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766 NO823. “신약 가정교회가 큰 물결을 이루려면?”(2019.10.20) (2) 관리자 2019.10.18 71 0
765 NO822. “세례에 대한 오해 풀기”(2019.10.13) 관리자 2019.10.11 75 0
764 NO821. “목장모임 때 ‘목회자코너’를 읽는 이유?”(2019.10.6) 관리자 2019.10.04 89 0
763 NO820. “3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잔치” (2019.9.29) 관리자 2019.09.27 94 0
762 NO819. “연말 큰 잔치가 베풀어집니다.”(2019.9.22) 관리자 2019.09.20 110 0
761 NO818. “기존신자는 무조건 안 받는다?” (2019.9.15) 관리자 2019.09.11 90 0
760 NO817. “조상 숭배하는 제사의 유래”(2019.9.8) 관리자 2019.09.06 105 0
759 NO816. “세미나를 섬길 수 있는 특권”(2019.9.1) 관리자 2019.08.30 101 0
758 NO815. “나중이 더 좋다!”(2019.8.25) 관리자 2019.08.23 127 0
757 NO814. “가정교회 목장과 삶 공부 관계” (2019.8.18) 관리자 2019.08.16 97 1
756 NO813. “예배시간에 부채질은 좀....” (2019.8.11) 관리자 2019.08.09 112 0
755 NO812. 싱글수련회 - ' 아우성치는 주의 청년들~’ (2019.8.4) 관리자 2019.08.02 99 0
754 NO811. ‘내 구원자, 창조주 하나님!’ (2019.7.28) 관리자 2019.07.26 93 0
753 NO810.아동부 여름 성경캠프와 전국 어린이목자 컨퍼런스 (2019.07.21) (2) 관리자 2019.07.19 120 0
752 NO809. 위대한 건축가-느헤미야 프로젝트 (유치부 여름 성경학교) 관리자 2019.07.12 136 0
751 NO808. “협상이 필요할 때” (2019.7.7) 관리자 2019.07.05 302 0
750 NO807. “매월 첫 주일 3부 예배는 2부 예배와 함께...” (2019.6.30) 관리자 2019.06.28 257 0
749 NO806. “목장모임 때 방언은 좀....” (2019.6.23) 관리자 2019.06.21 271 0
748 NO805. “목회자 세미나를 섬기는 것은 큰 특권입니다.”(2019.6.16) 관리자 2019.06.14 261 0
747 NO804. 세미나와 세겹줄 새벽기도회(2019.6.9) 관리자 2019.06.07 27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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