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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3일(테벳월 29일) - 치유와 용서
유혜영 2021-01-12 17:53:38 50 0
일자 : 2021.1.13(수) 
제목 : 치유와 용서

본문 : 누가복음(Luke)5:12 - 5:26

찬송 : 295장 (구찬송가 417장)



◈ 성경 읽기
  • 12
    ○예수께서 어떤 동네에 계실 때에, 온 몸에 나병이 든 사람이 찾아 왔다. 그는 예수를 보고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간청하였다. "주님, 하고자 하시면, 나를 깨끗하게 해주실 수 있습니다."
  • 13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서, 그에게 대시고 "그렇게 해주마. 깨끗하게 되어라" 하고 말씀하시니, 곧 나병이 그에게서 떠나갔다.
  • 14
    예수께서 그 사람에게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명하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네가 깨끗하게 된 것에 대하여 모세가명한 대로 예물을 드려서 사람들에게 증거로 삼아라."
  • 15
    그러나 예수의 소문이 더욱더 퍼지니, 큰 무리가 그의 말씀도 듣고, 또 자기들의 병도 고치고자 하여 모여들었다.
  • 16
    그러나 예수께서는 외딴 데로 물러가서 기도하셨다.
  • 17
    ○어느 날 예수께서 가르치시는데, 갈릴리 및 유대의 모든 마을과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교사들이 둘러앉아 있었다. 주님의 능력이 함께하시므로, 예수께서는 병을 고치셨다.
  • 18
    그런데 사람들이 중풍병에 걸린 사람을 침상에 눕힌 채로 데려와서는, 안으로 들여서, 예수 앞에 놓으려고 하였다.
  • 19
    그러나 무리 때문에 그를 안으로 들여놓을 길이 없어서, 지붕으로 올라가서, 기와를 벗겨 그 자리를 뚫고, 그 병자를 침상에 누인 채, 무리 한가운데로 예수앞에 달아 내렸다.
  • 20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이 사람아, 네 죄가 용서받았다."
  • 21
    그래서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말하기를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다니, 이 사람은 누구인가? 하나님 한 분 밖에,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는가?" 하면서, 의아하게 생각하기 시작하였다.
  • 22
    예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알아채시고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너희는 마음 속으로 의아하게 생각하느냐?
  • 23
    '네 죄가 용서받았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서 걸어가거라' 하고 말하는 것 가운데서 어느 쪽이 더 말하기가 쉬우냐?
  • 24
    그러나 너희는 인자가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세를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예수께서 중풍병 환자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서 네 침상을 치워 들고 네 집으로 가거라."
  • 25
    그러자 곧 그는 사람들 앞에서 일어나, 자기가 누웠던 침상을 거두어 들고,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집으로 갔다.
  • 26
    사람들은 모두 놀라서, 하나님을 찬양하였으며, 두려움에 차서 말하였다. "우리는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 예수께서 나병 환자를 고치셨다는 소문에 병자들이 몰려왔고, 종교 지도자들도 찾아옵니다. 그들 앞에서 예수님은 자기에게 죄 용서하는 권세가 있음을 보여주십니다.

  • ◈ 성경 이해
    예수님은 가장 낮은 곳으로 가시고, 가장 비천한 사람을 찾으셨습니다. 유대 사회에서 나병은 큰 벌로 여겨졌고, 나병 환자는 공동체에서 추방하고 접근을 금했습니다(레 13:46; 대하 26:20). 그러나 예수님은 나병 환자를 측은히 여기시고, 그를 만지며 고치십니다. 그리고 절차를 따라(레 14:1-32) 사회적 지위를 회복하라고 말씀하십니다(12-14절).
    예수님의 소문은 점점 퍼져 나갔습니다. 이에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 교사들이 소문의 진상을 확인하려고 찾아옵니다(17절).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중에, 한 무리가 중풍병자를 데려옵니다. 예수님은 그 병자를 향해 “네 죄가 용서받았다”고 선언하십니다(18-20절). 병자를 고치시면 될 일이지만, 자신이 죄를 용서하는 권세를 가진 하나님의 아들임을 알게 하시려고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24절). 예수님의 정체가 점점 드러남에 따라, 믿고 따르는 이들과 거절하며 대적하는 이들이 갈립니다.

  • ◈ 나의 적용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3절 율법은 배제시켜 정결을 유지하라고 하지만, 예수님은 포용하여 깨끗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깨끗하다 하신 것을 부정하다고 낙인찍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께서 속죄하신 이들을 정죄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혐오를 버리고 긍휼의 마음과 자비의 행동으로 안아 줄 사람은 누구입니까?

    20절 예수님은 죄에 매인 인생을 구하러 오신 구주이십니다. 귀신을 쫓고 병을 고치는 능력 있는 선지자에 그쳤다면 모두가 환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거절과 대적을 감수하며, 자신을 죄 용서하시는 그리스도로 알리셨습니다. ‘죄’의 문제를 덮어두고는 온전한 복음을 말할 수 없습니다.

  • ◈ 기도
    육체의 병이 낫기 위해 구하는 것만큼,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파하며 기도하게 하소서.


