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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4일(쉐바트월 1일)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유혜영 2021-01-13 19:18:52 50 0
일자 : 2021.1.14(목) 
제목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본문 : 누가복음(Luke)5:27 - 5:39

찬송 : 290장 (구찬송가 412장)



◈ 성경 읽기
  • 27
    ○그 뒤에 예수께서 나가셔서, 레위라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 28
    레위는 모든 것을 버려두고, 일어나서 예수를 따라갔다.
  • 29
    레위가 자기 집에서 예수에게 큰 잔치를 베풀었는데, 많은 세리와 그 밖의 사람들이 큰 무리를 이루어서, 그들과 한 자리에 앉아서 먹고 있었다.
  • 30
    바리새파 사람들과 그들의 율법학자들이 예수의 제자들에게 불평하면서 말하였다. "어찌하여 당신들은 세리들과 죄인들과 어울려서 먹고 마시는 거요?"
  • 31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사람에게는 필요하다.
  • 32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서 회개시키러 왔다."
  • 33
    ○사람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은 자주 금식하며 기도하고, 바리새파 사람의 제자들도 그렇게 하는데, 당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는군요."
  • 34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혼인 잔치의 손님들을, 신랑이 그들과 함께 있는 동안에 금식하게 할 수 있겠느냐?
  • 35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터인데, 그 날에는 그들이 금식할 것이다."
  • 36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또 비유를 말씀하셨다. "새 옷에서 한 조각을 떼어내서, 낡은 옷에다가 대고 깁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하면, 그 새 옷은 찢어져서 못쓰게 되고, 또 새 옷에서 떼어낸 조각은 낡은 옷에 어울리지도 않을 것이다.
  • 37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다가 넣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그 가죽 부대를 터뜨릴 것이며, 그래서 포도주는 쏟아지고 가죽 부대는 못쓰게 될 것이다.
  • 38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
  • 39
    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나서, 새 포도주를 원하는 사람은 없다. 묵은 포도주를 마신 사람은 묵은 것이 좋다고 한다."

  • 예수님은 세리를 제자 삼고, 죄인들과 교제하심으로 ‘새 시대’를 보여주십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가진 옛 시대의 틀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 성경 이해
    예수께서 만난 사람들은 당시 유대 종교의 중심에서 배제되거나 소외된 사람들이었습니다. 구원에 순서가 있다면, 유대 사회에서 그들은 순번을 받지 못한 대기자나 무자격자로 여겨졌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유대 사회의 통념을 깨트리고 세리 레위를 제자로 부르십니다(27절). 그리고 레위가 베푼 큰 잔치에 참여하여, 초대 받은 사람들(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교제했습니다(29절).
    스스로 경건하다 여기는 종교 지도자들의 눈에, 예수님의 이런 모습은 용납하기 힘든 ‘선을 넘는 행위’였습니다(30절). 예수님은 그들의 비난에 “나는 죄인을 불러서 회개시키러 왔다”고 답하십니다(32절). 금식하지 않고 먹고 마신다는 지적에는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36-38절). 예수님을 통해 죄인을 구원하시는 은총은 율법과 전통이라는 옛 부대가 감당할 수 없는 새 포도주와 같습니다.

  • ◈ 나의 적용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32절 죄인에게 오십니다. 죄를 해결할 다른 길이 있었다면, 오실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고, 아무도 죄의 속박을 벗어날 길이 없었기에 예수께서 오신 것입니다. 지금 예수께서 오신다면 어떤 사람들을 찾아가서 기쁨의 잔치를 베푸실까요? 혹, 우리가 정죄하고 배제하고 소외시킨 이들은 아닐까요?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38절 그리스도의 복음을 담아낼 새 부대가 필요합니다. 율법과 전통의 낡은 부대로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새 술을 담아내는 예수님의 행적은 종교 지도자들의 상식과 통념을 훌쩍 벗어났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복음을 더 선명하고 더 온전하게 구현할 수 있는 새 부대가 무엇일지 고민해 봅시다.

