성읍에서 산당과 우상을 없애고 백성에게 율법을 가르치는 개혁을 단행했습니다(14:2-5). 아사 제15년, 예언자 아사랴가 아사를 찾아가 개혁을 이어 가라고 격려했습니다. 아사랴는 ‘사람이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도 그와 함께하시지만, 사람이 하나님을 버리면 하나님도 그를 버리신다’는 원리를 들려주며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하나님과 멀어지면 사사 시대처럼 혼란스러운 나라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개혁을 진행하면 하나님이 보상하실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1-7절). 용기를 얻은 아사는 유다뿐만 아니라 자신의 영향력이 미치는 모든 지역에서 우상 숭배와 관련된 물건들을 없앴고, 성전의 제단을 보수했습니다(8절). 그리고 유다와 배냐민 백성과 유다로 이주한 이스라엘 백성을 모두 불러 모아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만 찾기로 하는 언약’을 맺었습니다(9-15a절). 또 아사는 왕실 안의 우상 숭배도 척결했고, 성전을 위해 보물을 바쳤습니다(16-17절). 아사의 유다는 평화로웠습니다(15b, 18절).

  • ◈ 나의 적용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전체 보다 나은 나라를 만들려면 만족을 미뤄야 합니다. ‘이만하면 됐다’ 하며 안주하지 않고, 아사처럼 수고스러운 한 걸음을 더 내디딜 때 하나님 나라가 그만큼 확장됩니다. 기운을 내고, 용기를 내십시오. 하나님 보시기에 더 좋은 세상으로 변화시켜 가십시오.

    9절 이스라엘의 많은 사람이 개혁되는 유다로 이주한 데서 알 수 있듯이, 교회다운 교회가 되는 것이 전도의 토대입니다. 사람들이 교회로 모이기는커녕 교회를 떠나고 멀리한다면 교회가 본연의 모습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그래서 되찾아야 할 ‘교회다움’은 무엇입니까?

  • ◈ 기도
    교회와 세상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해질 때까지 변화의 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라삼숙 : 대하5:4 그때에 세상이 어지러워서 땅 위에 사는 모든 백성이 마음 놓고 평안히 나들이도 못하였습니다.
이 시대가 코로나로 똑같은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아사시대에 3가지가 없었습니다.
하나님 없었고 , 제사장이 없었고, 율법이 앖었습니다.
아사왕 할머니가 우상을 섬기는 사람이 였음으로 폐위시켰습니다.

이사왕이 어떻게 종교 개혁을 할 수 있었는가?
하나님이 이 일을 하셨습니다.
1절 하나님의 영이 오벳의 아들 아사랴에게 내리니
담대하게 욍에게 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코로나로 인하여 나의 신앙 상태를 점검하는 때입니다.
나 자신이 예배자인가?
우리 목장이 진정으로 하나님 앞에 서 있는가?
진짜 이 시대에 하나님의 사람, 성령의 사람이 누구인가를 드러나게 하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찾는자가 누구인지 드러나게 하십니다.
나의 신앙이 불가운데 지나더라도 타지 않는 신앙입닌까?

적용 기도
ㆍ진정한 예배자가 되게 하소서
사람을 깨우는 자가 되게 하소서!
성령에 사로 잡혀 시대를 깨우는 자가 되게 하소서!
(11.18 05:28)
유혜영 : 주님 없으면 평안도 없습니다.
우리 주위가 소란스럽고 전쟁으로 가득차 있다면 주님과 멀어졌다는 증거입니다.
주님앞에 회개하며 더 나아갑니다. 주님으로 가득차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어리석고 약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며 날마다 새롭게 만나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삶의 깊은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11.1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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