  • ◈ 오디오 해설
     http://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0/20210113.mp3

  •  





라삼숙 : 오늩도선물로 하루를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병환자와 중풍병을 고치십니다.
나병환자에게  깨끗하게 되어라. 완치되었으니 제사장에게 보이고 예물을 드리라고 합니다.
나병환자는 더러운병이라서 에배에 동참을 할 수 없었습니다.
만지면 안되는 더러운병입니다.
누가인 의사를 통해서 기록 예수님께서 나병환자에게 손을 대시고 치유하심을 볼수 있습니다.
중풍병자는 셋친구 믿음을 보시고 치유하셨습니다.
"네 죄가 용서 받았다."라고 말씀하시니 신성 모독죄를 지얺다고 분개합니다.
중풍병자에게 "침상을 들고 일어나라".말씀하시니 일어나 걸어감으로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일임을 무리들에게 보이셨습니다.

두 환자의 공통점은 더럽혀진 몸을 깨끗하게 고치셨고 더러운 죄가 용서 받았다.입니다.
예수님은 누구인가?
모든 더러운 질병과 죄를 용서해 주는 이사람은 누구인가?
유대학자들은 이 일은 하나님만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하나님이신 줄을 몰랐습니다.

진리이신 예수님을 알아야합니다.
이 진리를 알아야 자유케하십니다.
예수님은 진리이시고 생명이십니다.
종교인들은 진리가 없습니다. 믿지도 못합니다.
종교의 이름으로 예수님을  신성 모독죄로 죽이게 됩니다.
예수님을 알면 진정한 자유함이 나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매였있는지 모릅니다.
과거 상처, 죄책감, 분노,억울함...
예수님은 생명이십니다.
죽은자와 같은 중풍병자를 움직이게 하십니다.
병의 뿌리인 죄를 사하시고 자유케하십니다.
예수님의 생명이 들아오면 자유하게 되고 치유하게 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예수님은 누구신가?
크신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을 영화롭게 하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수요성경 학당을 통해서 성경보는 눈이 열립니다.

적용 기도

나를 깨끗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 죄를 용서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생명으로 가득 채워 주소서!
내 인생 믿음 대로 되게 하소서!
이 나라 이 민족이 믿음대로 될지어다!
내 목장도 믿음대로 될지어다!
나를 흑암에서 건지시고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질병을 거절한다!
고통을 거절한다!
몸아 복종하여라!
나는 그리스도인에서 완저하게 치유를 받았다!
예수님의 가득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죄를 이기고 질병을 이기고 승리케하시니 감사드립니다. (01.13 05:40)
유혜영 : 주님은 어떠한 사람이든지 구하는 자, 도움을 청하는 자의 청을 거두시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치유하심을 믿고 구할때 우리는 치유함을 받습니다.
주님의 죄사하심을 믿고 회개할때 우리는 구원을 받습니다.
주님이 아니시면 우리가 어찌 살아갈 수 있습니까? 우리는 질병도 죽음도, 가난과 고통을 이겨낼 수 없는 연약한 자입니다.
우리를 언제나 사랑하시고 용서하시는 주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넘쳐나서 그 사랑으로 우리에게 맡겨주신 영혼들을 용서하고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우리안에 생수의 강이 흐르고 흘러서 다른 이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주님의 사람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01.13 11:36)
김선재 : 제목: 나를 대속해 주신 주님
본문 : 누가복음(Luke)5:12 - 5:26

13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나병이 곧 떠나니라. 아멘!

<귀납적 말씀묵상>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나병환자와 중풍환자를
고쳐 주신 사건이 나온다.

누가복음에는
유독 치유사건이 많이 나온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의 치유사건을 통해서
본서의 수신자인 데오빌로에게
예수님의 신성을 확실히 증거해
주기위함이다.

특별히 나병환자를 치유하는 사건은
공관복음에 모두 기록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본문은 예수님께서 한 동네에 계실 때에
온 몸에 나병에 걸린 자가 예수님을 보고
찾아 왔다고 말씀한다.(1)

그 이유가 무엇인가?
바로 자신의 병을 깨끗케 하실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럼 나병은 어떤 병이기에 의원을
찾아가지 않고 예수님을 찾아갔던 것일까?

이 병은 전염성이 강한 악성 피부병으로
사회적으로 종교으로 격리되어 버림받아
살아가야 하는 불치병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이 질병을
하나님의 징계로 여겼고,
나병환자는 죄인 취급을 당하며
살아갔다는 것이다.(마8:2/막1:40)

이러한 아픔을 지닌 나병환자가
예수님께 찾아와서 나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다. 라고 고백한다.(12)

이 믿음의 고백을 들은 예수님께서
그에게 손을 내밀어 대시고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고
말씀하시니 곧 나병이 떠나갔다고
증거한다.

그런데 여기서 예수님의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나병환자를 치유해
주시기 위해 그 몸에 손을 대셨다는 것이다.

여기 손을 "대셨다."라는 단어는
헬라어 "헵 사토" 이다.
그 뜻은? 주님이 자신의 몸처럼 생각하고
애정어린 모습을 연상케 하는 단어이다.