  • ◈ 기도
    복음을 우리 시대, 우리 사회에 적합하게 담아낼 지혜를 주소서.
라삼숙 : 금식
혼인잔치에 금식하는 것은 새 옷에 헌조각을 깁는 것과 같다.
새포도주를 새 부대에 넣어라.
묵은 포도주를 마신 사람이 묵은 포도주가 좋다고 생각한다.
바리세파 사람과 율법학자들이 세리와 같이 식사하는 예수님을 불평합니다.
이 때 예수께서 그들을 향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만약 조도순부부가 우리 목장메 온다면 어떻게 반응하시겠습닌까?
우리 또한 이렇게 반응하지 않을까요?
과연 우리의 믿음의 반응은 어떨까요?
하나님 아버지 맘을 갖었더라면 서로 기뻐하며 잔치를 베풀지 않겠습닌까?
내 심령을 엑스레이로 보십시요.

내가  죄로 죽게 되었던 나를 살리셨습니다.
죄인인 나를  살리신 주님의 맘이 알게 하소서!
주님의 긍휼한 맘을 알게 하소서!

적용 기도
ㆍ 죄인을 살리신 주님의 맘을 알게 하소서!
어떤 사람이 온다해도 기뻐할 수 있는 목장이 되게 하소서!
성령을 부으소서!
주님의 영으로 반응하게 하소서
나의 병든 맘을 만져 주소서!
나는 예수님을 모릅니다. 예수님만  구합니다.
(01.14 05:31)
김선재 : 제목: 새 옷을 입고 새 포도주를 마시자.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베드로에 이어 레위라는 세리를
주님의 제자로 부르신 사건이 나온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말씀을 통해서
왜 세리와 같은 레위를
주님의 제자로 삼았는지를
잘 말씀해 주고 있다.

레위는 마태라고 도 불린다.
레위는 히브리식 이름으로
그 뜻은 "연합된 자" 이다.

반면 마태는 헬라어식 이름으로
그 뜻은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당시 세리는
착취자, 반역자와 같았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착취자와 반역자와 같은
세리 레위를 자신의 제자로
부르신 목적은?

자신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기 위해서
왔다고 것이다.(32)

또한 건강한 자는 의원이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 말씀을 통해서 자신은
이 세상에 죄의 병을 앓고
있는 자를 치료하고
구원시키기 위해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와같이 레위처럼
주님을 영접하는 자는?
마치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자와 같아서
금식할 필요도 없고,
오직 신랑과 같이
큰 기쁨을 누리기만 하면
된다고 말씀한다.

하지만 혼인잔치가 끝나고
신랑을 빼앗기는 시기에 온다면
그 때는 금식하며 기도해야 한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것은 앞으로
자신이 죄인을 위해서
십자가 대속의 사건을 예고하고 있다.

그러면서 예수님께서는 두 가지 비유로
1)옷조각의 비유와
2)가죽부대의 비유로
자신이 앞으로 어떤 사역을 감당해
나가야 하는지를 잘 말씀해 주고 있다.

즉 자신은 낡은 옷을 짜집기가 아닌,
사람들에게 새 옷을 입게 하여
구원의 천국잔치에 참여시켜서
새 포도주를 새 부대에 넣은
맛 좋은 포도주를 마시며
혼인잔치와 같은 큰 기쁨을
자신과 함께 누리게 될 것이라는
영적은 진리를 깨닫게 된다.

나는 오늘 말씀을 통해서
나같은 죄인을 불러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게 된다.

주님을 믿음으로 날마다
주와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
구원함을 받은 자로써
주님의 거룩한 옷을 입고
구원이라는 큰 기쁨가운데
나의 신랑되신 주님을 찬양하며
구원의 복음을 전파하는 자로
살아가야 하겠다고 고백하게 된다. (01.14 10:20)
유혜영 : 우리가 병든자들이었기에 주님은 우리를 불러서 회개시키셨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우리가 병든자이며 죄인임을 순간마다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우리를 고치고 우리를 부르시며 우리를 구원하실 분은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낡고 오래된 옛것에 붙이시기보다 새것으로 변화시키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보혈의 피로 새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주님만이 우리를 변화시키시고 고치시고 용서하시는 분이십니다.
날마다 주님께 나아가 회개합니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우리는 날마다 새로 태어납니다.
우리는 새로운 생명이 되어 기뻐하며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주님께 이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01.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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