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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1일(테벳월 27일) - 기바니음의 '희년'
유혜영 2021-01-10 17:38:44 57 0
일자 : 2021.1.11(월) 
제목 : 가버나움의 '희년'

본문 : 누가복음(Luke)4:31 - 4:44

찬송 : 357장 (구찬송가 397장)



◈ 성경 읽기
  • 31
    ○예수께서 갈릴리의 가버나움 동네로 내려가셔서, 안식일에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 32
    그런데 사람들은 그의 가르침에 놀랐으니, 그의 말씀이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다.
  • 33
    그 때에 그 회당에 악한 귀신의 영이 들린 사람이 하나 있었는데, 그가 큰 소리로 이렇게 외쳤다.
  • 34
    아, 나사렛 예수님, 왜 우리를 간섭하십니까? 우리를 없애려고 오셨습니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압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입니다.
  • 35
    예수께서 그를 꾸짖어 말씀하셨다. "입을 닥치고,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그러자 귀신이 그를 사람들 한가운데다가 쓰러뜨려 놓고 그에게서 떠나갔는데, 그에게 상처는 입히지 않았다.
  • 36
    사람들이 모두 놀라서 서로 말하였다. "이 말이 대체 무엇이냐? 그가 권위와 능력을 가지고 악한 귀신들에게 명하니, 그들이 떠나가는구나."
  • 37
    그리하여 예수의 소문이 그 근처 모든 곳에 퍼졌다.
  • 38
    ○예수께서 회당을 떠나서, 시몬의 집으로 들어가셨다. 그런데 시몬의 장모가 심한 열병으로 앓고 있어서, 사람들이 그 여자를 두고 예수께 청하였다.
  • 39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다가서서 굽어보시고, 열병을 꾸짖으셨다. 그러자 열병이 물러가고, 그 여자는 곧 일어나서 그들에게 시중을 들었다.
  • 40
    해가 질 때에 사람들이 온갖 병으로 앓는 사람들을 다 예수께로 데려왔다. 예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어서, 고쳐주셨다.
  • 41
    또 귀신들도 많은 사람에게서 떠나가며, 소리를 질렀다.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꾸짖으시며, 귀신들이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그들이 그가 그리스도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 42
    ○날이 새니, 예수께서 나가셔서, 외딴 곳으로 가셨다. 무리가 예수를 찾아다니다가, 그에게 와서, 자기들에게서 떠나가지 못하시게, 자기네 곁에 모셔두려고 하였다.
  • 43
    그러나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다른 동네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나는 이 일을 위하여 보내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 44
    그리고 예수께서는 유대의 여러 회당에서 복음을 선포하셨다.

  • 나사렛과 달리 가버나움에서 능력 있는 사역을 펼치십니다. 권위 있는 가르침과 함께 귀신을 내어 쫓고 여러 병자를 고치시자 유대 동네에 예수 소문이 퍼집니다.

  • ◈ 성경 이해
    나사렛을 빠져나온 예수님은 가버나움으로 가서 사역하십니다. 이번에도 안식일에 회당에서 말씀을 가르치셨고, 사람들은 그의 권위 있는 가르침에 놀랐습니다(31, 32절). 예수님의 가르침은 나사렛에서처럼 ‘희년’의 성취를 선포하는 내용이었을 것입니다. ‘은혜의 해’가 이루어졌다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말로 끝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귀신을 내쫓고, 시몬의 장모의 병을 고치심으로 자신의 가르침을 증명하십니다(33-36절).
    이 일로 예수님에 대한 소문이 널리 퍼져 나갔고, 많은 병자들이 몰려와 치유를 받았습니다(40절). 예수님의 정체를 먼저 알아본 것은 귀신들입니다. 이들도 영적 존재인지라 예수님의 영적 실체를 깨닫고 “당신은 하나님의 거룩한 분”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말합니다(34, 41절). 예수님은 머물기를 청하는 이들을 뒤로하고, 여러 동네를 다니시며 가르치고 고치시는 사역을 계속하십니다(43, 44절).

  • ◈ 나의 적용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33-40절 ‘은혜의 해’를 실천하십니다. 귀신에 얽매인 사람에게 자유를 주시고, 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을 치유하십니다. 예수께서 지나가는 곳마다 해방과 회복의 ‘희년’이 시작됩니다. 우리 주변에 ‘희년’이 필요한 억눌린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리스도를 전하십시오.
    34, 35, 41절 모든 영적 존재가 예수께 굴복합니다. 악마가 시험하며 대적했지만 이기지 못했고, 지금은 귀신들이 그를 알고 두려워합니다. 잠잠하라는 명령에 입을 다물고, 떠나라는 명령에 복종합니다. 그리스도를 모신 사람은 악한 영적 존재를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들은 오직 불신과 두려움에 기생할 뿐입니다.

  • ◈ 기도
    주님이 주시는 자유를 경험하고, 주 안에서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라삼숙 :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까요?
저자의 의도를 알고  묵상하는 것입니다.
진리의 영이 임하기를 기도하십시요.
전후 문맥을 알고, 반복 강조, 원독자를 알아야합니다.  그럴러면 목회자가 필요합니다.
같이 묵상하는 새벽 시간이 필요합니다.

35,39,41절 "꾸짖었다."말씀이 반복 강조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로 꾸짖어서 질병이든 귀신들린 사람이든 꾸짖어서 치유하시는 통치자이십니다.

귀신은 원래 타락한 천사이며 영이기 때문에 몸을 입고 싶어합니다.
거처를 삼기 위해서 사람몸에 들어오기를  원합니다.

오늘 복음에도 회당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가장 악령이 방해하는 시간은 설교시간입니다.
설교시간에 악령이 뜸을 타고 들어옵니다.
말씀을 못듣게 합니다.
말씀을 들으며 치유함을 받기보다는 생각으로 열받기도하고  졸음이 오기도합니다.
가롯유다도 생각으로 틈을 타서 행동도 귀신이 하라는대로 하게 됩니다

귀신들린자들에거 "입닥치고 떠나가라."고 하셨습니다.
말씀 듣는 후에 내가 무슨 말을 하는가가 중요합니다.

예수님은 복음이 증거 되도록 보내신바 되었습니다 .
그 사명을 위해서 보내신바 되었습니다.
우리도 영혼 구원을  위해 보내신 바 되었습니다.

적용 기도
ㆍ아픈곳에 손을 얹고  선포하고 기도하십시요.
"입닥치고 떠나가라".고 명령하십시요.
영적 공격을 받아 말씀을 듣는 데 방해 받을 때에 선포하고 물리치십시요.
(01.11 05:36)
유혜영 : 귀신들도 인정한 하나님의 거룩하신 아들 그리스도... 우리 예수님은 하늘나라의 복음을 전하시기 위해 친히 이땅에 오셨습니다.
아픈자를 고치며 귀신들린자를 고쳐주실때는 어떠한 비난도 두려워하지 않는 분이셨습니다.
또 모든 기적을 행하실 수 있는 하나님이셨지만 말씀대로 행하시며 겸손하게 사역하셨습니다.
우리 예수님의 겸손함을 배워 우리도 더 겸손하게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01.1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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