원래 나병환자는 일반 사람들 앞에
나올 수 없는 병이다.

그 이유는? 이 병이 부정한 병으로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이다.(레13:47)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얼마든지 말씀으로
치유할 수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병환자에게 그 손을 대셨다는 것이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나병환자의 고통을 예수님께서 대신
감당하시기 위함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즉 죄의 전가로 대속의 의미를 갖고 있다.

결국 나병환자가 갖고 있는 죄를
자신이 그 몸에 손을 대심으로
그 죄를 담당함으로 구원시켜 주신다는 뜻이다.

예수님께서는 치유함을 받은 자에게
제사장에게 가서 자신의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한 대로 예물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고 말씀한다.(14)

이러한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율법을 잘 준수하신다는 것을 알리고
하나님의 능력이 그안에 있다는 것을
증거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레14:1-4)

나의 행동이 하나님의 말씀과 부합되지 않고,
사역한 적은 없는지 반성해 본다.

예수님의 말씀과 치유사역으로
온 동네에서 환자들이 몰려 왔다.

그 와중에도 예수님께서는 기도하는 일에
소홀히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16)

나는 하루 중 하나님의 만남을 위해서
얼마의 시간을 기도에 투자하고 있는가?

예수님께서 가르치실 때에
또 다른 환자가 찾아 왔다.

그 사람은 바로 중풍환자였다.
이 중풍환자는 자신이 스스로
주님께 나아갈 수 없는 상태였다.

그러나 그가 주께로 나올 수 있었던 것은?
그를 돕는 누군가에 도움의 손길이
있었기 때문이었다.(18)

문제는 이들의 도움의 손길에도
넘을 수 없는 높은 장벽이 있었다.

사람의 장벽과 체력적 장벽이
너무 높았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주님을 향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만약 이들에게 주만이 고칠 수 있다는
믿음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내가 가난한 자들에게 도울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묵상해 본다.

예수님께서는 이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환자를 고쳐주셨다고 증거한다.(20)

나도 주님처럼 사람의 외모를 보고
취하는 자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볼 수 있는 능력을 키워 나가야 하겠다.

그런데 여기서도 이해할 수 없는
말씀으로 치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바로 중풍환자를 치유함에 있어서
이르기를 "네 죄 사함을 받았다."고 말씀한다.

이것은 무엇을 말씀하는가?
이 중풍병의 원인이 바로
죄의 문제 때문이라고 밝힌다.

그런데 문제는 죄사함의 권세가
하나님께만 있다는 점이다.(21)

이것은 바로 자신의 죄사함의 권세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주가 되신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다.

특별히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권세를
부인하는 자들의 마음을 아시고
도리어 그들에게 반문한다.

네 죄사함을 받았다라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는 말 중에
어느 것이 쉽겠느냐? 이다.

인간의 입장에서는 두 가지 질문 모두
해결할 수 없는 답변이라는 사실이다.

오직 주님만이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렇다.
인간의 죽고 사는 문제가
내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안에 있다는 것이다.

주님께서 나의 중풍환자와 같은
나를 위해서 죽음의 장벽과 시간과
공간의 장벽, 그리고 사람의 장벽을 넘어서
이 땅가운데 하나님의 아들로 찾아와
주셨다는 사실이다.

♡나의 구원자 되신 주님~
주님께서 나병과 중풍환자와 같은 나를
친히 그 손으로 내 몸에 대어 주시고
죄로 죽을 수 밖에 없는 나를
그분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허락해 주셔서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게 함을
감사드립니다. (01.13 21:27)
김선재 : 오는 말씀을 보면
두사람의 치유사건이
전개되고 있다.

나병환자와
중풍병자이다.

이 두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그것은 바로?

1)인간의 의술로는
고칠 수 없는 불치의
질병이라는 점이다.

2)죄의 문제와 결부되고
있다는 점이다.

3)하나님께
온전히 나아갈 수 없는
부정한 몸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4)공통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이다.

5)주님께 나아가는데
큰 장애물이 있었다는 점이다.

6)주님께서 이들의 믿음을 보시고
치유해 주셨다는 사실이다.

7)주님께 치유함을 받음으로
육적인 치유뿐만 아니라
영적인 치유까지 고침받았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이 두 병자를 고침을 통해서
이사야 61장1-3절에서 증거한 말씀을
행동으로 성취해 주심으로
자신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입은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과 그리스도
되심을 증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오직 주님만이 나의 구원자되시고
하나님의 아들로 나의 죄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 이 땅가운데
오신 것을 보게 된다.

나는 오늘 본문에 나오는
나병환자와 중풍환자의 모습을 통해서
나의 영적인 신앙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나는 죄를 죽을 수밖에 없는
불치의 나병환자에 불과하다.

나는 나 혼자 힘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는
중풍환자와 같다.

오직 주님과 성령의 인도함을 받을 때
온전한 치유와 회복이 있음을
고백하게 된다.

주님~
나의 연약함을 아시오니
주님께서 나를 도우사
성령의 충만함을 주셔서
날마다 주의 말씀과 기도로
은혜의 강가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01.1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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